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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탁심에서 신공항 IGA 라운지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탁심에서 신공항 IGA 라운지 체크아웃하는 날 되찾은 내 가방과 전 날 데카트론 가서 구매한 커버 튀르키예 뜨기 전에 먹고 싶던 거 왕창 먹자 지나가다 봤던 곳 Saray Muhallebicisi - Teşvikiye Harbiye Teşvikiye Caddesi SADUN APT. Apt Harbiye No: 19 B Harbiye No: 19 B, Harbiye, No: 19 B, 34367 Şişli/İstanbul,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먹고 싶던 거 : 카이막 메네멘 쿠네페 혼자 대 잔치 커피도 마시고 해서 총 767 리라 깔끔하게 먹고 공항 가는 버스 타러 탁심에서 이스탄불 신공항까지 204리라 (2024년 기준) 가방 밑에 두고 가방 택 받고 Havabüs Taksim Kocatepe, Abdülhak Hamit Cd., 34437 Beyoğlu/İstanbul,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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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테카포 호수 레츠고 멀리서 보이는 선한 목자 교회 앉아서 광합성도 쐬고 냄새조아 선한 목자 교회 Pioneer Drive, Lake Tekapo 7999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제 다리 건너가기 물 색이 너무 이뻐 지나가는 내내 걸어가는 내내 예쁘다 너무 너무 이뻐 모닝커피 해야지 문 열린 카페로 입장 The Greedy Cow Cafe 16 Rapuwai Lane, Lake Tekapo 7945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있네 합격 이번 여행의 테마가 '여름의 크리스마스'인데 친구들이 그 테마를 주제로 하는 기념품을 구하는데 선택 당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st 기념품 투어는 또 할 예정 카페서 마카롱도 하나 사 먹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무슨 토스트까지 그 옆으로 기념품 상점 투어 시작 가격 비교하려고 찍어둔 사진들 *Aotea Gifts라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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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해외여행 eSIM 구매처와 쿠폰 공유

해외 여행 전 세계 이심 eSIM 모비 메터 Mobi Matter 사용법과 사용 후기 주의사항 이 글은 제가 여행 초반 이심 eSIM 사이트 모비 메터 Mobi Matter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순서대로 Ma... blog.naver.com MOBI MATTER 세계여행 다닐 때 정말 잘 썼던 사이트 나라 선택, 용량 선택해서 구매하면 된다. 세계 각국의 이심들이 나온다. 세계여행 다녀오고 나오고 나서 후기 글을 올려두고 여행을 안 가고 다른 사이트도 이용하다 보니 방치하게 됐는데 튀르키예 이심 때문 최근에 다시 접속 튀르키예 이심은 현지에서 개통이 불가능하다는 공지가 적혀있었고 이때 당시 나는 이미 튀르키예였고 혹시나 해서 모비 메터로 들어갔더니 여긴 그런 공지가 없길래 한 번 시도 모비 메터 추천인 제도가 있어서 저번에 추천인 코드 올려뒀는데 기대 기대하고 접속했는데 Rewards $0 모비 메터 추천인 JUHY94360 추천인으로 $5 많이 받았는데 (추천인 입력해 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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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완료 Tea flight 항공편 취소 환불 진행 기간

비엣젯 항공편 취소 TeaFlight 이용 비엣젯 항공편 결항 취소 요즘 유류비 급등으로 항공편들이 비운항 혹은 감편하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1월부터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찔끔찔끔 무리해서라도 갔다 오자, 하며 구매해둔 항공편이 있었는데 이 중 한둘은 날아가겠거니 생각했고 그리고 며칠 뒤에 바로 한 개가 날아갔다. 운항 노선은 부산에서 호찌민 무려 1박 3일의 스케줄이었고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어서 구매했는데!!! 금액이 278,000원 나름 괜찮게 샀다고 생각했는데 4-5월에 운항 취소에서는 살아남았었고 추가 운항 취소에는 살아남지 못했다. 가는 날은 23일이라 갈 순 있는데 25일 돌아오는 날이 운항 취소일로 당첨 망 어떻게 해야 하지 이게 공식 사이트에서 한 게 아니다 보니 골치 아파졌다. 하고 메일 들어가 보니 운항 취소 메일이 와있었다. 나에겐 취소 말곤 다른 방안이 없어서 뭐 전체 취소해야지 고객센터는 [email protected]으로 메일을 보내면 되고 고객센터 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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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푸카키 마운트쿡 알파인 연어와 스타 라이징 투어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푸카키 마운트쿡 알파인 연어 2025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테카포 호수 레츠고 멀리서 보이는 선한 ... blog.naver.com 테카포 호수에는 피시 앤칩스 푸카키 호수에는 연어가 있다. 피시 앤칩스 먹고 달려와 푸카키 호수로 마운트쿡 알파인 연어 Lake Pukaki Information Centre, Pukaki 7999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이즈는 S, M, L로 있고 센스 있게 초고추장도 있다. 김도 그 외 굿즈도 있다. 뷰가 아주아주 좋구먼요 김도 하고 초고추장도 하고 연어도 하고 참고로 바람이 세게 분다. 아까 연어 먹으러 가는 길에 보고 이쁘다 했던 곳 Tekapo Lupins State Highway 8, Canterbury 7999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잠시 정차해서 나도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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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테카포에서 퀸스타운 가는 길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테카포에서 퀸스타운 가는 길 우리 뉴질랜드 여행의 핵심이었던 테카포를 떠나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 오늘부터는 운전자에서 해방 친구가 운전하기로 해서 맘 놓고 촬영 가는 길에 전 날 방문했던 연어 집 친구가 굿즈 사고 싶어서 잠시 들려 하나 사고 Twizel 동네 입성 브런치 먹으러 가는 길에 하나 골라서 도착 The Musterers Hut Cafe 20 Ruataniwha Road, Twizel, Mackenzie Basin 7901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옆에 기념품도 판매한다 어린이용 to Santa 너무 귀엽다 뉴질랜드용 엽서 심지어 $1 이거 사야겠다. 커피도 하고 오믈렛 그리고 수프도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 미니 골프도 합니다 다시 출발 한참 직진하시면 되고요 126km 뒤에 우회전해 주세요. 너무너무 아름답구나 뉴질랜드 가는 길에 급 액티비티 하기로 했다. 바로바로 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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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번지말고 스윙Kawarau Gorge Suspension Bridge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Kawarau Gorge Suspension Bridge 누구는 원했을 누구는 아무도 모르게 혹은 까먹고 바랬던 번지 점프 타임 퀸스타운 가는 길에 어디 들를 곳 없나, 하며 지도를 확인하던 중 번지를 찾았고 우리 일정상 생각을 해보니 지금! 가는 길 아니면 번지 하러 나올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이야기를 했더니 한 명은 묵묵 한 명은 호기심 나는 왕찬성 근데 번지 하는 세부사항을 보니 3명 같이 뛰는 것도 가능하길래 같이하자고 하니 다들 찬성 그래서 바로 예약 질럿 크리스마스이브의 쓰리번쥐 도착은 했지만 예약은 아직 완료하지 못해서 들어가서 마무리하기로 Kawarau Gorge Suspension Bridge Queenstown Trail, Arrow Junction 9371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우 몰이네 완전 도착해서 데스크에 예약하다가 에러 떠서 마무리 못했는데 여기서 걍 하면 안 되냐고 하니까 나보고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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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 키위 파크 그리고 Fergburger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 키위 파크 그리고 Fergburger 차도 많고 사람도 많은 도시 뉴질랜드 남부 섬의 메인 도시인 것 같다. 머물렀던 호스텔 체크인 안됐다고 못하고 가방 보관만 하고 다시 나와 스타벅스가 있는데 왜 벌써 닫았지? 내내 키위 기념품을 보았던 터라 키위에 대한 호기심에 키위 파크 타운 키위 파크 퀸스타운 51 Brecon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이브 쇼? 들어가자마자 티켓 사고 지도 받고 기념품 구경 먼저 이쁜 것 못 찾아서 둘러보기만 했다. 무대 뭐 하는 곳인 거 같은데 시간이 안된 듯 일단 키위를 보는 곳은 사진 촬영 불가 우선 키위는 뉴질랜드에만 서식하는 고유종 새지만 날지는 못하고 야행성이며 빛과 소리에 민감하다고 한다. 그래서 사진 촬영 불가! 안에도 컴컴해서 키위 보는 게 되게 힘들다 (사람들이 많이 서 있는 곳을 따라가세요) 키위 새만 있는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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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입국 비자 ATM 인출 공항버스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입국 비자 ATM 인출 공항버스 튀르키예 주변으로 지도를 휙휙 돌려가며 안 가본 나라가 어딨을까 하다 찾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이번 기회에 가야겠다 싶었다. 터키 항공 타고 아제르바이잔으로 가는 길 기내식이 꾀나 괜찮게 나온다. 아제르바이잔 입국 컴컴하다 아제르바이잔은 비자가 필요한 나라 다행히도 도착 비자 eVISA를 발급할 수 있다. 요 기계를 이용하면 쉽게 발급 가능 근데 같은 비행기 타신 분들은 다들 비자가 필요 없는지 바로바로 가시고 나만 덩그러니 VISA 시작합시다 여권 스캔하고 여권 정보 뜨는데 맞는지 확인하고 나는 Ordinary Passport 입력하면 되는데 국적, 대한민국 방문 목적, 여행 직업, 무직 이메일, @naver.com 연락처, +8200000000 머무는 숙소, 00Hostel 이렇게 입력했다. 뭔가 한국이랑 교류가 없을 거라 생각하고 진행했는데 하다 보니 한국어 지원이 있었다. 아하 금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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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 레이니 크리스마스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 레이니 크리스마스 해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당일 큰 일정은 없지만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퀸스타운 전날 호스텔 돌아와서 세탁기 돌리려고 세탁물 싸 들고 세탁실 갔더니 안에 계시던 한 분이 너희 지금 몇 시인지 알지? 에? 몇 신데? 시계 확인하고 왜? 했더니 세탁실 문 닫기 2분 전이었다. 24시간인 줄 아하! 메리 크리스마스! 하고 그대로 나왔다. 그래서 오늘은 나가기 전에 세탁기 돌리고 시간 맞춰 호스텔 오기로 크리스마스니까 빨간템 하나는 있어야지 서프라이즈로 챙겨간 빨간 양말 여름의 크리스마스라 스노우 크리스마스는 꿈도 안 꿨지만 레이니 크리스마스라니 혹시 모를 현금이 필요한 것 같아 ATM에서 인출 인출 수수료 없다 크리스마스라 많은 상점들이 영업을 하지 않아 식당을 고른 건 아니고 정말 문 열려있는 곳을 찾아왔을 정도 그래도 여긴 푸드코트는 열려있었다. 