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반다이 스타워즈 블로케이드 러너는 깨알같았다 (1/1000)
오늘은 큰 병원에 다녀왔다.사실상 아무런 차도가 없다.그냥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를 처방 받은 것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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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 병원에 다녀왔다.사실상 아무런 차도가 없다.그냥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를 처방 받은 것이 전부...
설리 관련 악플들을 보니까,설리는 자살한 게 아닌 거더만.21, 22살 때 얻어맞은 악플들을 보면 '와...
아...신경치료 2회차로 치과를 예약해놨는데 예약시각 20분 전에 일어남... 순간 고민하다가 다음주로 예약...
일요일 오후 3시쯤, 우리 커플은 애슐리W 광교점으로 갔다. 둘 다 저번 주에 너무 바쁘고 멘탈도 털렸던 ...
때는 바야흐로 10월 10일, 초큼 늦은 퇴근길에 위메프 앱을 열어보니 1010데이 세일 퍼레이드 마지막 날이...
여친님 생일.생일하면 역시 생일 케이크.뭔가 파리바게뜨는 회피하고자 했다.왜냐하면 여친님은 이미 분...
나는 버건디-자주색을 매우 좋아한다.나의 로망인 자동차가 캐딜락의 XT5와 포르쉐의 911 타르가인데,...
이번에 포스팅할 내용은샤오미 wiha 정밀 드라이버 세트다.2월 초쯤에 구입했었다.사실 뭐 당장 어디에...
추석 연휴가 한창이던 어느 날,내 블로그 중 일뵨 불매운동 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에 새로운 댓글이 달렸다....
아 귀찮아서 1주일여를 블로그에 손을 안 댔다.슬슬 여행 내용들이나 다시 정리해줘야겠는데, 과연 언제쯤 ...
허리 통증-양말을 못 신겠잖아!!밖에 나가려고 양말을 신으려다가 문득,아차 하는 순간이 있었다.누워만 ...
최근 몇 개월간,많은 내적 경험을 해오면서 그래도 이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나를 보면서 내심 대견하기도 ...
성인들이나 성공한 사람들, 종교인들이 자신의 삶에 빗대어 흔히 이야기하는 '사명'이라는 것, ...
감사하기의 실패나는 지금도 계속 머리로 정리를 하려 하고 있다.외부의 무엇이 나를 짜증나거나 화가 나...
오늘은 신경과 진료가 있던 날.어제 쓴 내 포스트에 달린 부정적인 댓글에 그 때는 그냥 별 느낌 없이 넘...
매일 아침,스테로이드 알약은 매일 아침 7시에 먹어줘야 한다.이놈이 상당히 써서 위장 보호용제랑 같이 ...
감사 - 이거는 이제 알겠다몸져 누운 상태에서 오랜 명상(과 뒤이은 숙면들)의 덕분인건지 모르겠는데,살아...
오늘 오전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유투브 앱을 열었을 때,마인드풀TV의 따끈따끈한 새 영상이 올라와 있었...
구토-쌓인 게 폭발어제의 매우 늦은 밤, 새벽 3시가 넘은 때에,나는 뒤척이고 있었다.끓어오르는 화를 내가...
- 이 글은 읽기 불편하게 쓰여졌음. -오늘은 저녁에 어무이께서 피자스쿨을 사먹어 보자고 제안하시...
아직 일어나있기 리미트는 1시간을 넘기가 힘들다.오래 누워있던 후유증이 일주일이 되어도 해소되지 않...
잡지 말고 흘러 지나가도록,그렇게 나도 그냥 흘러갈 수 있도록,놓아라 내 의식아~.....아 좀 놓아...
졸려서 의식의 흐름대로 씀.얼마 전,퇴근길에 서류 제출을 위하여 다른 사옥에 들렸다 나와보니과장님께...
나는 "깔끔하고 모던한" 것과는 거리가 아주아주 먼 사람이다.일단 엔틱을 좋아하고, 성향도...
없던 압박성 두통과 척추 염증이 새로 생기는 가운데, 이제는 당분간 좀 더 조심해야 할 듯 하다.나의 병증...
이 글은 지향하는 바도 없고, 뭣도 아무 것도 없는 그런 글이다.사람은 꽤나 종종 이런 글을 싸질러줘야 ...
'고결한'원래 무슨 소울라임, 소울플로우, 뭐 그런 걸로다가 고민을 하던 중,게임 캐릭터명을 지...
