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회의실에서 자료를 급하게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엑셀에서는 표가 딱 맞게 보이는데, PDF로 저장하자마자 마지막 열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 버리는 경우도 꽤 자주 나옵니다.
이럴 때는 다시 엑셀로 돌아가서 폭을 줄이고, 또 저장하고, 또 확인하고… 은근히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저장부터 누르기보다, 엑셀 PDF 저장했을 때 모양을 먼저 맞춰두고 그다음에 저장하는 방법 쪽으로 습관을 바꿨어요 한 번만 익혀두면 같은 유형 문서는 훨씬 편해요. 1) PDF로 만들 ‘범위’부터 딱 잡아두기 잘림 문제는 대개 “어디까지 내보낼 건지”가 애매할 때 더 커집니다.
그래서 먼저, PDF로 내보낼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선택해두는 게 편합니다. 예) 제목 줄부터 마지막 합계 줄까지 표에 필요한 열만 (옆으로 빈 열이 따라오지 않게) 2) 선택한 영역만 PDF로 내보내기 범위를 잡았다면, 이 순서로 진행하면 돼요.
파일 → 내보내기 → PDF/XPS 만들기 여기서는 ‘옵션’...
원문 링크 : 엑셀 PDF 변환 방법 : 잘림 없이 꽉 차게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