빈자리 구하는 게 어려웠지 오코넬스 Corner Camp and 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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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 공항 버스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 공항 버스 비행기 타러 가요 비가 아주 미친 듯이 오는 중 렌터카 반납하는 곳 근처에서 기름 넣고 91번으로 넣고 안으로 들어가 3번에서 주유했다고 하고 결제하면 끝 약 130 뉴질랜드 달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테카포가고 푸카키도 다녀오고 퀸스타운까지 다녔네 바로 반납하고 2025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에서 반납까지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에서 반납까지 뉴질랜드 항공권을 알아보고 다음으로 알아... blog.naver.com 공항 도착 쿠키 타임 바나나맛 발견 딸기맛도 발견 여기 우표 판다고 해서 to 캐나다 엽서 사서 보내버렷 애들이 너무 좋아할 군것질 상점 아기자기한 게 젤리도 많고 눈 돌아가네 국내선 오클랜드 가요 Kia Ora, 마오리어 인사말 안녕 와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밖의 모습이 활주로가 아니라니 모두 너무 이쁘잖아 어서 연결해 주십쇼 좋다 버스 타고 이동 안 해서 내리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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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오클랜드 Tony's Original Steak & Seafood Restaurant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오클랜드 레스토랑 호텔 체크인하고 바로 오클랜드 구경 시작 티셔츠 재밌네 잘 잤니? 오클랜드는 일정이 1박이라 일정이 짧아 후딱후딱 다녀야 한다. 그래도 마그넷은 놓칠 수 없으니 먼저 기념품 상점 들어갔다가 나왔다. 맘에 드는 게 없어 퀸스타운부터 그레이 그레이더니 오클랜드도 그레이 비가 축축 떨어진다 오클랜드 광장인 듯 비 피하는 겸해서 스타벅스 드래곤 블라블라 좀 크다고 하는 기념품 상점 크고 다양한 제품이 있다. 여행하는 동안 가장 사고 싶었던 티셔츠 나름 비틀즈 컬렉션으로 티셔츠가 있어서 키위 새 버전도 사려고 했는데 와, 이 상점만 비싼 건지 테카포에서 이거 반값이었는데 도시마다 방문했던 것 같은 Aotea Gift 큰 마트 구경하고 싶어서 대형 마트 찾아갔다가 구매한 내 조카 선물 이것도 구매 스카이타워는 여긴 내일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예약해둔 레스토랑 방문 입구에 사람이 바글바글한 게 예약 안 했으면 못 먹었을 것 같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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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와 Remedy Coffee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비행기 타러 가기 전 마지막 시간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입장 스카이 타워 사이트에 예매하려고 하니 매진처럼 보여서 Trip.com에 들어가서 해보니 진행 가지고 있던 트래블 카드에 유로가 꾀나 있어서 그거 쓰려고 일부로 유로로 결제했다. 호텔이랑 연결되어 있던 스카이 타워 가는 길 중간에 이정표가 사려져서 헤매긴 했지만 온라인 티켓 들어가자마자 사진 찍는 거 어딜 가나 굴룰 사진 찍고 이 큐알 코드로 나갈 때 인식하면 찍은 사진 보여주고 인화하는 건 당연히 유료 초고속으로 휙 아래가 뻥 뚫린 곳이 있다. 오 저어기 보이는 다리는 저 다리입니다. 란 설명은 센스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스카이 타워는 8번째로 높은 곳 비슷한 뷰인데 51층이랑 53층에서 찍었다. 저어기 맥 맥도날드 귀엽다!!! 간단하게 먹을 곳도 있는데 커피나 베이커리 케이크 그리고 젤라또도 있다. 난 젤라또 내려갈 땐 버튼 누르고 대기 내려간다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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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국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국 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 공항 버스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오클랜드 공항 버스 비행기 타러 가요 비가 아주 미친 듯... blog.naver.com 공항버스 타고 공항 가는 길 막판에 파워워킹해서 부랴부랴 사 온 오클랜드 마그넷 마그넷 사고 받은 선물 공항 도착해 바로 체크인 일주일 사이 가방은 17.8이 되었습니다. 갈 때도 싱가포르 경유해서 한국 뉴질랜드 안녕이다 한국은 eGates 가능해서 여권 스캔하고 그대로 통과 따로 심사할게 없다. 면세는 살 거 없으니까 거의 패스하는데 쿠키 타임에 초코퍼지 맛은 처음 본다. 맛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네 클래식 초코 칩도 있고 살까 말까 살까 말까 비행시간 맞춰 게이트 가서 탑승 시 갈 때도 크리스마스 비행기 기내식 1차 기내식 2차 둘 다 맛있게 먹었다. 싱가포르 도착 또 언제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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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여행 기념품 구매 리스트 싱가포르 경유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여행 기념품 구매 리스트 (싱가포르 경유) 이번 여행은 몇 년 만에 캐리어를 끌고 간 여행이라 맘 놓고 뭘 많이 살 수 있었다. 불필요한 지출을 생략하도록 했고 나름 고심해서 고심해서 구매했다. 싱가포르 경유에서 BACHA 커피 4개 싱가포르 모닝은 싱가포르니까. 스윗 멕시코는 향이 달달하길래 사봤다. 마누카/라타 허니 바디 버터 뉴질랜드가 꿀이 유명한데 꿀 사긴 그렇고 바디 버터로 조카 줄 과자 4종 박스가 너무 공간 차지해서 사진 다 찍어두고 안에 내용물만 챙겨왔다. 적혀있던 나이 보고 잘 골라서 사 왔는데 먹을 때라고 잘 먹은 듯! 젤리 마트에서 구매한 젤리 초콜릿들 유명하다는 휘태커스 한 가지 맛만 먹으면 질릴 거 같아서 여러 개 섞여있는 맛으로 골랐다. 앞에 곰돌이는 린트 초콜릿인데 퀸스타운에 매장이 있고 친구가 사서 줬다. 호키 포키 크런치가 뉴질랜드에서만 살 수 있다더나 뭐 그래서 저건 따로 샀다. 그리고 남은 온전히 내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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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싱가포르 경유 한국 도착 위탁수하물 지연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싱가포르 경유 한국 도착 위탁수하물 지연 싱가포르 환승 한국 환승 시간 짧았는데 없내여 오후 10시 20분에 도착하고 타야 하는 비행기는 00시 10분 중간에 뭐 검사도 하고 터미널이 달랐나? 되게 멀어서 진땀 와라라 뛰어서 걸어나갔다. 터미널 2 도착하니 11시 27분 돌아가는 날에 바샤 커피는 사자! 했는데 터미널 2까지 넘어오니 한 10-20분 정도는 여유 있을 것 같아서 보이자마자 바로 들어가서 결제 비행기 타기 전에 화장실도 가고 늦지 않게 도착했다. 비행기 참 깔끔해. 비행기 같네 기내식으로 김치볶음밥이라니 아는 맛은 아닌데 기내식으로 김치볶음밥이라는 메뉴가 있는 게 참 신기하다. 그리고 한국에 도착을 했는데요!!! 한국에 도착을 했는데 이게 뭐죠? 첫 배낭이 나오기 전에 돌아가고 있던 이 아이 아무래도 짧은 경유 시간에 우리는 달려 탔지만 캐리어는 달려가지 못했나 보다. 수하물 데스크로 가서 접수 바로 다음 비행기로 온다는데 다음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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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천공항 2터미널 노숙 실패 결국 밤샘

여행 일지 4월 2026 2026 인천공항 2터미널 노숙 실패 지방러 공항을 왜 인천공항으로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퇴근하자마자 막차를 타고 서울행 도착하니 오후 10시 15분 정도 노숙을 해 아님 근처에서 호스텔에서 잘까 아님 친구 집에서 잘까 나는 다음 날 아침 8시 20분 비행 기고 호스텔이나 친구 집에서 자면 4-5시에는 일어나서 준비해야 할 거 같은데 몇 시간 있다가는 거라 민폐일 것 같아 패스 인천공항 노숙을 검색해 보니까 찜질방도 나오고 생각보다 많은 후기와 잘 수 있는 환경이 어느 정도 갖춰진 듯해 바로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9호선 급행을 타서 김포 공항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해 인천공항 터미널 2로 향하니 12시가 돼서야 공항에 도착을 했다. 스타벅스 문 열려있네? 먼저 찜질방을 가는 길 올리브영에서 어디로 가라고 했는데 인천공항 2터미널 공항의료센터 가는 방향으로 쭉쭉 가는데 저게 설마 대기 줄은 아니겠지? 우오아 맞네 ️ 이건 생각 못 한 건데 일단 서서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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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기념품 상점 밀리 공원 스타벅스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기념품 상점 밀리 공원 스타벅스 전 날 아제르바이잔에 도착해 공항버스 타서 시내로 나와 1박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입국 비자 ATM 인출 공항버스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입국 비자 ATM 인출 공항버스 튀르키예 주변으로 지도를 휙... blog.naver.com 날씨가 굉장히 좋구나 딱히 뚜렷한 계획은 없다. 관광지 몇 곳 가볼 생각이고 커피 마실 생각이고 근데 커피 먼저 해야겠다. 오늘은 ️ Baristica Specialty coffee and Pastry 요기 갔는데 폐업했다고 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 아제르바이잔 화폐는 마나트 1마나트에 약 880원 그래서 약 2만 원 서비스 6% 자동으로 붙었다. 오잉? 스타벅스가 있네 옆 나라, 조지아에서 지낼 때 한 번도 못 봐서 그런가 생각도 못 했네 공중전화인가요 눈은 어디로 갔나요 파운틴즈 스퀘어 20 Nigar Rəfibəyli, 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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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전통음식 미트볼 Cocacola Kafe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 전통음식 미트볼 Cocacola Kafe 느긋하게 일어나 오늘은 뭐 하지 어제 날이 더웠기에 사 온 물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커피를 타서 아이스커피 완성 지도를 보며 여기도 가고 싶고 저기도 가보고 싶은데 교통카드를 만들걸 그랬나 뒤늦게 사긴 또 아까운 거 같고 오후 2시 좀 넘어서 나와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Nizami Street Nizami St, Baku, 아제르바이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024년 8월 바쿠 환율 안냐옹 핫 팟이라니 먹고 싶다. 한국 식당이라니!!! 그 나라 전통음식 먹어보려고 하는 편이라 호스텔 나오기 전에 직원한테 전통 음식 먹고 싶은데 로컬 식당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추천받은 곳으로 왔다. Cocacola Kafe 9 rue Rassoul Rza, Bakı 1000 아제르바이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밖에서 베이커리 사가시는 분들 많으신데 안에 이런 테이블 있고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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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Balakan 발라칸 그리고 국경 출국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Balakan 발라칸 국경 출국 아제르바이잔에서 아르메니아로 가기 위해 Balakan 발라칸(?) 이라는 동네까지 가보기로 한다. 전 날 알아본 시간으로는 발라칸에서 막차가 지난 후에 내가 발라칸에 도착하니 거기서 1박을 해야 할 듯 일단 최대한 조지아 쪽으로 넘어가는 게 내 목표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몰라 숙소를 예약하지도 못했다. 버스 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타러 가는 길 2번 버스 탑승 예정 현금밖에 없는데 보니 다들 카드 찍고 타길래 앉아서 기다리다가 옆에 사람한테 번역기로 혹시 몇 번 버스 타냐 물어보니 같은 버스 탑승하길래 혹시 나 버스 카드 없는데 찍어줄 수 있냐고 현금 주겠다. 