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겨울 주말 아침, 계속 미뤄두던 러닝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서울숲이 오래간만에 떠올라 가볍게 준비를 마치고 나왔고, 손목에는 늘 쓰던 삼성 갤럭시 워치6를 자연스럽게 챙겼습니다.
바람은 차가웠지만 공기가 맑아서 “오늘은 그냥 걷기만 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으로 출발했습니다. 서울숲을 선택한 이유 평소에는 한강을 자주 찾는 편이지만, 날이 좋을수록 사람도 많고 단체 러닝 팀도 자주 보이기 때문에 혼자 조용히 달리고 싶을 땐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에 비해 서울숲은 집과 가깝고, 복잡하지 않은 동선 덕분에 생각을 비우고 천천히 러닝 페이스를 찾기 좋다는 점이 떠올라 이번에는 서울숲을 선택했습니다. 겨울 아침 서울숲의 공기 이날은 기온이 꽤 낮아서인지 공원이 전반적으로 한산했습니다.
두껍게 옷을 챙겨 입은 분들이 간간이 산책을 하고 있었고,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라 발소...
원문 링크 : 삼성 갤럭시 워치6와 함께한 서울숲 4km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