[찜질기] 허리용 피플스 전기 찜질기를 뜯었는데 아직 사용은 안 했다
저녁에 어무이께서 택배 왔다고 건네주신 물건.순간 '어? 나한테 올 택배가 있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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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어무이께서 택배 왔다고 건네주신 물건.순간 '어? 나한테 올 택배가 있나...?' 했는데...
잠시 밖에 다녀와 보니현관문 앞에 조그만 택배 하나가 굴러다니고 있었음.엄마 택배인가봉가-해서 어...
아픈 몸을 이끌고 홈플러스에 갔다.종일 집에만 있어야 하는 나의 상황에서간식과 라면, 음료수와복합기...
나는 이번에 겪고 있는 '배둘레햄 불상사' 덕분에3주 정도의 무급병가가 거의 확실시 되었다......
한 달간 외지 생활을 하게 되었다.찝찝한 마음이 생기는 걸 원채 싫어하는지라,미세먼지 걱정에 신경쓰는 ...
티몬에 운동화 할인이 떴길래 보니디아도라였다.19,900원에 혹해서 들어가보긴 했지만이런 경우 대부분...
작년 어느 날 데이트 중 대형서점에 들렸다가여친님의 추천으로"스케치-모닝글로리 아트 메카니컬 펜...
안 그래도 요즈음 피로누적으로 괴로워하면서인터넷을 뒤적이면서 멀티비타민과 오메가3를 찾고 있었던 찰...
아부지께서도 아이코스를 피우신다.아이코스가 처음 출시될 당시에 내가 조금 펴보고 아부지께도 추천해 ...
나는 회사 갈 때 말고 그냥 어디 돌아다닐 때면항상 주머니에 휴대하는 것이 있다.다름 아닌 '빅토...
2주쯤 전에 여친님이 대뜸 카톡으로 컵코스터가 여러개 놓여있는 사진을 보내었다.그리고 그 중 2개는 부...
3월에는 3권의 책을 새로 샀더라고.모두 유투브 동영상에서 소개된 책들로,1. 조인트 사고2. 아주 작...
유니세프 호프링 이벤트가 진행중이다.유니세프 홈페이지를 열면 아래와 같은 메인 페이지가 뜨는데-[...
친구가 동영상을 찍어보겠다고 하여같이 핸드폰 거치대를 사보려고 다이소를 가봤다가뭐 이상한 거밖에 없...
저번 주 금요일,주말을 코앞에 두고 점심시간,나는 기분 좋게 끽연을 하기 위해좋은 자리에 걸터앉아 아이...
인생은 타이밍.5,900원.한창 티몬을 뒤적거리던 때,그러니까 갑자기 무슨 삼성 TV를 19만원에 선착순으...
저번에 샀던 빅쏘 V3 핸드폰 거치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으니,폰을 잡아...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알듯이,최근 일주일간 매일 미세먼지 주의보 가 발령이 내려...
사실 고민이 많았다.이 포스트는 빈폴 카드지갑에 관련된 내용일 것이라서페레로로쉐 초코렛은 빼야 하는 ...
나는 알텍랜싱 스피커 매니아다.오디오 매니아였던 대학 친구의 추천으로 2002년도에 2.1채널로다가 처음...
갑자기 한파가 불어닥쳤던 12월 초의 어느 날,나는 아침에 바깥에서 맨손으로 있었다가 양 손등에서 동상 ...
오늘은 빼빼로데이. 우리는 이번 주에 토요일인 어제 데이트를 하고 일요일인 오늘은 각자 집에서 푹 쉬기...
위메프 1010데이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10일, 나는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쇼핑 삼매경에 빠져있었다. 나는...
세일할 때 3만원 좀 넘게 하길래 바로 질렀다. 잠자리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 일반 베개에서 메모리폼 베개...
이전에 연초 담배를 피던 시절, 차안에서 여친님이 담배냄새 때문에 힘들어하여 뿡빵이에 놔둬보았다가 쏠...
나는 피부가 좀 뭐랄까 트러블이 많은 편?이다. 특히 여름철이 되면 표피층이 얇아선지 쉬이 꺼멓게 타고 ...
우리 커플은 서로 선물을 주고 받을 때, 당사자가 평소에 갖고싶었거나 필요했던 것을 찝어주면 상대방이 ...
디아도라 카마로 운동화, 예전에 싸게 샀다고 좋아했었다. 나는 이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어서 정말로 열심...
< 긴 서론을 읽기 귀찮은 분께서는 == 표시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난 참 친절한 거 같아 이힛 > 지름...
예전에 창고에 넣어뒀던 내 소중한 일기장들에 곰팡이가 스며들어서(.....ㅜㅜ) 곰팡이를 제거하겠다고 난...