했는데 웃긴 게 얘도 버스 카드가 없어서 다른 사람한테 부탁할 생각이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둘이 줄 서서 앞에 계신 분한테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주셨다 물론 현금 드렸고 감사합니다! 버스 터미널 근처에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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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제르바이잔 발라칸에서 국경 넘어 조지아 라고데키까지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발라칸에서 국경 넘어 조지아 바쿠에서 버스 타고 발라칸까지와서 이어지는 이야기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Balakan 발라칸 그리고 국경 출국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Balakan 발라칸 국경 출국 아제르바이잔에서 아르메니아... blog.naver.com 아제르바이잔 안녕 조지아 입성 ATM 있길래 인출 여기 국경에서 나가라면 버스나 택시를 타야 하니 현금이 필요할 것 같았다. 수수료 1라리 어우 뭐가 아무도 없네 환전소 앞에 흔한 택시 기사도 없고 조용했다. 알짱알짱 거리다가 사람이 일단 별로 없었던 상황이라 한 아저씨 잡고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니까 직접 데려다주신다고 갑자기 우버 기사님으로 변신 금액은 나도 얼만지 모르는데 일단 여기 있는 건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가격 흥정하고 옆 동네 라고데키? Lagodekhi까지 8라리로 하고 데려다주셨다. 약 5킬로 거리인데 8라리면 많이 준 건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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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조지아 라고데키에서 시그나기 거쳐 트빌리시에서 예레반 국경까지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조지아 라고데키에서 시그나기 거쳐 트빌리시에서 예레반 국경까지 오늘은 갈 길이 멀다. 라고데키에서 트빌리시를 가고 그리고 아르메니아 예레반까지 이동할 예정 멀다 멀어 조지아는 예전에 한 달 넘게 여행한 적이 있어 이번에는 쉭쉭 넘어가기로 했다. 뭔가 익숙하고 친근한 커피 자판기 해외에서 막 흔히 본 아이템은 아닌 거 같은데 트빌리시? 트빌리시 갈래요 2024 기준 시간표는 아래 링크에 있다. 2024 아제르바이잔 발라칸에서 국경 넘어 조지아 라고데키까지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발라칸에서 국경 넘어 조지아 바쿠에서 버스 타고 발라칸까지와서 ... blog.naver.com 날도 덥고 혼자니까 문 쪽 자리에 앉았다. 트빌리시까지 15라리 트빌리시 기차역 근처에서 하차 Tbilisi (Samgori) Railway Station Ketevan Tsamebuli Ave, T'bilisi, 조지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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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르메니아 예레반 국경 육로 이동 도착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르메니아 예레반 국경 육로 이동 도착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아르메니아 예레반 가는 길 국경 지나는 중 2024 아제르바이잔 발라칸에서 국경 넘어 조지아 라고데키까지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제르바이잔 발라칸에서 국경 넘어 조지아 바쿠에서 버스 타고 발라칸까지와서 ... blog.naver.com 아르메니아 입국 심사하자마자 ATM 한 대 있길래 시도나 해보자, 하고 인출해 봤다. 오? 수수료 없이 인출이 되었다. 물가가 어떤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 금액 선택하는 곳에서 대충 적은 걸로 눌렀다. 수수료 무료니까 필요하면 더 뽑지 차량 검사를 굉장히 꼼꼼히 하는구나 한참을 기다렸다. 레스비 탐난다 탐나 오랜만에 한국의 맛을 느껴볼까 했지만 참아야지 자판기 커피 종류 굉장히 많아요 휴 드디어 다시 출발 사람 입국 심사는 금방 끝나지만 차가 문제인 듯 차량 내 와이파이가 된다고 해서 이득! 와이파이 공유기 비밀번호 다들 공유 시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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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르메니아 예레반 가볼 만한 곳 빈티지 마켓과 케스케이드 컴플렉스

여행 일기 8월 2024 2024 아르메니아 예레반 가볼 만한 곳 빈티지 마켓과 케스케이드 컴플렉스 예레반 어딜 가볼까 일단 커피 먼저 한잔해야겠다. 간판을 못 찾아서 헤맸네 안으로 들어가면 분위기가 다르쥬? 2층도 있지만 자리는 없어서 1층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아몬드 크루아상 커피 한잔하면서 다음 목적지를 정했다. 이제 아르메니아까지 왔으니 다음 비행기가 없었기에 $440 결제 Coffee is a hug In a mug 커피 한잔하고 나와 광장 가는 길에 보인 올드 카 광장 공화국 광장 아르메니아 예레반 5GH7+33C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큰 타원형을 그리며 있는데 되게 넓다 옆에 있는 노래하는 분수 Singing Fountains 아르메니아 예레반 5GH7+89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아지 겸댕 공원 따라 걷다 보면 길거리 마켓이 나타나지요 Vernissage Market 1, 3 Buzand St, Yerevan 0010 아르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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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다시 조지아 트빌리시로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다시 조지아 트빌리시로 짧은 예레반 일정이었다. 예레반 도착해서 다음 목적지를 고를 때 아직 가보지 않은 나라를 찾고 있었는데 이때 당시 나는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가 너무 가보고 싶었다. 캄보디아로 찍고 날짜 하루 이틀 전으로 검색했더니 캄보디아 도착은 또 비싸네 옆나라 방콕에서 움직여도 될거란 생각으로 아르메니아 아웃은 역시 너무 비싸고 결론은 트빌리시 아웃 방콕 인으로 했다. 제일 저렴한 날을 찾다보니 그게 바로 오늘 자정 쯤! 어쩔 수 없지 가야지 아침 일찍이 나와서 엽서의 장소와 함께 사진을 찍고 그대로 엽서를 보내러 우체국 우체국 특유의 우표 모양이라든지 간판이 없어서 어딨나 계속 찾았네 POST 다행히 8시부터 해서 왔는데 우체국이 자정까지 영업을 하나요? 대박 다른 곳인가 한 쪽에는 카드 코너 옆은 우체국 창구 Postal Services 선택해 번호표 뽑고 우표 종류가 굉장히 여러 가지 아하? 이건 6시까지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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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 아웃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조지아 트빌리시 공항 아웃 뭘샀지, 무게는 18kg 나중에 보자 가버렷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태국 방콕으로 가는데 이스탄불 경유 라운지로 향하는 폭풍 걸음 쉬고싶다 라운지 입장 라운지 굉장히 한적하고 쾌적 사람이 이렇게 없을 줄이야 음식은 별로 안땡겨서 에스프레소와 얼음 그리고 물만 챙겨서 자리 앉아 내가 타 먹으니까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사람이 똑똑하다며 칭찬받기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공화국에서 왔거든 그러면서 또 여행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자 이제 가볼까 배낭 몇 번 분실되고나서 얻은건 이 수하물 택이 굉장히 소중하다는 거다. 혹시모를 분실에 대비해 찍어두기 시작했다. 디스플레이가 구 기종이네 하지만 구간이 짧으니! 가자가자 다음 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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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IST 경유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IST 경유 여행을 다니면 유독 나는 이스탄불 공항 경유가 참 많은 듯하다 이번에도 이스탄불 경유 시간이 자정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네 딱히 나갈 필요도 없고 바로 환승 환승으로 해서 통과 그렇게 달려간 곳은 IGA 라운지 아르메니아에서 차량 타고 조지아 트빌리시 와서 놀다가 공항 와서 비행기 타고 튀르키예 이스탄불까지 왔는데 샤워를 못해서 너무 찝찝해 바로 샤워하러 입장 진짜 클 샤워했네 이스탄불 공항에서는 먹는 거보다 씻는 게 목표였는데 성공했다. 씻고 나와 구경하는데 기내식 이미 먹어서 그런가 별로 안고프네 이렇게 또 한적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비행기 타러 탑승 가요 태국으로 장거리 노선이라 메뉴도 보여주고 조그마한 파우치도 준다 개인적으로 치약 칫솔 말고 쓰는 게 없다. 기내식 총 2회 1회차 2회차 늘 느끼는 건데 기내식은 내가 메뉴를 읽을 때 생각하는 음식 비주얼과 나오는 비주얼은 상당히 다르다. 태국 도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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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버스 S1 카오산 로드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버스 S1 카오산 로드 튀르키예 이스탄불 경유해 태국 방콕 도착 오늘 밤 버스를 타고 캄보디아로 넘어갈 예정인데 방콕까지 온 김에 그래도 놀고 가는 게 좋으니 배낭을 찾으러 가봅시다 입국 심사는 수월하게 진행 두구 두구 무사 도착 배낭 안 나올까 봐 조마조마하다 자 일단 돈이 필요하지 공항 환율 확인 2024년 8월 기준 한국 돈도 받아준다고는 적혀있다. 하지만 난 예전에 쓰고 남아있던 밧 동전을 챙겨 다니고 있었다. 갈지 안 갈지 모르니 들고나오긴 했다. 이 정도면 지하철 탈 정도는 되겠지 공항버스를 타러 가봅시다 지하로 내려와서 7번 출입구 근처 목적지에 맞춰 S1 버스를 타기로 했다. Bangkok Bus Line: S1 transit Bangkok English Bus line S1 Comments Observations 1. Suvarnabhumi Airport (1St Floor) 2. Mission Hos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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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탁심 한 바퀴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탁심 한 바퀴 호스텔 도착해서 가방 정리하는데 배낭 안에서 뭔가 액체류가 묻어 나오길래 망했다!!! 하고 뭘까 욕실 가방을 파보니 샴푸 뚜껑을 열어뒀네 반은 날아갔다. 아주 향긋해졌네 내 배낭 친구한테 해주려고 사갔던 짜파구리 안 먹어서 내 식량으로 보관해야겠다. 욕실 가방 말려두고 밖으로 탁심으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데카트론 위탁수하물도 늦게 보냈으면서 커버까지 빼앗아 가버린 그들 2024 튀르키예 사비하 괵첸 공항 항공 지연된 위탁수하물 받으러 간 이야기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사비하 괵첸 공항 지연된 위탁수하물 받으러 간 이야기 이야기는 요르단... blog.naver.com 저 아래층에는 키즈카페인가 원래 기존에 주는 커버 색은 회색인데 그건 없고 내 사이즈에 맞는 커버 구매 구경해야지 유명한 터키 아이스크림 성 안토니오 성당 Tomtom, İstiklal Cd. No:171, 34433 Beyoğ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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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환승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환승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환승 진짜 아프리카 어디 가려면 꼭 거쳐가야 하는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인듯하다. 