나는 거의 매일 10~30분 정도씩 명상을 시도해왔다.굳이 '시도'를 붙인 이유는,도중에 떠오르...
나의 체질은 정말 뭔가 좀 뭐랄까 병원한테 너무 민감한 걸까 어제 퇴원 후에 뒷목이 심하게 땡기는 두통 ...
나는 한 달째 몸이 아프다. 하필이면 바깥활동이 거의 불가능한 종류의 병증을 앓게 되어 출근도 장기간 못...
맛있는 음식,재미있는 게임,다 무의미하다.아프면 다 도루묵인 것이다.내가 연차를 냈었던 금요일,가...
오늘은 그냥 일기.아 야속한 나의 배에 대한 이야기.저번 주 목,금요일에는 정말 정신이 없이 바빴다...
[나는 그 날 쓴 글을 다음 날 새벽에 예약 발행한다. 그런 고로 이 글은 5.20.월. 밤 11시반경에 쓰여졌음...
저번 주 토요일,나는 무려 6개월여만에 손세차를 맡김으로써완전히 다른 차로 새로 태어나는 율무를 경험했...
요즘에도 일하는 중에,잠자리에 누워 불을 껐을 때,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난다.뭐 맨날 그러는 건 아니...
깐쟁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 이제 2주일이 되었다.내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한답시고 깐쟁이가 폐암 선...
퇴근하고 역에 도착하니 아니 분명 아까까지는 부슬비였던 거 같은데 그 새 하늘이 뭘 잘못 먹었는지 폭우...
(( 치과에 가다 )) 오른쪽 윗어금니 3개가 차례로 충치가 발생해왔는데, 치과의느님께서 신경치료를 진행하...
연말이 되었다.그리고 나는 유투브의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는 한 유투버의 채널을 알게 되었다. 바로 아임뚜렛(I'M TOURETE).그의 유투브 채널 주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iFyxUwinsSy3NC6eHTAZg/videos [ 투렛 증후군 ] 틱은 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갑작스럽고 단순하며 반복적인 동작(운동틱)이나 소리를 내는 현상(음성틱)을 뜻합니다. 뚜렛 증후군은 신경질환의 한 종류로서 이러한 운동틱과 음성틱을 나타내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투렛 증후군 [Tourette syndrome] (희귀질환정보) 그렇다.이 유투버로 말할 것 같으면 곧 서른살이 되는, 투렛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
[대구여행①]에 이어서,https://blog.naver.com/happyhkt/221711841501대구여행②를 마저 작성한다.이상하게 이번 달에는 블로그에 손이 잘 안 가서 좀 아쉽긴 하지만,안 땡기는데 돈도 안 되는 걸 굳이 의무로 삼아서 나를 괴롭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2019.10.30.수요일의 대구는 날씨가 선선하니 좋았다.이런, 지금 보니까 이전 포스트의 날짜가 잘못 됐었네...방금 수정하였다.계산성당과 계산예가, 서상돈고택, 이상화고택은 서로 붙어 있으므로 통째로 구경하기에 딱 좋다.참고로 앞산케이블카는 여기서 한참 떨어져 있으므로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는 것이 좋음.왜냐하면 버스를 타고 가면 1시간은 걸린다고 주차장 어.......
주제는 내키는대로.한두가지로 통일을 해놓아야만 노출에 유리하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걸 고민하는 것이 귀찮다.먹고 왔으면 음식,놀고 왔으면 여행,뭘 샀으면 리뷰,읽었거나 관람한 뒤엔...귀찮아서 이건 잘...목적은 기록.예정에 없이 죽게 될 경우 하드디스크에 남은 야동을 걱정할 지언정 나의 순간순간의 생각들 중 일부는 남겨놨으니 안도! 하기 위함이 있다. 그것이 혐오든 깨우침, 반성이든 뭐든 그 조각들은 기록되는 것이지.일종의 공개돼도 상관 없는 낙서장이다.종이에 남기는 것도 좋은데 문제는 글씨를 많이 쓰면 손목이 아프다.많은 사람들이 #나블로거야 이벤트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그래야 네이버페이를 더 받을 수 있.......
