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2월 2025 2025 아일랜드 더블린 인출 수수료 무료 ATM 몰리 말론 동상 더블린의 또 하루 친구랑 브런치 먹고 친구는 일하러 가고 혼자 더블린을 걸어 다닌 하루 날씨는 이래도 아침 10시의 사진이다. 밤 10시도 말이 안 되겠지만 아침 10시.
비도 오고 우중충한 게 런던 날씨랑 비슷하네 사람들 다 이 건물 사진 찍길래 나도 한 컷 이 거리에 메인 같은 곳이라고 했다. 더블린에 있는 기념품 상점 CARROLLS가 제일 많이 보인다.
생각보다 분점이 되게 많았다. 저 THE TEMPLE BAR 옆에 있는 매장이 크고 제품이 다양해서 마그넷 사고 엽서 사고 뱃지 까지 샀다.
마그넷 제일 저렴한 거 사고 싶었는데 저 넙데데한 것도 3유로라니 친구랑 방문한 브런치 카페 간단하게 커피랑 베이글 샌드위치 하나씩 했다. 눈치 보여 아이스커피를 물었지만 아이스 머신이 없다고 하셨다.
Joy of Chá 10 Essex St E, Temple Bar, Dublin 2, D02 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