이미 한 번 환승한 경험이 있고요 (배낭이 안 넘어왔죠 후후)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 국제공항 환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제공항 환승 두 번째 환승,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 blog.naver.com 마다가스카르에서 에티오피아 가고 카타르 가서 튀르키예까지 가야 하는 길 에티오피아 가서 탑승권 다시 받으라고 해서 카타르 항공 카운터 있나 먼저 찾아봤는데 일단 환승 검사해서 넘어가야 하는 듯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라인으로 빠르게 넘어왔다. 사람 굉장히 많은데 이득! 국제선 출발 따라 따라 아디스아바바 공항 면세구역 도착 일단 탑승권부터 받아야 안심이 될 듯 카타르 항공 카운터 어딨냐고 물어보는데 다들 모르는 듯? 왜냐, 여긴 에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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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카타르 도하 경유 카타르 Al MAHA Lounge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카타르 도하 경유 카타르 Al MAHA LOUNGE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카타르 도하로 출발 비행기 깔끔하고 한국어도 지원 막 마다가스카르에서 왔더니 한 번 봐야겠다 기내식 먹고 힐끔힐끔 양옆 밖을 보며 시간을 보내다 카타르 도하 도착 하지만 또 남았다. 휴 이번에도 환승 트레인 타고 공항 이동 빨간 환승을 따라가도록 합니다. 으악 사람들 너무 많은데 환승 통과 카타르 공항 마스코트 왕 인형 라운지에서 쉬어야겠다 오레오 매장이닥 오레오 추로스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건 없어서 카타르 도하 Al MAHA Lounge 우악 줄이 너무 길다 줄이 긴데 잘 들어가길래 자리가 안에 넓나 보다 했는데 자리 없다는 거 안내받고 다 들어가시는 듯 내 목표는 물 한 병 못 먹지만 구경은 하자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음식이 막 엄청 많고 그런 건 아닌데 간단? 비행기 시간은 좀 있는데 앉을 자리가 없으니 요거트로 배 채우고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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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데카포 피쉬앤칩스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데카포 기념품 상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달려 달려 데카포 도착 2025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데카포 이동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데카포 이동 호스텔 체크인할 때 어느 정도 들었던... blog.naver.com 늦은 시간이 아니라 간단히 짐 풀고 밖으로 어머 어머 저 다리랑 선한 목자교회 내일 건너가볼 예정 방앗간 못 지나치지 이쁜 거 너무 많네 핀도 이쁜 게 많다 저 부리가 긴 인형은 뉴질랜드 국조 키위 새이다. 날지는 못하고 야행성! 데카포 떠나기 전 데카포 마그넷 사야지 어른들의 놀이 색 너무 이쁘다 여기 데카포 주변에 피쉬앤칩스를 다들 먹으시길래 요런 푸드 트럭들이 몇 대 있다. 그중에 맨 끝에 있던 피쉬앤칩스 The Better Batter NZ Lakeside Drive, Canterbury, Lake Tekapo 7999 뉴질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인이 한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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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또 항공 위탁수하물 지연 도착 사비하 괵첸 공항에서 신공항 환승 SAW to IST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에서 신공항 환승 마다가스카르에서 비행기를 타 환승 그리고 환승을 해서 사비하 괵첸 공항에 도착 나는 이스탄불 다른 공항인 IST에 국내선으로 한 번 더 타야 해서 도착해 이동을 할 예정 내 배낭 무사히 잘 왔겠지 입국 심사를 무사히 마치고 여권 도장 공간 뒤에 많은데 꼭 이렇게 찍고 싶으셨겠지? 조마조마 배낭 기다리는 시간 조마조마 러기지 택 IST로 나온 거 그때 물어볼걸 그랬나 방긋 네 내 배낭은 또 안 나왔습니다 배낭 거의 다 나온 거 같은데 안 나와서 클레임 가서 배낭 안 나왔어. 하니 일단 더 기다려보라고 해서 안내 화면에 카타르 항공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렸는데 안 나왔다. 그러고 다시 가서 내 배낭 안 나왔는데? 하니까 너 혹시 OO이야? 하면서 바로 알던 응 맞아 했더니 응 니 가방 안 왔어, 카타르에 안 넘어왔대 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출국 15일만에 되찾은 배낭 여행 일지 8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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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튀르키예 사비하 괵첸 공항 항공 지연된 위탁수하물 받으러 간 이야기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사비하 괵첸 공항 지연된 위탁수하물 받으러 간 이야기 이야기는 요르단에서 모리셔스로 가는 도중 배낭이 넘어오지 못했고 그렇게 돼서 모리셔스와 마다가스카르를 배낭 없이 여행을 하게 되었고 마다가스카르 출국하는 날에 뒤따라온 배낭을 찾아 옷을 갈아입고 다시 배낭을 위탁수하물로 보냈는데 또 못 받았다는 이야기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에 도착해 클레임 넣으면 이야기했을 땐 응, 내일 보내줄게. 너무 당당한(?) 확신의 대답을 해주셔서 진짜 내일 받을 것만 같았는데 2-3일 지나도 연락하나 없고 배낭이 안 와서 카타르 고객센터로 연락했는데 가방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이 어딨는지 찾지도 못했던 카타르. 카타르 항공에 엄청난 실망을 하며 그렇게 그날부터 하루에 한 번씩 챗을 하며 가방의 위치 이동을 확인하며 2024 이스탄불 튀르키예 또 항공 위탁수하물 지연 도착 사비하 괵첸 공항에서 신공항 환승 S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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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원숭이 재롱잔치 리머스 파크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리머스 파크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바오밥 에비뉴 일몰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바오밥 에비뉴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번 글에는 바오밥 나... blog.naver.com 바오밥 나무 사진만 나오는 글이 있지만 이번에는 90% 원숭이 사진으로 가득하다. 마다가스카르의 마지막 일정 '리머스 파크' 호텔에서 나와 리머스 파크 왕복을 해주실 (가고 기다렸다가 오실) 기사님 찾아 흥정을 하고 출발 100,000 아리아리로 했다. 25키로가 넘는 약 45분 정도의 거리 세탁한 옷 말려두는 거 보이는데 이게 자연 건조지 되게 막혔던 구간 저 다리에 사람이 많고 그래서 그런 거 같은데 내가 건너갈 다리였다. 리머스 파크 앞 도착 이 차로 달려왔고 에어컨은 당연히 없고요 열두시쯤 입장 Lemurs'Park 1,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건 기념품 상점 눈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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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에서 반납까지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에서 반납까지 뉴질랜드 항공권을 알아보고 다음으로 알아본 것은 바로바로 렌트카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 알아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픽업 퀸스타운 드랍 3명이서 돌아다닐 예정에 남부 섬은 렌트카를 하는 게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것 같아 시간 날 때마다 알아보게 되었고 이리저리 렌트카 사이트 들어가서 금액 알아보곤 했다. 일단 각자 캐리어 하나씩 끌고 올 거라 조금 큰 차량으로 알아보고 자동 풀보험 그리고 인아웃 다른 도시로 할 예정이어서 그렇게 크게 4가지를 중심으로 검색하고 결정은 가장 저렴한 곳으로 크라이스트처치로 입국할 예정이라 거기서 렌트 해서 반납은 퀸스타운으로 하는 걸로 선택 가장 먼저 저렴하다고 나왔던 곳이 DISCOVER CARS.COM에서 DISCOUNT라는 렌터카 업체 예약금 넣고 나머지는 가서 결제하는 건데 며칠 지나서 무료 기한 내에 취소를 했다. 취소 복잡할 줄 알았는데 버튼 몇 번 누르고 취소 접수는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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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출국 15일만에 되찾은 배낭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출국 15일만에 되찾은 배낭 마다가스카르의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날이자 드 디 어 배낭을 받으러 가는 날 2주가 넘는 시간 동안 만나지 못한 내 배낭 2024 모리셔스 입국 후 렌터카 대여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렌터카 대여 25년 여행 일지를 마치고 돌아온 24년 여행 일지. 24년 일... blog.naver.com 가방은 모리셔스를 입국한 날부터 받지 못했고 모리셔스를 거쳐 마다가스카르를 여행이 끝날 때쯤에 가방이 마다가스카르 공항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안치라베에 있어서 못 가고 출국하는 날에 받으러 가기로 했는데 그게 바로 오늘 꺄아아아아아아 배낭을 찾으러 가서 사인하고 뭐 하고 해야 하니 평소보다 한 시간 공항으로 출발 공항 도착 굉장히 신나는 발걸음 Arrivals 쪽으로 가서 앞에 가신 분에게 서류랑 여권 확인하고 가방 찾으러 왔다고 하면 된다. (서류 자체가 가방 잃어버렸다는 거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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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데카포 이동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데카포 이동 호스텔 체크인할 때 어느 정도 들었던 부엌 있고 라운지 있고 블라블라 이용 안 할 것 같아서 대충 흘려들었다가 한 번 생각나서 찾아가 보니 엄청 잘 되어있었다. 해먹도 있고 소파도 있고 빔 프로젝터도 있는 듯? 렌트카 가서 차 가지고 와서 체크아웃하려고 우선 공항에 먼저 렌트카 픽업은 안내사항 따라가서 기다렸는데 저어 기서 타이밍 좋게 렌트카 들어와주시고 2025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에서 반납까지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에서 반납까지 뉴질랜드 항공권을 알아보고 다음으로 알아... blog.naver.com 뒤늦게 봤는데 차에 이렇게 차량 내역(?) 이 적혀있다. 렌트카 홍보? 그런 종이인 줄 알았는데 내가 렌트한 날부터 반납 일자 주행거리 등 나와있던 차량 컨디션 좋았고 4일 동안 잘 타고 다녔다. 다시 호스텔로 돌아와 체크아웃하고 부엌 잠시 쓰겠다고 하니 오케이 부엌에 냄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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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싱가포르 환승 6시간 후 뉴질랜드 오클랜드 그리고 크라이스트처치까지 이동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싱가포르 환승 6시간 후 뉴질랜드 오클랜드 그리고 크라이스트처치까지 이동 뉴질랜드로 가는 길, 싱가포르 경유 약 6시간 2025 한국에서 뉴질랜드 가는 길 싱가포르 경유 6시간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인천에서 싱가포르 경유 6시간 바야흐로 약 8개월 전 친구들끼리 해외여행 이야... blog.naver.com 공항 잠시 나가서 시간을 보내고 할 거 다하고 앉았는데 물 한 병이나 가져올까 싶어서 라운지 찾아가기 멀다 멀어 넓어서 좋은데 물 한 병은 없고 정수기 타입이라 물 획득 실패 나 라운지 잠깐 갔다 온 사이 친구는 바샤 커피 가서 아이스커피 한 잔 사 왔는데 비싼 값하네 패키지가 좋다 오클랜드 이제 갑시다 자는 게 제일 시간이 빨리 지나는 듯 기내식 사진은 없고 아무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 도착해서 바로 eSIM 설치해 주고 작동 완료 입국심사하러 갑시다 한국은 eGates 간단하게 입국 심사가 마무리되지만 뉴질랜드는 세관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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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에서 뉴질랜드 가는 길 싱가포르 경유 6시간