월요일인 어제 오후 늦게 대전으로 갔다가 동생들 만나서 하루 신세도 진 다음,화요일인 오늘은 오후에 대구의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였다.대구 토박이 동생이 추천해준 음식점에 지하철과 15분여의 도보로 힘들게 찾아갔지만 술집이어서 1인은 안 받는다고 하였다.다시 추천해준 서문시장 납작만두를 먹으러 가보니 아 여기는 이미 모두들 셔터 내리고 천막 덮어놓고 퇴근을 한지 꽤 된...결국 나는 미안해하는 동생의 카톡을 '노프리블럼'으로 뒤로 한 채 게스트하우스에 잠시 들려서 물을 마신 다음 그냥 시내를 돌아다녔다.거의 끄트머리에서 납작만두와 김치오뎅, 염통꼬치를 파는 포장마차를 만나게 되어 배부르게 먹고 7,10.......
저번 주 월~금요일 5일간,나는 혼자서 차 끌고 그냥 한 바퀴 돌았다.뭐 그냥 느낌이 와서, 이제는 몸도 버틸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되고, 그래서 무작정 옷 몇벌이랑 뭐뭐뭐 충전기 같은 거 대충 챙겨서 차에 훌훌 던져넣고는 마지막으로 내 몸뚱이도 던져넣었다.그냥 음식들이랑 숙소 리뷰들 쫘악~써주고 마지막에 총정리를 해볼까 했었다.하지만 나는 지금 며칠째 너무 귀찮은 고로,원래는 오늘도 포스팅을 안 하려다가 어찌 하다 보니 글을 적게 된 상태기에 그냥 전체 정리를 한 번 해보기로 하였다.출발 전에 아부지께서 차의 키로수를 초기화 시켜놓고 다녀보라고 하시면서, 대충 1천km는 넘길 거라고 예측하셨었다.그리고 그 예측.......
대구 토박이 동생이 추천해줘서 가게 된 숙소,그곳은 '공감 게스트하우스'였다. 가격나는 Agoda 사이트를 통해서 남자 6인실 도미터리를 23,000원에 예약하였다.그냥 2~3만원대로 생각하면 편할 거 같다.2인실도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사용을 해보지 않았으므로 패쓰.당연히 같은 이유로 여자 도미터리 또한 패쓰. 위치나는 대구 시내에 진입한 후에 이곳으로 전화를 걸어서 주차에 대해서 물어보았고, 숙소 바로 앞 민간 주차장은 하루에 1만원을 받는다는 것과, 근처에 공영 주차장이 2곳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약령시서문 공영 주차장과 약령시동문 공영 주차장 모두 3시간 이상 주차 시 5천원이고, 공감 게.......
10월의 어느 날 좋은 오후, 관악산 산책 중에 딱따구리를 2번 만났음.딱따다다다닥딱 x무제한 반복임.나무 파편이 막 톼~파-파 튀어댐.좀 신기했음.https://youtu.be/NHPVJKDdYAwhttps://youtu.be/xtgw7DEMPqY아오 얘는 소리가 제대로인 것일진데, 역시 핸드폰 카메라로는 한계가 있다.음향감독들이 막 털 솜솜 달린 막대기 마이크를 공중에 높이 쳐들고 있게 시키고 하는 이유를 좀 알 것도 같다.잘 살고 있어라 딱따구리야, 나무 좀 작작 괴롭히고 ㅇㅇ.
약 열흘 정도,최근에 '마구 낙서장'을 하나 만들었다.적어도 이 연습장에다가 만큼은 아무런 제약 없이 이것저것 그리고 싶은대로 마음껏 그리자고, 그렇게 나에게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다.제대로 된 선도 없이 그냥 느낌만 가지고 끄적이다 보니 그릴 땐 분명 즐겁긴 하다.한 편으로 난 특히 손을 표현하는 선이 미리 확실하게 떠올리지 못한 상태에서는 엉망이 되는 것을 느낀다.뭔가 가이드선을 먼저 따고 그리면 완성도가 좀 높아질까도 싶지만 오직 나의 그리기 재미를 위한 것일 뿐이어서 연습조차도 제대로 시도해본 적은 없다.이렇게 아무렇게나 그리는 것 조차도,최근 며칠 간은 낙서장을 꺼낼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되면.......
