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해외 여행 중 겪은 사건 사고 신용카드 도용? 복제?
해킹? 처음 겪은 여행 중 신용카드 도용인지 복제인지 해킹인지 도대체 어디서 카드 정보가 후루룩 된 건지 알 수가 없다.
이 카드를 해외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 글에 앞서 카드 도용 후 진행한 상황을 간단히 적어보자면 내 카드 도용을 당했다면? 저도 이번에 처음 겪은 일이라 조금 당황 안당하는게 베스트지만 일어난다면 1.
추가 결제를 막기위해 카드 정지하세요. 2. 매표 승인된다면 해외 이의 결제 신청하고 (카드마다 다르다) 3.
빠른 처리를 원하신다면 승인된 회사를 찾아 상황을 설명하고 결제 취소 요청 후 (메일로 이름, 결제된 금액, 카드 번호 마지막 네 자리) 4. 무한 대기입니다.
최대 4개월 보니 카드사에서도 처리해야하고 그 승인난 회사에서도 처리해야하고 비자나 마스터 카드사에서도 처리해야해서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고객센터 전화 한방으로 끝나는 카드사도 있다.
이탈리아 친퀘테레 여행 중 첫 도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