여친님께서 항상 건조하고 피부가 트는 나를 위하여 겨울 선물을 하나 하사하셨나니, 이름하야 가.습.기! ...
- 업체의 리뷰 요청에 응하고 택배로 받아서 쓰는 글입니다. 금전 거래는 없는 대신 이 글은 업체의 홍보 ...
밤늦게 퇴근한 10월의 어느 밤, 나는 그 날도 무언가에 홀린 듯 위메프 심야핫딜을 뒤적거렸다. 그리고 또 ...
아 뭔가 이것저것 적기가 귀찮긴 하다. 저번에 너무나도 싸게...5,900원에 구입한 빠숑시계가 마음에 들기...
캘리그라피 입문용으로 쿠레타케 붓펜이 진리라고들 하여, 검색 결과 네이버쇼핑이 제일 저렴하길래 4개를 ...
신발을 선물받았다. 누구에게? 여친님에게!! 이히히히 신난다~ 이 신발은 이름하야 디아도라 게임 L~ 사건...
어언 5개월 전, 나는 평소에 '오 이쁘다...'하면서 몇년을 내것으로 만들지 않고 있었던 [오니츠카타이거]...
저번 주 어느 날, 밤에 잠자리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아무 생각 없이 위메프 앱을 실행시켰다. ...
2월에 나는 오니츠카타이거 멕시칸66 버건디 색상을 구매했었다. 완전 나의 취향 헤드샷 저격 원샷원킬 정...
말보로 담배로 유명한 미국 필립모리스사에서 이상한 걸 만들어냈다고 한다. 만들어진지 꽤 되어 일본에서...
얼마 전에 닥터마틴에서 패밀리세일 행사를 진행하였다.2년만이라고 하더라.나는 일터랑 가깝길래 ...
뉴발란스 580 버건디 2켤레!그 중 한 켤레는 여친님네 집으로! 사실 사고서 사진을 찍은지는 꽤 됐다.귀차...
며칠 전,X몬에서 신발들을 엄청 많이 들여다놓고 특가세일!!!이라고 하고있길래얼씨구? 하고서 들어가보았...
앞서 이야기했듯이,나는 와콤 인튜어스 프로 PTH-651을 중고 직거래로 업어왔다. 여기서는 나의 소감을 ...
여기서는 내가 정가 40만원을 훌러덩 넘는 와콤 인튜어스 프로 PTH-651을 사기로 마음 먹은 이유와 구입...
주문을 해두었던 로지텍의 M337 블루투스 마우스를 4월 26일인가에 받아보았었다. 들뜬 마음으로 막 사진...
내 노트북용 마우스는 처음엔 MS의 웨지마우스였지만,휠 사용이 영 불편하여 그냥 일반 무선 마우스-로지...
우리 여친님은 내가 담배를 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그녀는 비흡연자. 하지만 내가 담배를 피는 것 자체...
2월 7일, 여친님과 함께 영풍문고에서 고른올해를 나와 함께 해줄 다이어리는 이 녹색 친구다. 내 성향상내...
20년이 넘도록생선까스를 못 먹는 인간에...그러니까 나는 중3 때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당시는 아직 &#...
여친님의 부모님께서 내가 아픈 것을 아시곤여친님을 통해서 선물을 하나 보내주셨다.그것은 이름하야&...
지난 주말에 병문안을 온 여친님이 사다주신 '콩카페 연유라떼'. 내가 달달한 베트남커피, 짜이, 연유라떼...
어젯밤. 프링글스 또띠아 10개가 도착한 그날 밤. 나는 요추천자 후유증으로 인하여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
어느 날, 여친님과 데이트를 하다가 마트에도 들렸었는데 거기서 새로운 프링글스를 만날 수 있었다. 바로 ...
저번 주 금요일이었던가, 저저번주 금요일인가??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시간관념이 흐릿해진다...어쨌든 ...
저번 주 토요일,내가 아무리 아프다고는 해도 무슨 죽을 병도 아니고,그냥 뱃댕이랑 등짝이 좀 아픈 거니까...
화요일,파견 근무 마지막 바로 전 날,나는 한 번 더 꽁당보리밥의 호사를 누리기로 마음 먹었다.이번이 아...
본래 오늘은 기생충 리뷰 아니면 지난 토요일의 데이트코스 전체를 한 번 지도에 표시해 보는 일을 해볼까 ...
토요일에 우리 커플의 데이트 코스는애슐리W 망포점 - 메가박스 영통점에서 '기생충' 관람 - 카...
저번부터 서현역에 눈에 띄던 카페가 하나 있다.2층에 위치해 있는데 창문이 시원하게 커갖고우리 커플은...