의미 부여를 놓는다.주의력을 알아채고 놔버린다.아마도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하는 얘기가 결정타를 때린 듯. 지금까지의 과정일단 나는 척수염과 그에 의한 척수액검사 후 척수천자의 부작용으로 5개월째 백수가 되어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 이 중 7,8,9월은 일어나 있는 것조차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었다.(7월에는 최장 10분, 9월말에는 3~4시간)누워서 할 것이라고는 앞으로에 대한 불안과 걱정, 그리고 지루함.이참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모바일 게임과 유투브 시청 정도였을 것이다.하지만 나는 6월에 유체이탈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되었었고, 본래 108배라든지 지두 크리슈나무르티와 네빌 고다드에도 심취했었던 적이.......
영풍문고에 갔다가 필기 문구류 50%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길래 어슬렁 어슬렁 둘러보았다.이참에 둥글둥글 부드러운 필기감을 선사하는 볼펜을 좀 사볼까 해서였다.새삼 느낀 것은,내가 소싯적부터 모닝글로리를 매우 좋아라 했어가지고 마하펜이나 몇 자루 사볼까 하고 찾아 보았지만 아뿔싸, 모나미 조금 있고 동아가 잠식을 해버린 상태였던 것이다.모닝글로리가...설마 도산한 건 아녀? 그럴리가 있나? 방만한 운영을 했을까? 하면서 폭풍 검색을 해본 결과...아 미안합니다. 무언가 실리콘으로 된 깃털 모양의 펜도 내놓고 뭐 그러면서 활발하게 운영중이었던 거시다.다행이다. 다음 번에 다른 문구에서 마하펜이 보이면 3개 정도 더.......
10월 2일에 와우 클래식을 삭제한 뒤로 오늘이 16일째다.과감하게 삭제해버린 만큼, 그 결심은 컸닼ㅋㅋ역시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좋아했었던 게임인 만큼 수시로 너무 하고 싶어지는 것이, 스스로에게 참으로 큰 고난이 아닐 수 없었다.(아무래도 이벤트성으로 재 오픈한 느낌이 강한 만큼, 사람들이 추억팔이를 충분히 했다-싶으면 또 주르르 빠져나갈 수 있는 고로 시한부의 느낌도 강하닼)몇번이나'어차피 지금 이거 말고 다른 게임을 하잖아, 이거 좀 한다고 해도 거기서 거기지 뭐'(나는 그 사이 연쇄할인마로 유명한 스팀에서 얼리엑세스로 나와있던 '에버스페이스' 게임을 6,800원에 질러서 틈.......
나에게 와우, 그러니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내가 항상 꿈꾸던 가상의 판타지 세상, 바로 그것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구현해낸 충격의 게임이 와우였었다.오픈베타 때부터 열광하던 나는 어느 덧 30대 후반이 되었고,그 때의 영광은 오랜 과거로 묻어야만 하는 세월이 흘러간 때였다.그런데 와우 오리지널(확장팩이 없었던 상태)이 '클래식'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재 출시되었고,'혹시 나만 이게 기쁜 걸까...?'라는 생각을 했었을 때 나와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던 30~40대의 수많은 아재들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나름 열심히 하였다.그리고 하는 동안엔 최.......
※ 주의사항 : 스포일러 대놓고 하기로 했음.- 스포를 안 하고 써보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이건 소개글도 아니고 그냥 내 감상문이기도 하고, 리뷰를 쓰는 데에 스포를 신경 쓰려면 제약이 너무 많이 따르기 때문에 걍 막 쓰기로 결정함.이번에 새로 개봉한 영화 "조커".친구 둘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오후 3시 25분꺼로 보고 왔다.나는 본래 좀 어둡거나 진지한 영화 종류를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배트맨의 빌런 '조커'가 주인공인데 매우 무겁다는 이 영화도 나랑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다.기생충과 함께 올해 내가 본 최고의 영화였고, 내 영화 목록에서 명작.......
잡설나는 메모를 주로 에버노트에 하고 있다.사용한지는 아마 5년이 좀 넘은 거 같은데, 초반에는 동기화가 좀 불안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은 내가 헛짓을 하지 않는 한은 오류가 거의 없다.그래서 나는 (프리미엄은 나한텐 좀 과한 제공이어서 재끼고) 플러스 서비스를 연 결제로 사용하고 있는데 집컴-핸드폰-노트북으로 실시간 동기화가 가능해서 꿀을 많이 빨고 있다.하지만 에버노트는 메인화면에서 모든 노트북 스택의 글들이 최근에 수정한 순서대로 주욱 나열되는 고로 최근에 수정하지는 않았지만 수시로 보면 좋을 메모는 일일 기록 등에 죽죽 밀려 버리기 때문에 큰 맘 먹고 몇몇 기록은 다른 메모 어플리케이션으로 옮겨서 사용하.......