여행 일지 12월 2025 2025 인천에서 싱가포르 경유 6시간 바야흐로 약 8개월 전 친구들끼리 해외여행 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친구 중에 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겨보고 싶은 친구가 어필을 하게 되었고 그 나라를 찾다 보니 남미 아니면 오세아니아 쪽인데 일주일 정도의 휴가로 남미를 가기엔 너무 짧고 그럼 오세아니아 호주 아님 뉴질랜드 호주는 내가 다녀와봤다는 이유로 빼준 친구들 그래서 모두 다 안 가본 나라 뉴질랜드로 선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3월부터인가? 이야기 나오기 시작하고 다달이 이삼만 원씩 모임 통장에 모으기 시작하고 항공권 언제사? 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7월, 뭔가 점점 올라간 항공료를 보고 다 함께 결제하기로 했다. 말레이시아 항공과 싱가포르 항공 금액은 약 2-3십만 원 차이 고민하다 후기 보니 다들 싱가포르 추천해서 싱가포르 항공으로 선택 인천공항 근처에서 친구랑 방 잡아서 잤는데 근처에 무료 셔틀버스가 있었다. 좋네 좋아 셔틀버스 타고 금방 공항으로 도착 공항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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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안치라베에서 안타나나리보 한식당 본죽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안치라베에서 안타나나리보 한식당 본죽 다시 돌아돌아 안타나나리보를 향해 다섯시 반 버스 타러 나왔다. 텅텅 빈 길거리 터미널에서 버스 티켓 확인하고 탑승 이번에도 1인석으로 택했다. 출발합시다. 자고 일어나면 해가 떠있고 일어나서 바깥 구경하다 보면 뭔가 안타나나리보 도심에 가까워졌다고 생각이 든다 바글바글 12시 30분쯤 안타나나리보 도착 마다가스카르 내에서 이동할 때 제일 짧은 구간이었다. 안타나나리보는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는 안자라 호텔 예약을 안 하고 워크 인했는데 방이 있어서 다행 풀 짐도 별로 없지만 재정비하고 오늘은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로 했기에 맘 단단히 먹고 출발 따-라!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본죽 & 비빔밥 누가 여기에 본죽을 창업하셨을까 대단해 Bonjuk&Bibimbap Cafe Ankorondrano Lot LVP13, Antananarivo,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김밥도 시키고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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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3 사랑의 바오밥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3 칭기 투어 DAY 1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1 이동의 날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1 마다가스카르는 바오밥 나무... blog.naver.com 칭기 투어 DAY 2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2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2 이동만 했던 DAY 1 칭기 ... blog.naver.com 칭기 투어 끝내고 이제 다시 모론다바로 향하는 날 애초에 가이드랑 신성한 바오밥이랑 사랑의 바오밥 그리고 바오밥 에비뉴도 들리는걸로 이야기했었는데 올 때 신성한 바오밥 봤으니 가는 길에 사랑의 바오밥을 들리고 바오밥 에비뉴가서 해지는거 한 번 보고 가는 걸로 그 승차감 한 번 더 겪어야겠네 출발 해 뜨는거 보면서 첫 번재 도강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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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에서 안치라베 버스 이동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에서 안치라베 버스 이동 마다가스카르 와서 이동만 하느라 하루를 보내는 게 삼일인데 오늘 하루 추가 일정이 며칠 비어서 안타나나리보 말고 근처의 '안치라베' 동네로 가기로 했다. 컴컴한 하늘 6시 조금 늦은 시간 일찍이 버스 타러 이동 모론다바 도착하고 다음 날에 미리 버스 티켓을 구매해뒀는데 싱글 속으로 선택했었다. 좁지만 편하게 가자? 이른 시간에 버스를 탔으니 바로 곯아떨어지고 깨어나면 해가 떠있고 오후 2시 점심? 타임 눈치껏 사람들이 먹는 거 가리키며 주문 밥은 완전 고봉밥 차가 언제 떠날지 몰라 멀리 걸어가 보진 못하고 식당 주위만 어슬렁어슬렁 다시 출발 허기지면 사뒀던 캐슈넛 까먹고 잠시 정차해 쉬기도 하고 3시 45분 오후 6시 안치라베 도착 Cotisse Transport Antsirabe 마다가스카르 110 안치라베 42MP+X8G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리자마자 이틀 뒤 안타나나리보 가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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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안치라베 카페 그리고 수동 관람차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안치라베 카페 그리고 수동 관람차 안치라베 동네 한 바퀴 안타나나리보에서 3-4일있기엔 뭔가 너무 널찍한 거 같고 그렇다고 다른 도시를 가기에는 이동 거리를 생각해 안타나나리보의 근처 도시 안치라베 색감이 알록달록한 게 너무 귀엽네 수동 관람차 배가 고프니 일단 여긴 다시 구경하러 오는 걸로 식당을 고르는 기준 : 뭘 파는지는 상관없고 일단 사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있나 없나 Le Rêve Ave Foch, Antsirabe 110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분위기 안치라베의 고오급 베이커리 생크림 케이크도 있다 아이스 메뉴 없어서 아메리카노 시키고 얼음 달라고 하니까 얼음을 한 통에 와방 담아 주셨다 아주 센스 나이스 먹고 싶은 거 챱챱 그리고 이곳은 카드 결제가 되는데 비자 카드만 결제 가능했다. 주 사용 카드가 마스터카드라 다 뒤지다가 막판에 생각난 영국에서 쓰던 애플 페이 결제 완료 나와 익스프레스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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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1 이동의 날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1 마다가스카르는 바오밥 나무가 유명하기도 하지만 칭기 투어도 꾀나 유명하다. 전 날 타 호텔에서 가이드를 구하고 예약을 했다. 이동만 하루 잡아먹는 날이다. 출발하고 어디 가더니 입장료를 샀다. 암표인가? 사라고 하니 사야지 출발 전에 물을 좀 사고 칭기 국립 공원까지는 이렇게 나오지만 우린 저 길을 가로질러 가겠지 그래도 반나절 넘게 걸린다. 가는 길에 몇 군데 들리기로 사전에 합의했고 출발 바오밥 에비뉴가서 많이 봤지만 봐도 봐도 좋다 들린 곳, 신성한 바오밥 신성한 바오밥이라고 하니 앞에서 소원 한 번 멀어보고 바오밥 기념품 있지만 지금은 패스 바바바바바바바바오밥 너무 이뻐 주유소인데 이동식 주유소다 신기해 도강 아슬아슬하게 배(?)에 들어갔다. 오차가 있으면 안 되는 길인데 이게 모터고 운전석이고 다른 배들도 들어오길 조금 기다리고 강 건너고 점심시간 한 레스토랑으로 왔는데 마다가스카르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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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2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2 이동만 했던 DAY 1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1 이동의 날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른다바 칭기 투어 2박 3일 DAY 1 마다가스카르는 바오밥 나무... blog.naver.com 칭기 국립공원 가는 날 숙소 프런트 쪽으로 가니 여러 액티비티들을 홍보하고 있었다. 숙소 앞에서 기사님 만나 출발 칭기는 빅(그랑드) 칭기와 스몰 칭기 있는데 먼저 빅 칭기 먼저 입구(?)로 추정되는 곳에서 내려 Entrance to Grand Tsingy XQHC+MVV, Ankilimanintsy,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귀여운 바나나 하나 사고 당장은 안 쓰겠지만 안전장비 착용을 했는데 갑자기 트래킹이 시작됩니다. 그늘 없는 땡볕에서 근데 또 오르막에 계단에 아찔 한참을 강제 묵언수행을 하게 되고 숲? 우거진 곳으로 가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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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BLEU SOLEIL 기념품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BLEU SOLEIL 고생해서 온 모론다바 에티오피아에서 안 넘어온 배낭은 모리셔스에서도 안 왔고 나는 마다가스카르를 왔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 그래서 나 단발 신사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거야 ️ 모론다바까지 온 이상 나는 며칠 동안 계속 도시를 이동할 거고 가방은 나를 따라올 거 같지 않고 포기했다 마다가스카르 여행은 단벌 신사로 다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마다가스카르 여행이 이렇게 되다니 마다가스카르 온 지 하루가 이동으로 다 날아갔고 하루 시작 툭툭이 타고 해변가로 이동 한국인들한테 인기 많고 랍스터 풍족히 먹고 싶어서 점심부터 먹으러 왔다. BLEU SOLEIL Rue De L' Independance, Morondava,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스크림도 파네 나갈 때 먹겠습니다 해변이 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앉았다 (여기 앉으면 뭐 사라고 자꾸 오신다) 읽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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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바오밥 에비뉴 일몰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바오밥 에비뉴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번 글에는 바오밥 나무 사진 밖에 안 나옵니다. 바오밥 지분 99.9% 오전에는 모론다바를 한 바퀴 돌아보고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BLEU SOLEIL 기념품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BLEU SOLEIL 고생해서 온 모론다바 에티오피아... blog.naver.com 택시 타고 바오밥 에비뉴로 출발 바오밥 나무가 점점 보이기 시작 바오바바바바바바바바밥 택시 기사님이랑 어디서 만날지 이야기하고 바오밥 에비뉴 엉엉엉 너무 좋아 내가 정말 오고 싶은 곳이자 정말 보고 싶은 곳 바오밥 나무 (진정 바오밥 나무 타임) Allée des Baobabs RN8,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눈으로 보다니 바오밥 나무 + 사람 전부 바오밥 에비뉴가 일렬로 쭉 사진이랑은 너무 다르게 진짜 크고 통도 넓다 진짜 이번 여행에서 바오밥 나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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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랍스터 칭기 투어 예약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랍스터 칭기 투어 예약 전 날 꿈에 그리던 바오밥 나무를 내 눈에 담고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바오밥 에비뉴 일몰 여행 일지 8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모론다바 바오밥 에비뉴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번 글에는 바오밥 나... blog.naver.com 오늘은 노계획 계획이라고 해야 칭기 투어 알아보기 일어나서 천천히 챙겨 모닝커피 겸 브런치 먹으러 며칠 전에 랍스터 못 먹었는데 대안으로 온 레스토랑 위치는 여기 가게는 호텔이랑 하고 있는 듯 La Capannina P739+GR5, Morondava,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긴 있다고 해서 맘 놓고 먹어보자 없는 그램도 있다고 해서 나눠서 주문한 듯 커피는 얼음 따로 커피 따로 랍스터 + 이것저것 해서 푸짐한 한 상이 나왔다. 