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인치 삼성 노트북 갤럭시북6 NT760VJT-A51AR 출시
얼마 전 삼성 갤럭시북6 프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 머릿속에 떠오른 느낌 하나였어요. 좋아 보이긴 하는데, 선뜻 고르기에는 가격이 조금 높게 느껴진다는 점이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기다리게 된 쪽은 기본형 삼성 갤럭시북6였습니다. 15.6인치에서 16인치로,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15.6인치가 익숙했습니다. 인강용이나 사무용으로 무난하게 고르기 좋은 크기였고, 실제로 찾는 분들도 많았죠. 그런데 이번 삼성 노트북 갤럭시북6는 14형과 16형으로 나뉘면서 선택 기준이 조금 더 분명해졌습니다. 저는 이 라인업에서는 16인치 쪽이 훨씬 더 눈에 들어왔어요. 문서 작업을 오래 하거나, 강의 화면과 메모 창을 같이 띄워두는 일이 많다면 이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거든요. 14인치보다 16인치 노트북이 더 편하게 느껴졌던 이유 14인치도 충분히 쓸 만한 크기이긴 합니다. 다만 해상도가 같은 1920x1200(WUXGA)라고 해도 체감은 다를 수 있어요. 제 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