어느 순간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게 된 심리학자, 조던 피터슨 교수는 2,500년 전에 공자도 해주었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해주었다.누구든 그에게서 배울 만한 흥미로운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요즘 내 화두 중의 하나가 경청이다.확실히 나는 주변에 내 지루한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주는 사람이 좀 있는 반면에, 상대적으로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그닥 잘 듣지를 못 했었던 것 같다. 내가 너무 떠들어대기 때문이다.나는 일종의 강박 비슷한 것도 분명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수다스러운 강박은 앞으로의 나에겐 불필요한 것 같다.사실 이와 관련해서 하.......
어제는 오랜만에 여친님과 즐거운 데이트 날이었다.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오전 근무를 마친 여친님을 회사 입구에서 바로 차에 태워갖고는 어제 미리 합의를 봐두었던 수원역 롯데몰로 향하였다.(( 위치 ))지하 주차장은 평일 낮이어서 그런지 그래도 200대 넘게 여유가 있었다.우리는 비 오는 날 실내 데이트라니 아주 좋은 플랜이었다고 자찬을 하며 5층 영화관까지 한 층씩 올라가며 눈으로 즐기는 쇼핑을 하였고, 식사를 하기 전 미리 영화를 예매해 보려고 하였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영화가 없으므로 패쓰. 조커가 마음에 들었었지만 나는 친구들과, 여친님은 부모님과 함께 보기로 한 상태라 그냥 패쓰........
며칠 전, 내가 전에 올렸던 '일본불매' 글에 일본상품 광고가 붙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서 네이버 애드포스트 측에 문의를 넣은 바 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그리고 문제가 된 포스트는 그 아래에 링크.조회수 좀 올려쥬.https://blog.naver.com/happyhkt/221649177591https://blog.naver.com/happyhkt/221587883539네이버 애드포스트 측으로부터 답변이 왔다. - 오늘, 네이버, 답변틱, 감동적.좀전에 메일을 보니,네이버 애드포스트에서 답장을 보내왔더라.그런데 내용을 보니,나의 예상과는 달리 기본적인 복붙이 아니라 내가 쓴 문의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해주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었다.네.......
지난 주 일요일 오후, 친구 한 명이 카톡 단톡방에서 스시가 땡긴다고 하더니 저녁에 "쿠우쿠우"에 가자는 제안을 하였다.그렇게 우리 팸 5명은 서울대입구, 그러니까 봉천사거리 쿠우쿠우 서울대점으로 집결하게 되었다.여친님이 종종 이야기했던 곳이더마는 우리 커플에게는 항상 애슐리와 빕스에 밀려 버렸던 고로, 직접 가보는 것은 친구들과 함께 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그 와중에 제안을 한 친구가 단톡방에 링크를 하나 더 올렸다.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까 그 내용은,ㅎㅎㅎ.아무래도 위치가 역전이다 보니 5명 중 나를 포함한 3명은 굳이 차를 끌고 가지 않아도 되었다.KFC 건물의 2층에 위치하고 있었.......
이 정도면 몇시간은 누워있지 않아도 될 정도의 상태다-싶게 되어서드디어 어제,2개월만에 여친님과 데이트를 하였다.이번에 정한 장소는 종로!...그렇다,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만나서 즉흥적으로 정했다 ㅎ,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는 가운데 교보문고도 들리고 내가 좋아라 하는 고소한 폴바셋에도 들렸다.그리고 그랑서울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에,우리는 아이코스 스토어 종로점에 들렸다.바로 내가 예전에 아이코스3 멀티와 와인색 케이스를 구입했던 바로 그곳 되시겠다.https://blog.naver.com/happyhkt/221420455674다른 게 아니라 계속 사용하다 보니까 나의 완소 와인색 실리콘 케이스가 조금 늘어나게 되어서 좀 헐거.......