칭기 투어를 알아보는데 여기는 따로 여행사가 안 보여서 머물고 있는 호텔 프런트에 여쭤봤는데 금액이 예상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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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공항 근처 Blue Bay Beach 렌터카 반납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공항 근처 Blue Bay Beach 렌터카 반납 모리셔스 마지막 날 렌터카 반납하기 전, 기름 충전 첫날이랑 비교를 하면 이 자동차 주유칸 기준 5칸 정도를 썼다. 497km에서 333 km 됐으니 164km 정도 달린 듯 얼마나 주유를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고 주유하다가 대충 스톱 외치기 공항 가기 전까지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공항 근처 해변 블루 베이 비치 Blue Bay Beach Blue Bay Beach, Blue Bay NCG Rd, Blue Bay, 모리셔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무 아래 무료 짐 보관소 관리자는 따로 없는 하지만 암묵적 보관소랄까 모리셔스 있는 내내 날이 좋았다. 다행이야 모리셔스 허니문으로 유명한 나라라고 해서 되게 상업화되고 비까번쩍한 섬일 줄 알았는데 동남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나라였다. 제주도처럼 무수히 많은 교차로와 푸른빛 수평선 공항 가서 렌터카 반납 잘 탔습니다. 별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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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공항 라운지 항공기 12시간 지연 후기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공항 라운지 AMEDEE MAINGARD 모리셔스 마지막 일정은 Blue Bay Beach 가보고 바로 공항으로 들어왔다. 보낼 배낭이 3일째 없었기에 바로 안으로 들어왔다. 2024 모리셔스 공항 근처 Blue Bay Beach 렌터카 반납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공항 근처 Blue Bay Beach 렌터카 반납 모리셔스 마지막 날 렌터카 ... blog.naver.com 모리셔스 공항 라운지 Amedee Maingard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음식도 없고 아무도 없길래 그냥 낮아 있다 가라는 건가 위 층으로 올라가니 갑자기 분위기 전환 공간도 널찍하고 좌석도 많고 커피는 필수 할 게 없어서 심심해서 나와서 기념품 상점 구경 국기 핀을 여기서 보내. 지내면서 모리셔스 엽서를 못 보냈는데 여기서는 우표를 못 사서 못 보내네 우체통은 있었지만 주변에 우표 파는 곳이 없었다. 여기 PAUL이 있네 갈 곳도 없고 공항이나 더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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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입국 비자 환전 유심 그리고 공항에서 모론다바까지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입국 공항에서 모론다바까지 2024 모리셔스 공항 라운지 항공기 12시간 지연 후기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공항 라운지 AMEDEE MAINGARD 모리셔스 마지막 일정은 B... blog.naver.com 비행기는 지연도 하고 회항도 하고 12시간이 늦어진 새벽 3시에 마다가스카르에 도착을 했다. 오후 5-6시에는 도착했었어야 하는데 새벽 3시라니 이바토 국제공항 N52, Antananarivo, 마다가스카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다가스카르는 비자가 필요한 나라 Non Resident 비자 금액은 15일까지 10달러 혹은 10유로 30일까지 37달러 혹은 35유로 온라인 비자는 오류 때문에 도착 비자로 했고 대기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았다. 10달러와 10유로 중에서는 10달러가 더 저렴하니까 10달러로 지불 나도 마다가스카르 비자 받았습니다. 보라색 스티커 시간이 어중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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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가볼 만한 곳 차마렐 칠색 지구 지질공원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차마렐 칠색 지구 지질공원 전 날은 북쪽 + 식물원 다녀오고 오늘은 남부 쪽을 다녀올 예정 오전 모닝커피로 하루를 시작 주변에 카페를 찾아(아이스커피가 있을 법한) Kind Coffee MU, La Gaulette 91101 모리셔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뭔가 찐 도자기로 구웠을 것 같은 머그 바나나 브레드랑 아이스커피 다시 차 타고 차마렐 칠색 지구 지질공원 입장 드라이브스루처럼 차에서 티켓을 구매하는데 줄이 굉장히 길었다. 모리셔스 내에서도 명소로 유명한 곳 입장료는 550루피 차마렐 칠색 지구 지질공원 7 Colored Earth Road, Chamarel, 모리셔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하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차마렐 폭포 엄청 높아 보인다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쁜 폭포 폭포 떨어지는 끝을 찍고 싶었는데 실패 차마렐 칠색 지구 지질 입장 들어가자마자 기념품 상점 가줘야지 가줘야지 도도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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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북쪽 빨간 지붕의 캡 멜로우 성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북쪽 빨간 지붕의 캡 멜로우 성당 일어나서 다시 체크아웃 전 현금만 받는다고 하셔서 차 타고 나왔다. 선선하고 날 좋은 모리셔스 ATM 들려서 현금 인출해 지불 SBM 은행에서 했는데 수수료 따로 안나간 듯 오늘 북쪽으로 이동해 빨간 지붕 교회 보고 포트루이스 쪽 숙소로 갈 예정 가는 길에 맥도날드 보여서 모닝커피 하러 방문 커피 한 잔씩 사들고 다시 출발 가는 길에 데카트론 있어서 방문 Decathlon Beau Plan l'observatoire, Avenue de, 21001 Beau Plan Roundabout, 모리셔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 바퀴 돌며 구경하고 친구는 필요한 게 있어서 구매 그리고 다시 이동해 빨간 지붕 성당까지 이동 주차하기 힘들었다. 후 Notre-Dame Auxiliatrice de Cap Malheureux 2J7C+8VX, Cap Malheureux, 모리셔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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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가볼 만한 곳 시우사구르 람굴람 식물원

여행 일지 4월 2024 2024 모리셔스 시우사구르 람굴람 식물원 오전에 공항 근처 숙소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차 타고 달려 북쪽 캡 멜로우 성당을 다녀오고 2024 모리셔스 북쪽 빨간 지붕의 캡 멜로우 성당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북쪽 빨간 지붕의 캡 멜로우 성당 일어나서 다시 체크아웃 전 현금만 받... blog.naver.com 모리셔스 식물원 도착 시우사구르 람굴람 식물원 VHWJ+448, Pamplemousses, 모리셔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리셔스는 '루피'라는 화폐를 쓰고 1루피에 약 30원 입장료는 300루피 날이 너무 화창하다 좋아 안뇽? 푸른 파란 조합 너무 좋아 맘에 편안함이 주어진달까 다들 피크닉으로도 많이 오는 듯 즐거워 보여 데이트하시나 보기 좋다아 그리고 한편에 동물 사슴(?) 귀엽 그리고 옆에 자이언트 거북이 진짜 자이언트 정말 많은데 다들 나보다 나이 많겠지? 어르신 저긴 목욕탕인가 요기 이 한 마리가 진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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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본 나고야 뚜벅이 구경 가볼 만한 곳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일본 나고야 구경 가볼 만한 곳 나고야에 관광할게 무엇이 있을까 지브리 파크? 나고야 성? 둘 다 크게 관심이 없었다. 일본은 역시 돈키호테지 나도 그냥 스쳐 지나가면서 본 곳이라 정말 가볼 만한 곳! 이런 건 아니고 시간 되면 한 번 구경해 보러 가세요. 정도? Sky-Boat 3 Chome-24-4 Nishiki, Naka Ward, Nagoya, Aichi 460-000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Sky-Boat 관람차랑 건물이랑 붙어있다. 알고 간 건 아니고 걸어가다 위를 올려봤을 뿐인데 백화점이랑 붙어있는 듯 일본인처럼 에? 하고 쳐다봤던 어떻게 한 바퀴 돌면서 건물 안까지 볼 수 있겠는데 중부전력 미라이 타워 3 Chome-6-15先 Nishiki, Naka Ward, Nagoya, Aichi 460-000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MIRAI TOWER 나고야의 도쿄타워? 미라이 타워라고 한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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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본 나고야 무엇을 먹었나 셋째 날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일본 나고야 무엇을 먹었나 셋째 날 나고야 무엇을 먹었나 2탄 이 거리 내가 매일 지나다니던 거리 모닝커피와 함께 빵을 즐길 수 있다는 카페 모닝 세트가 있다고 해서 방문 KOMEDA'S Coffee 일본 460-0011 Aichi, Nagoya, Naka Ward, Osu, 3 Chome−31−42 日雄ビル 1階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렇게 커피 한 잔이 500엔이 조금 넘어가는데 빵 + 소스 + 커피세트 해서 520엔 옛 카페 감성 간단히 요깃거리 하기 적당할 정도로 나온다. KOMEDA'S COFFEE 일본 체인점인 듯 커피 사진 어디 갔나 찬 커피로 선택해서 오후에 먹고 다닐 생각해서 배불리 먹진 않고 간단히 먹고 나왔다. imomi 大須店 | 愛知 芋 スイーツ 일본 460-0011 Aichi, Nagoya, Naka Ward, Osu, 3 Chome−37−14 マルサンビル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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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본 나고야 공항 T2 그리고 여행 마무리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일본 나고야 공항 T2 나고야 출국 호스텔 체크아웃 전에 모닝커피 두바이에서 산 커피 이거 이거 참 내 취향이야 모닝커피 한 잔 1월부터 5월까지 돌아다닌 내 가방 노란 종이 가방은 두바이에서부터 들고 다닌 두바이 초콜릿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그 초콜릿 주문 가격 배달 후기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 그 초콜릿 주문 가격 배달 후기 여행을 다니면서도 느낀 두... blog.naver.com 앞 배낭에 잘 넣어 다녔는데 돈키호테 다녀오고 공간 부족으로 탈출 가방이 엄청 빵빵하다. 지하철 타고 공항 금방 갈 수 있어서 좋다. 물론 환승은 해야 하지 210엔 내고 한 번 환승 공항까지 910엔 익스프레스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공항 가는 걸로 탑승 한 시간 정도 걸린 듯 나는 제주항공이라 T2 가는 길에 배고파서 편의점 돈 조금 남았지 아이스크림 자판기 T2 거리가 좀 있구먼 편의점에서 산 밀크티랑 모나카? 