혼자 사는 숙소 생활은 적적하다.......는 개뿔퇴근하고 날라오면 샤워한 다음게임도 하고 누워도 있고 핸...
쫀떡궁합(존떡궁합 X)얼마 전 여친님이랑 분당 데이트의 마지막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었다.그 때 내가 ...
금요일 근무가 끝나자마자 차를 몰고 여친님이 있는 곳으로 향한 나는중간에 홈플러스에 들려서 집에 채워...
어제는 파견지에서 퇴근을 하자마자 서둘러 올라왔다.여친님이 있는 곳으로 바로 가서 커피 한 잔을 한 다...
우리나라에서 햄버거 매장 수가압도적으로 가장 많다는 롯데리아.특히나 지방 쪽 사람들에 의하면자신들...
이 날의 데이트는 좀 특별했던 것 같다.경성함바그에서 밥을 맛있게 먹고,내국인 할인을 해주는 경복궁...
2019년 5월 4일,우리 커플은 종로에서 데이트를 하였다.경성함바그에서 밥을 먹은 다음 보수집회를 가...
앞으로 한 달간은 다른 지역으로 파견 나와서 빡세게 야근에 토요근무까지 룰루랄라 과로 근무 모드!아마...
간만에 만난 10살 차이 나는 동생.우리는 홍대에서 밤 늦게 만나 열심히 놀았다.그 와중에 동생이 저녁...
일요일,나와 친구A, 그리고 친구B 부부는,그러니까 우리 4명은간만에 대림역에 있는 봉선마라탕에 또 갔...
토요일,우리 커플은 점심시간이 호로록 지나가 버린 시각에 만나주린 배를 붙잡고 사당역 파스텔시티로 향...
여친님께서 사주신 생일케잌.데이트 막바지에 앙토낭카렘에 들려서 나의 생일케이크를 둘이서 골라 보았...
우리는 결국 주말에 드디어 벚꽃을 보러 갈 수 있었다.왜 [결국 드디어-]냐면,첫 째, 나의 기사 자격증 ...
요즘은 부페를 참 자주 가는 거 같다.우리 둘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항상 선택 장애에 시달리...
퇴근을 하고 샤워를 하니저녁상이 차려졌다.지긋지긋한 가난,그 이유를 곱씹어보면 어차피 없는 거 저축 ...
토요일 저녁,여친님의 일정이 끝나자마자 우리는 급데이트~옷이라도 간만에 한 벌 살까 해서 야탑 NC...
사람들과의 평일 저녁 모임을 동탄에서 가졌다.나는 모르고 있던 곳인데 한 분이 한 곳을 추천하여 가보...
어느 날 집에 돌아오는 길은 때론 너무 멀다 싶은 그런 날,나는 모퉁이 세븐일레븐에서담배 한 개비와 2+1 ...
오라운트에서 공부(라고 쓰고 낮잠이라 읽는다)를 열심히 한 후https://blog.naver.com/happyhkt/221493256...
친구와 간만에 목욕탕에서 1년 넘게 묵은 때를 빡빡 밀어준 날.덜 말린 머리를 찬 바람에 쬐이며출출한 ...
리미니.우리 커플의 연애 초기 때 용인 쪽 리미니에서 먹었던 꾸덕크림 새우파스타를 기억한다.느끼한 크...
2월 중순,여친님과 나는 기흥에 있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가보기로 하였다.주차장이 무지 넓고 많...
때는 바야흐로 설 연휴 전야인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저녁,우리 커플은 어디로 바람 쐬러 갈까 어디로 갈...
부제 : 마르게리따 피자와 꽃게 로제 파스타이거슨 매우 기념할만한 일이다.그 유명한 탑플레이스를,다른...
너무 맛있다고 했던 그 집,안성의 별난매운탕 .우리 커플은 회랑 초밥 말고는 해산물을 잘 안 즐기는 편...
그러니까 발단은 이랬다.어제 저녁에, 나를 포함한 베프 4명의 단톡방에서 입맛이 꽤 까다로운-먹기는 잘 ...
여친님께서 강추를 쌔우신 후 아부지랑 같이 무라고 사주신 그것. 바로 대만에서 건너왔다는 "홍루이젠" 샌...
내 친구 중에 중국에 유학을 다녀온 이가 한 명 있는데, 이 친구의 추천으로 한 5,6년쯤 전부터 종종 둘이...
여친님이 추천하는 치킨 맛있는 집으로 지금까지 단연 최고봉이었던 곳은 분당의 "생활맥주"라고 할 수 있...
추석 연휴 바로 전 날, 우리 커플은 각자 회사에 연차를 내고 하루 일찍 휴식을 맛보았다. 그 날 다녀온 곳...
사실 우리 커플의 토요일 데이트 때에는 여친님이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라고 질문할 때 거의 매주 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