9월 4일 수요일,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와중에 잔뜩 긴장한 채로 한 손은 욱씬거리는 뒷등, 그러니까 흉추 8,9번으로 추정되는 곳에 댄 채로 얹고서 신촌 세브란스 병원까지 다녀왔더랜다.과연,이 후유증의 정체는 무엇인가!! (뚜둥!...은 개뿔ㅋ)하지만 세브란스의 신경외과 의사샘은 다행히도 이거 이거,척수천자 후유증이 오래 지속 되었을 경우의 후유증내가 4주가 넘게 제대로 일어나있질 못하는 것에 대해서 별 일 아닌 것으로 이야기해 주셨다.나 같은 경우 척수천자-척수액검사를 위해 척수에 바늘을 찌름으로써 구멍이 생기게 되는 것- 후에 이 바늘 구멍이 3주 동안이나 안 메워진 상태로 누워만 있었던지라 그 사이 새어나온.......
https://youtu.be/8-sIPGi3Sdw일본에서 이런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인정해주고 싶다소수다.적은 인원이다.이들이 부러워하는 우리나라의 박근혜 퇴진 촛불시위는 그 단위가 적어도 수백만명인 것에 비하면, 이들은 너무도 초라하지 응.하지만 그것을 떠나서 내가 이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일본인'이라는 것.그냥 국적이 일본인 사람인 것이 아니라, 일본의 문화와 기질이 평생에 몸이 벤 일본의 일족이기 때문이다.이 참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질과 일본 사람들의 기질에 대해서 각각 반도와 섬이라는 지형의 특성에서 생겨난 기질이라는 전제 하에 내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우리나라.......
음...최근 며칠간,나는 블로그 글쓰기도 잊은 채이불 위에 누웠다 컴퓨터 앞에 앉았다를 무한 반복해가면서 "와우 클래식"에 몰입해 있었다.물론 틈틈이 명상도 하고, '로드 모바일' 게임도 하고(현재 투력 1000만을 조금 넘겼다 ㅎ), 유투브 지식 관련 영상들도 열심히 보고는 있지만, 어쨌든 와우는 하루 종일 켜놓고 있다.상당히 열심히 했다.아주 열심히 했는데,아 거참 나는 게임을 상당히 못 하는 편인 것이,다른 사람들은 40렙을 넘기는 동안에 나는 어젯밤에야 가까스로 32를 찍은 것이었다.그나마도 예전에 배워놓은 것은 있어서 인던을 휘휘 돌아재끼는 것이 렙업은 훨씬 수월하다는 것을 알고 있.......
'로드 모바일'과 관련하여,내가 모바일 게임을 이렇게 진득하게 꾸준히 해본 적은 거의 없던지라,투력 1천만 달성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에게는 별거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사실 나는 여기까지는 못 올줄 알았었다.이히히히히히히히히,기분이 매우 좋다.우리 길드는 선물도 많이 준다.매우 기분이 좋다.게임의 본질은 역시 '즐거움'이며,성장의 즐거움은 그 중에서도 매우 큰 몫을 차지하는 것이다.또 저번처럼 폭싹 망하는 일이 없도록방어막 아이템도 늦지 않게 꾸준히 써줘야 할 것이야!!
잠시 와우라는 초대작 게임을 접했을 때의 설레이던 그 당시를 회상코자 와우 클래식 7일치를 결제한 후 3일이 지났다.등밑에 해변용 큰 타월을 3번 접어서 깔아둔 이후 등의 배김이 없어지면서 몸상태가 급속도로 좋아지고 있던 와중이라 큰 맘 먹고 의자에 앉아서 진행을 해보았다.와우 덕에 내 몸 상태를 무리 없이 체크해볼 수 있었다-웃기는 것이,중간중간 누워있고 뭐 그래도 종일 앉아있을 수 있더라.좀 결리고 머리도 띵해지는 것이 있지만,확실히 극적으로 나아진 상태다.이쯤 되니 다음 주 상태를 보고 세브란스 병원 진료 예약의 취소도 고려해볼만 하다.라고는 써놨지만...뭐 완전 좋은 상태는 물론 아니고 ㅋ.목.......
와우 클래식을 하고 있고,그 와중에 얼라이언스 진영을 선택하였고,그 와중에 15~20레벨 구간 사이를 레이크 샤이어가 있는 붉은마루 산맥에서 키우기로 마음 먹었다면,(대부분 죽음의 폐광 진입 레벨인 18렙이 목표가 될 것이다.)기필코 참고해둬야 할 사항을 하나 알려주기 위해서 이렇게 키보드를 꺼내들었다. "붉은마루산 굴리시 스튜" 퀘스트는 진지하게 고민해보라이 퀘스트는 멧돼지, 독수리, 타란튤라 거미를 잡는 퀘스트다.그래, 이 3종류의 동물들을 잡다 보면 나오게 되는 의뢰 물품 3가지를 모두 모으면 퀘스트를 깰 수 있게 된다.(다시 보고 싶지도 않다, 큰 뿔엄니멧돼지 주둥이 5개 / 질긴 독수리 고기 5개 /.......