같은 군것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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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모리셔스 입국 후 렌터카 대여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렌터카 대여 25년 여행 일지를 마치고 돌아온 24년 여행 일지. 24년 일지를 쓰는 도중 25년 여행이 시작되면서 빠른 업로드를 위해 잠시 멈추고 25년을 먼저 썼는데 25년 일지도 미뤄지다 보니 이제야 돌아온 24년 일지 요르단 여행을 마치고 사우디아라비아를 거쳐 에티오피아를 거쳐 마다가스카르를 거쳐 모리셔스를 도착했는데 이런 이런 에티오피아에서 위탁수하물이 넘어오지 않아 모리셔스를 도착하자마자 Baggage claim을 가서 접수를 했다는 이야기가 마지막 2024 모리셔스 시우 사구르 람룰람경 국제공항 도착 Baggage Claim 접수 여행 일지 7월 2024 2024 모리셔스 시우 사구르 람룰람경 국제공항 도착 환승에 환승에 환승을해 도착한 나... blog.naver.com 공항을 나와 Car rental을 따라 나왔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모리셔스로 넘어오는 비행기가 딜레이 돼서 렌터카 운영 마감시간을 넘겨버렸고 전화는 드렸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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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난 가볼 만한 곳 우성 야시장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난 가볼 만한 곳 우성 야시장 아침에 나가려고 챙기는데 내 맞은편에 머무르고 있던 친구랑 안면 트고 둘 다 혼자 왔고 블라블라 이야기하다 보니 맘 맞아서 오늘 같이 다니기로 했는데 세상에 내일 가오슝 가는 일정까지 맞았다. 얼레? 어머나 근데 둘이 같은 호스텔을 예약을 했네? 배고파서 뭐 먹자 하고 나왔는데 친구가 알아둔 식당을 가봤지만 문이 닫혀있었고 가는 동안 보니 문이 열린 식당이 별로 없었다. 다음 식당을 찾아온 한 누들 집 친구가 중국어 알아서 시키는 거 같은 걸로 주문 廟口清燉牛肉麵(第二代) No. 178號, Section 2, Yongfu Rd, West Central District, Tainan City, 대만 7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기 들어간 국수 무난이다. 바로 맞은편에 대만식 디저트 가게가 있어서 왔다. 이런 디저트는 또 처음인데 黑工號嫩仙草赤崁店 No. 199號, Section 2, Yon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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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난에서 가오슝 이동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난에서 가오슝 이동 만난 친구랑 대충 언제 출발할 건지 이야기 하고 점심대로 선정 체크아웃하고 같이 타이난 역으로 이동 가오슝 갑니다. 따로 예약은 미리 안했고 바로 현장 결제해서 티켓 구매 타이난에서 가오슝까지 한 시간 정도 걸린다 가오슝 역에서 호스텔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환승 빨간 라인으로 이지 카드 없어서 나는 종이 티켓 구매하고 저기 종이 티켓 바코드 찍으면 들어갈 수 있다. 어후 구름 한 점 없는게 나가기 무섭네 호스텔 도착했는데 체크인 시간 조금 남았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로비에서 대기해서 체크인 완료 근데 방이 가방 둘 곳 없을 정도로 좁다. 둘이 배고파 배고파 외치다가 호스텔 근처 만두가게 찾아서 착석 비빔 국수 같은거랑 만두 古猗園灌湯包 No. 385號, Xingzhong 1st Rd, Lingya District, Kaohsiung City, 대만 80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나가다 과일 가게 구경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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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가오슝 가볼만한 곳 리우허 야시장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가오슝 가볼만한 곳 리우허 야시장 리우허 야시장 도착 가오슝 처음 왔을 땐 보얼 예술 특구 주변 돌아다녔는데 리우허 야시장은 처음이네 리우허 야시장 Liuhe 2nd Rd, Sinsing District, Kaohsiung City, 대만 80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착하자마자 둘이 자연스럽게 고구마볼 먼저 먹고 친구가 굴 먹고 싶다고 해서 돌아다녀보니 리우허 야시장 거의 끝에 있는 해산물 집 찾았다. 굴 한 접시 뚝딱 마실 것도 한잔 해야지 망고 쥬스 한잔 해가 어느정도 지니까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야시장은 왁자지껄해야지 친구거 먹고싶은 소라(?)도 한 접시 이 친구 해산물 좋아하구만 호스텔로 돌아가는 길 사찰 되게 화려하네 가는 길에 인형뽑기 보여서 들어가봤는데 여기는 인형뽑기로 인형뿐만 아니라 생필품을 뽑을 수도 있네 남들은 이렇게 한 바가지를 뽑아가는데 친구랑 나랑 각자 한 열번씩 했는데 한개도 못뽑았다. 요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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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가오슝 공항 Southern Premium Lounge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가오슝 공항 Southern Premium Lounge 대만을 떠나는 날 호스텔 체크아웃 친구랑 인사하고 나왔는데 한국으로 가까워질수록 참 안전하구나라고 느껴진 사진 지하철역 옆에 커다란 몰이 있었네 공항까지 가는 건 25위안 언택트 카드도 되나 본데? 다음에는 카드로 해야겠다. 공항 도착 잘 가라 15키로 전날 온라인 체크인해서 큐알코드 보여주고 들어가려는데 종이 항공권 받아오라고 하셔서 다시 카운터가서 탑승권 갯 여긴 라운지가 정말 많네 나는 오늘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이용하지 않아서 더 라운지 앱으로 쓸 거라 Southern Premium Lounge Southern Premium Lounge 좌석에 큐알코드 있어서 찍어보니 이렇게 음식 주문 가능 땡기는 거 없어서 나는 패스 아침이니까 모닝커피 마셔야지 차예단 여기 오니까 갑자기 기억이 나는 한순간 예전에(한 10년도 더 전에?) 가오슝 여행 왔다가 돌아가기 위해 공항 왔는데 늦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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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본 나고야 공항에서 시내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일본 나고야 공항에서 시내 바틱 항공이 인도네시아? 걸로 알고 있는데 대만에서 일본 가는 게 있어서 신기하다 했는데 비행기는 인도네시아에서 일본을 가는데 가오슝을 잠시 들린 듯? 내 15키로 찾아요. 지하철 타고 갈 거니 지하철 그림만 보고 이동 오호 여기서 티켓을 사는데 구글 지도로 가는 거 알아보니 나는 910엔, 한 번 갈아타야 한다. 티켓 구매할 때 한국어 있었다. 타고 가나야마 까지 갈아타서 그리고 가미마에즈 까지 ATM 있어서 다 시도해 봤는데 수수료 붙어서 포기 타서 아 역주행 자리네, 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좌석을 변경하는 일본 분들 아하? 그냥 당기면 되는군요? 역방향이 정방향이 되는 순간 지하철 갈아탑니다. 가미마에즈 까지 일본 ATM 인출은 세븐일레븐이지 숙소 체크인 자리 아무 곳이나 머물면 된다고 했는데 방에 2층 침대 2개에 싱글 침대 1개라 냉큼 싱글 침대 1개로 선택 호스텔 위치 좋네 아까 체크인할 때 직원분한테 추천받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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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항공권 카드 원화결제 수수료 이용 후기

에어아시아 원화결제 수수료 이용 후기 이번 2026년에 임시공휴일이 된 월요일이 꾀나 많은 편이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몇 개월 전부터 언제 갈 수 있나 달력만 몇 번을 확인했는데 상반기는 임시 공휴일을 포함한 날의 항공권들이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였는데 하반기는 그나마 눈길을 사로잡는 항공권이 남아있었다. 휴가를 쓰지 않을 생각으로 조금은 굉장히 짧은 거의 1박 3일의 일정 내 몸이 피곤하면 어떠하리 일정은 인천에서 태국 왕복 시내에서 조금 인접한 돈므앙 공항으로 다녀온다. 오전 출발해 1박을 태국에서 보내고 그다음 날 새벽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오니 마사지 받고 쌀국수 먹고 타이 티 마시고 야시장 갔다 빅씨 마트 들렀다가 오면 끝나는 일정 검색했을 때 금액이 283,780원 앞자리가 3으로 안 넘어간다는 게 굉장히 만족 공휴일이 껴서 가는데 그래도 괜찮은 금액이라 생각했다. 며칠 고민을 하다가 카드값 리셋되고 1일에 바로 결제 시도 결제 시도를 했는데 원화결제 차단 때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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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본 나고야 돈키호테와 약국 탐방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일본 나고야 돈키호테와 약국 탐방 일본에 오면 꼭 찾아가는 돈키호테도 있지만 100엔 샵 세리아도 있다. 요즘에는 돈키호테도 보고 근처 약국가서도 가격 비교해 보고 하는데 호스텔 근처에 세리아도 있고 돈키호테도 있고 약국들도 널렸고 갈 곳이 너무 많네 방문 당시 여름이다 보니 쿨링 제품, 자외선 차단 마스크 그리고 모기 퇴치 팔찌 이제 귀여운 거 찾아서 탐방 지퍼백 이런 비닐 가방도 참 귀여워 작은 파우치 나와 돈키호테 가는 길 약국 보여 먼저 방문 SNS 보다가 사고 싶은 거 생기면 스크린 샷 해두는데 그거 보일 때마다 사진을 찍어두는 게 나름 도움이 된다. 돈키호테가 무조건 저렴한 게 아니라 약국에서도 제품마다 세일을 따로 하기 때문에 나중에 가격 비교하기 편하다. 약국 1 방문 인공눈물 휴족시간 리퀴드 샵은 친구 심부름으로 갔는데 너무 비싸서 나오고 자, 돈 쓰러 갑시다. 돈키호테 여기지 돈키호테 귀여워 부리부리 짱구 너무 귀여워 어디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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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본 나고야 무엇을 먹었나 둘째 날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일본 나고야 무엇을 먹었나 둘째 날 나고야에서 무엇무엇을 먹었나 Osu Bakery 3 Chome-27-18 Osu, Naka Ward, Nagoya, Aichi 460-001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Osu Bakery 베이글 먹고 싶어서 호스텔 주변 베이커리 검색 후기로는 베이글이 있어서 갔는데 방문 당시에는 베이글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빵 종류 다행한데 2개 이상 집지 않으리 다짐을 했고 Best2랑 먹고 싶은 거 하나 집었다. 빵집에는 좌석이 따로 없어 근처 스타벅스 방문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해 같이 빵을 먹었다. 배가 고팠나 빵 사진도 없고 아메리카노 사진도 없고 나오는 길에 비아 호지티도 하나 결제 편의점 내가 알던 건 파란색 로손 편의점이 전부였는데 초록색 로손 100엔 샵이 보여서 방문해 봤다. 모든 제품이 100엔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 안에 고기(정육)도 판매하고 있었다. 크림 가득한 빵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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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베이 스린 야시장 시먼딩 까르푸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베이 스린 야시장 시먼딩 까르푸 체크인하고 호스텔에서 조금 쉬다가 바로 야시장 가야지 가야지 야시장 많은데 가는 곳이 가던 곳이 제일 편해 호스텔 뒤편 국립 대만 박물관 공원 통해 빨간 라인 탑승 스린역 제일 먹고 싶던 고구마 볼 도착하자마자 일단 한 봉 그리고 안으로 더 들어가서 이리저리 마켓 통과하면 캐릭터 파우치 파는 곳 나오는데 종류가 많아서 선물하기 좋다. 내 눈에만 안 보이는 건지 시먼딩 거리에서 잘 안 보여 여기 오면 사는 편 겸댕이 가방들 내 조카 좀만 크면 종류 별로 사줄게 지하 가는 길 보여서 한 번 내려가니 푸드 코너 여기가 지파이? 지파이 예전에 한번 먹어보고 그냥 쏘 쏘 뭐 먹지 고구마 볼 옆쪽에 사람들 많길래 자리 잡아서 앉았다. 뭔지 모르고 걍 사람들 많이 시키는 거 나도 하나 시켰는데 곱창 국수였다. 시먼딩에서 안 먹은 곱창 국수 여기서 먹네 그리고 치즈 감자 매번 뭐 오리지널이지 맛나 몇 바퀴 둘러보고 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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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베이 누가 크래커 융캉제 소품샵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베이 융캉제 알람 없이 푹 자고 일어나 바로 챙겨 나오기 참고로 이 은행도 수수료가 없다. 