나는 깜냥이 안 되는 상태에서 어떻게 타이밍 좋게 우리 서버의 메인 연맹 중 한 곳에 가입할 수가 있었다.(가입 당시 투력 530만 정도?)이 연맹의 이름은 [D=M](Devil's Mountain X)관련 내용은 아래에 링크.https://blog.naver.com/happyhkt/221631701650이 게임에서 방어막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 게임에는 방어막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방어막 아이템을 사용하면 일정 시간동안 적이 나의 성을 공격하지 못 한다.연맹 선물 등으로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4시간 짜리가 있고,연맹 화페나 크리스탈로 얻을 수 있는 8시간 짜리가 제일 보편적이며,1일, 3일, 7일 짜리는 크리스탈로만 획득이 가능하다.내가 있는 서버에.......
요즘 한 달째 꾸준히 하고 있는 핸드폰 게임 "로드 모바일".이 게임 안에는 내가 키운 영웅들을 조합해서 다른 유저들의 영웅과 겨루기를 할 수 있는 콘텐츠인 "아레나"도 마련이 되어있는데,이게 아주 중요한 이유는 등수에 따라 "크리스탈"(현질템)을 지급해준다는 것이다.일단 자신의 서버에서 5,000등 안에 들게 되면 3시간마다 일정량의 크리스탈이 꾸준히 지급되는 형식이다.매 3시간마다 지급이 되며,서버 1위는 500개,4,751~5,000위는 10개가 지급된다.나는 현재 735위.701~800위 구간에 속하여 3시간마다 68개씩 지급 받고 있다.한 마디로 6시간마다 가속템 1시간짜리가 하나씩 생기는 셈.......
오후에 친구들 단톡방에서 한 친구가 던진 화두.친구가 가입한 PS4 관련 카페에서 이번 8월 27일에 오픈한 와우 클래식이 한창 뜨겁다는 것이었다.WOW에 대한 짧막한 소개일단 와우는 WOW, 즉 World Of Warcraft의 약자로 스타크래프트와 오버워치로 유명한 Blizzard의 간판 MMORPG가 되시겠다.와우는 2004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매우 역사가 깊은 게임으로,그 세계관의 깊이와 하나의 세상이 새로 놓여있는 듯한 방대한 설정으로 인하여 수많은 매니아들을 양산한 MMORPG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굵직하게 그은 초~~대작이라 할 수 있겠다..............중국 자본이 묻기 전까지는 ㅇㅇ........
후후훗,긴 말이 필요 없다.여친님이 선물해주신 나의 소중한 해적선 가차폰.하지만 마땅한 집-피규어 케이스가 없어서 다이소와 인터넷을 한참이나 뒤적거리며 지내왔었다.그런데 어느 날,묘하게 다이소가 끌리는 것이었다.불매운동을 하고 있었던 나는 평소 같으면 이 느낌을 무시했을 거인데,이미 예전부터 계속 피규어 케이스를 기웃거려왔던 나는 이 느낌을 예사로이 넘기지 않기로 결심하였다.대체제는 커녕 그냥 물건 자체가 없으니 만약 그것이 일제라도 구매가 가능하다면 나는 사는 것이다.가보니 역시 '그것'이 있었다.흔들흔들 거리는 이 피규어 시리즈는 케이스의 크기가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야 해.......
갑자기 삘을 받아 버렸다."스팀 게임을 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다" 는 이야기를 서핑 중에 알아 버렸다.그 비결은 바로 "스팀 링크"라는 것을 찾아 버렸다.나는 병증과 그 후유증 때문에 약 2개월여 동안 거의 누워만 있는 중인데 이걸 알아 버렸다.이미 늦어 버렸다.그 방법에 대해서는 새로이 포스팅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왜냐하면 이곳에서 이미 너무나도 잘 설명을 해버렸다.준비물은1) 성능이 꽤 좋은 컴퓨터2) 빠른 네트워크 환경3) 어느 정도 이상 괜찮은 핸드폰4) 그리고 폰에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패드. 없어도 되기는 하는데 그냥 있는 걸 추천한다. 없으면 없느니만 못 하...응?- 나.......
나는 요추천자-정확하게는 척수천자 후유증으로 3주간 누워있었다.그러다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 블러드패치 시술을 감행하였고, 본래는 5분 뒤면 멀쩡해진다는데 나는 딱히 그렇지는 않아서 좀 이상하기는 했다.분명히 뇌의 부력이 저하되어 생기는 머리 전체로 오는 압박성 두통은 사라졌지만 서있으면 등-척수염이 발생한 2곳에서 시작되는 염증, 저림, 뻐근함의 증상이 생기는 고로 제대로 일어나 있지를 못하였다.병원에서는 그냥 좀 더 쉬라고만 하고 내가 운동이나 산책을 좀 하는 것이 좋은지 물었을 때에도 그냥 누워서 쉬게 해주라고 이야기해 주었다.그렇게 척수천자 후유증으로 3주,블러드패치 시술 이후로 4주 더 누워서총합.......
다가오는 8월 28일은 지소미아, 즉 한일 군사 정보 보호 협정(GSOMIA : 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의 연장 여부를 선택해야 하는 날이다.지금 국내 여론을 차치하고라도,우리의 밥줄을 끊으려 든 이유로 우리나라의 안보를 신뢰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댔던 일본의 행태로 보면 당연히 연장하지 않는 것이 논리적으로도 타당하다.그런데,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전쟁과 일본나는 개인적으로,이제 슬슬 우리나라 사람들도 일본과의 전면전을 항상 고려해놓고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1) 아베는 2차대전 제국주의 당시로의 회귀를 목표로 삼는 전범집단 일본회를 등에 업고,.......
때는 바야흐로 2017년도가 갓 배송된지 2일째,2017년이라는 따끈따끈한 신상품이 우리들의 품에 안...
나는 유투브에게 너무나 고마움을 느낀다.왜냐하면 유투브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점으로 흩어져 있었을 수...
나는 요즘 병가로 집에서 쉬면서신나게 밤새도록 파고들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게임도 잠깐 아는 동생이...
때는 연휴의 시작일인 1월 27일, 여친님께서 오후 3시 대학로 공연의 표를 구해놓으셨다 하여자연스럽게 데...
- 내용에 대해선 언급할 생각이 별로 없다.내가 좋아하는 신카이 마코토의 새로운 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
500일의 썸머를 뒤늦게 보았다. 얼핏 보면못된 여자애 썸머가 주인공 남자애인 순진한 톰을 막 가지고 놀고...
개인적으로 러시아 문학은 흥미진진하다.뭐 내가 깊이있게 독서한 것이 아니고,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톨스...
[ 내용 부실, 글 매우 김. 읽으라고 쓴 게 아니라 그냥 개인 기록입니다. ] 작년 후반기쯤, 이벤트 소식을 ...
서울예술단의 "윤동주, 별을 쏘다"를 3.20.일요일에 보았다.장소는 예술의 전당. 윤동주와 친구 2명, 그리...
어두운 루트를 통해서 나머지 2, 3편도 찾아서 감상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 One more time, one more chan...
함께 일하는 진범이가 강추를 쌔우길래 바로 다운받아서 봤다, 무지개 여신. 이와이 슌지, 그리고 내가 너...
톨스토이의 부활. 화장실에 갈 때마다 읽어야지 해놓고 정말로 화장실에 갈 때만 읽었었다...;; 거의 3개월...
<2005. 11. 21. 집에서> 비엔나에서 만든 두 젊은이의 하룻밤 추억이라... 퀘이커 결혼식을 본 적이 ...
오늘 오전 대학원 형님께서 가지고 오셨었던 김기덕 감독의 작품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내가 좋...
시간이 좀 지났는데,안 올렸더라.그런데 "청울림"TV인데 조금 고민하다가 '청어람'...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겟 스마트" 책의 초반부를 읽고서이것저것 생각해 보게 되었다.이 책에...
아주 좋은 영상이다.김수영TV-하루 2분만 OO에 투자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htt...
인상 깊은 유투브 영상이 있어서 내 방식대로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다.마인드풀TV-끌어당김의 법칙과 ...
나는 작년 10월쯤,베개 좀 새로 사보려고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닥터본이라는 메이커에서 악마 베개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