지하철 타고 누가 크래커 사러 Dongmen 역 날씨 정말 쨍하고 덥다 융캉제 이 동네에 유명한(?) 누가 크래커 가게가 두 곳 있는데 저 에메랄드 쇼핑백 가게 유명해서 오픈런하고 하던데 오픈런할 생각 하나도 없었고 있음 사고 없음 말지, 근데 작년에 먹어봤었으니 이번에는 패스하고 라뜰리에 루터스 No. 10號, Lane 31, Yongkang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에는 여기로 왔다. 가게 바로 근처! 라쁘띠펄 No. 25, Lane 243, Jinhua St, Da’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선물해 줄 거 사고 나도 먹을 거 사려는데 미니 버전 있어서 내가 먹을 건 이걸로 했다.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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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베이 환전소 타이난 가는 기차 티켓 구매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베이 카메라 필름 구매 그리고 타이베이 메인 역 환전소 지하철 타고 빨간색 라인을 쭉 타고 Shuanglian 역 쭉 펼쳐져 있는 공원 골목골목 작은 소품샵이랑 카페들이 많은 듯하다 찾아온 곳은 카메라 샵 SNAPPP寫真私館AKA赤店 10353 대만 Taipei City, Datong District, Chifeng St, 28-2號1樓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귀여운 소품 몇 가지도 있다. 필름이 아주아주 많다 라이카 필름 카메라 백만 원이 넘구나 역시 주 목적은 필름 저렴한 건 아닌데 하나 사고 싶긴 해 안 써본 필름으로 선택해 봤다. 가지고 있던 필름도 인화할까 하다가 한국이 더 저렴한 것 같아서 좀만 더 챙겨 다녀보기로 날씨 좋다 쨍해 걸어서 타이베이 메인 역 대만에는 사설 환전소가 없다고 들었다. 그래서 우체국 환전소에 환전하러 방문 가지고 있던 유로 사용을 위해 여기 우체국은 달러, 유로, 홍콩달러, 엔화, 위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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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베이에서 타이난 기차 이동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베이에서 타이난 기차 이동 타이베이에서 타이난으로 기차 이동하는 날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에 도착 모닝커피는 빠질 수 없지 근데 아침이라 기차역에도 문연 곳이 별로 없길래 패밀리마트에 아이스커피 확인하고 주문 일회용 1인분 얼음팩이 있구나 한 잔 챙기고 전 날에 빵 산 거랑 먹어야지 플랫폼 찾아 아래로 자리 찾으려는데 여기는 티켓 찍고 들어가서 승강장 쪽에 그나마 좌석이 있다 티켓 인식하고 들어가 빵이랑 커피랑 챱챱 하고 티켓 구매는 2025 대만 타이베이 환전소 타이난 가는 기차 티켓 구매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베이 카메라 필름 구매 그리고 타이베이 메인 역 환전소 지하철 타고 빨... blog.naver.com to 타이난 나는 티켓이 5번 기차에 좌석 25 착석 배낭 올리기는 힘들고 불편하지만 내 다리 사이에 꼈다 10시 기차 타이난 도착 오후 1시 30분 정도 기차에서 숙소 알아보고 뭐 한다고 폰 많이 봐서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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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나 혼자 세계 여행 총정리 비용 루트 준비물.zip

2025년 여행 1월에서 5월 5개월 나 혼자 세계 여행 총정리 비용 루트 준비물.zip 나 혼자 5개월 다녀온 배낭 여행 세계 여행이지만 결코 조언이 될 수 없을 법한? 아무래도 이미 다녀온 나라들은 넘기고 안다녀온 나라들 위주로 가려다보니 뛰엄뛰엄 비행기도 많이 타야했고 그러다보니 항공료가 남들보다 많이 나온 듯하다. ️앞서 먼저 작성한 이동 동선(도시)가 적힌 일정표️ 2025 배낭 여행 일정표 루트 약 5개월 2025년 여행 1월에서 5월 2025 배낭 여행 일정표 루트 한국으로 돌아오고야 쓸 수 있는 루트 내용 계획을 ... blog.naver.com 위 일정표의 상세 일정표이다. 이미 22-23년 세계여행을 한 번 하고 온터라 가지 않았던 곳 위주 그리로 유럽권에서는 친구들을 만나러 다니느라 루트가 짜여졌다. 국가내에서 혹은 붙어 있는 국가끼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거의 이동하고 버스로 7-8시간 이상 소요되는 구간에는 야간 버스를 타는게 내 일정의 일상이던 세계 여행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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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난 가볼 만한 곳 션농지에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대만 타이난 가볼 만한 곳 션농지에 타이베이에서 기차 타고 넘어와 타이난 체크인하고 나와 마파두부 먹고 동네 한 바퀴 돌아보는 길 무슨 큰 행사가 있나 큰 행사가 아니라 그냥 있는 거구나? (여기저기에 있었다) 뚜벅뚜벅 걸어서 온 곳은 '션농지에' 션농지에 700 대만 Tainan City, West Central District, 神農街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변에는 상점이나 거의 기념품 상점 예술가들의 거리랄까 피규어는 조금 무섭네 (베트남도 조금 떠올리고) 거리가 크지는 않고 들려서 이리저리 돌아보며 시간 보내기는 좋을 듯 타이난 도착한 날이기도 하고 호스텔 들어가기 싫어서 15분 걸리는 거리를 돌아돌아가는 중 되게 조용한 동네네 거리는 밟은데 사람은 별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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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마이 야시장 투어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마이 야시장 투어 치앙마이에 조금 일찍 내려온 이유 주말 마켓들을 즐겨보기 위해 당일 다닌 곳 중에 토요 마켓도 있고 나이트 마켓도 있고 그렇다. 태국 기념품도 사고 내 것도 좀 사보고 토요 마켓이 있는 곳으로 가는 중 시간 잘 맞춰 나왔나, 길이 너무너무 이쁘다. 호스텔에서 걸어서 약 30분인데 날도 좋고 천천히 걷다 보니 도착 지도에 찍고 온 곳은 Gate Market Chiang Mai Gate Market Bumrung Buri Rd, Tambon Phra Sing,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2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파우치 너무 귀여워 배고파서 국수 먼저 찾아 찾아 있다 마실 망고 주스도 찜 아니 그냥 먼저 사야겠다. 국수는 이름은 모르겠지만 여기로 자리 앉는 사람이 임자 합석해야 할 수도 있죠 Fish balls soup 안전하게 주문 먹는데 어떤 여자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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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마이 라탄 거리 싱하랏약국 선데이 마켓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마이 라탄 거리 싱하랏약국 선데이 마켓 오늘은 나름 쇼핑 데이를 가져볼까 한다. 필요한 것도 있고 가지고 싶은 것도 있고 선물해 주고 싶은 것도 있고 태국에서 방콕 치앙라이 빠이 그리고 치앙마이 마지막 도시니까 태국 기념품은 여기서 사야 할 듯 우선 먼저 나와 구매한 것은 바세린 쿨링 선크림 바르면 시원해진다는 쿨링 선크림 여름이고 하니까 사고 싶었는데 용량이 커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사보자. 빅씨 마트에서 구매 치앙마이 라탄 거리 구경 리행 퍼니쳐 싸카썽(라탄 거리) QXRV+4XC, Chang Moi Rd, Tambon Chang Moi,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3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에코백 여전히 눈독 들이는 중 지나가면서 안에 봤는데 라이브? 하고 계셨다. 여기가 제일 많은 듯? 한 바퀴 돌고 살 거 없어서 그대로 나왔다. 지나다니다 들어온 왓슨스 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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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마이 나이트 마켓

여행 일지 5월 2025 태국 치앙마이 나이트 마켓 태국에 머무르는 마지막 날 뭐 하지 오늘은 일단 브런치는 먹자 LAZY LEMON BREAKFAST CLUB 68/6 Loi Kroh Rd, Tambon Chang Moi,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501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햇살 참 좋아해 밖에 너무 참 더운데 난 에어컨이 필요해 샌드위치 먹어주고 네일 샵에 왔다. 평소에 하지도 않는데 갑자기 하고 싶었달까 사실 동남아 넘어오면서 쪼리 신고 다니다 보니 뭔가 민둥민둥한 발가락을 보자니 칠 하고 싶어졌다. 네일 말고 패디 근데 네일 샵 도착 20초 전에 자빠졌다. 미끄러져서 넘어졌는데 맞은편에 걸어오시던 분이 너무 놀래서 머쓱 한결 낫네 하핫 여기서 미끄러졌다. 김 과자 샀는데 역시 동글게 말린 게 맛있네 날이 참 좋아서 호스텔에 누워있다가 해지고 다시 나왔다. 마지막 밤을 즐겨야지 여기 이 길거리 주변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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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마이 Royal Orchid Lounge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마이 Royal Orchid Lounge 치앙마이 공항 가는 길 왜 조식 있는 거 말 안 해줬대? 맨날 늦게 일어나서 나가니까 있는지도 몰랐네 갈 길이 바빠서 오늘도 넘어가 봅니다. 공항 가는 볼트 바이크 콜 38밧이면 가다니 금방 치앙마이 공항 도착 배낭 15.5키로 다음 목적지는 대만 타이베이 갈 수 있으면 언제든지 가는 나라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라 라운지권도 같이 받았습니다. 라운지 가봅시다. 아침이라 그런지 공항이 굉장히 한산 Royal Orchid Lounge 혹시 내가 첫 손님인가 띠용 아님 아까 비행기가 한 대 떴나 아침 9시입니다. 커피 한 잔이라도 해볼까 감자칩은 알겠는데 나머지는 손이 안가네 여긴 패스 아이스크림도 있고 소시지와 에그 빵 페이스트리 종류 가득 빠통코 여기 있네 커피 한잔 아이스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찐빵? 과 딤섬 같은데 먹으려고 문이 안 열려서 포기 술 딤섬 포기하니까 이렇게 허전하네 아침이니까 태국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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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만 타이베이 입국 공항 인출 수수료 무료 ATM 그리고 시내까지 MRT

여행 일지 5월 2025 대만 타이베이 공항 인출 수수료 무료 ATM 시내까지 MRT EVA 에바 항공 탑승 이어폰은 주는데 스크린은 각자의 휴대폰 요새 이게 좀 더 편한 느낌 얼른 얼른 타세요 기내식 선택이 돼서 저번에 온라인으로 과일식 신청 QR 인식해서 뭐 볼까, 했는데 메인 화면에 한국 영화가 2개나 있다. 신기해 그리고 하나는 아예 방송 중 키야 날이 좋으니까 좋네 ? 나 혼자 느꼈나 하늘 허공에서 원을 그리며 크게 3바퀴 돌았다. 저어기 공항 같은데 계속 보인단 말이지 착륙 허가가 안 났나 보네 드디어 착륙 럭키 드로우 역시 한 3번 해봤나?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에 나와 보인 첫 ATM 저기 인출 수수료 무료였던 거 같은데 하며 대만은 무료 인출 수수료 ATM가 많은 편 바로 시도해 소액 인출 언제 필요할지 모르니 MRT 타고 시내로 나가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매번 올 때마다 까먹는 거 같은데 언택트 카드 저기다가 태그 하는 거 아니에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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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빠이 일상 브런치 카페 Carrot on the Moon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빠이 일상 결국 숙소를 옮기기로 했다. 불편함을 감소하고 살 수는 있는데 에어컨은 못 참아 환불 불가 옵션이었는데 내가 예약을 1박+2박 이렇게 따로 해서 호스텔 사장님에게 솔직히 말씀드리고 뒤에 2박을 취소해 주시기로 했다. 다른 호스텔보다 가격을 적게 받다 보니 그런 규정을 두셨다던데 여기가 제일 저렴한 곳은 아니다. 옮기는 호스텔까지 1분 거리라 걸어가다 보인 세탁방 금액 알아두기 여긴 30밧이라는 건가 골목 안쪽에 있는 호스텔 낮이라 괜찮은데 밤엔 컴컴하다. 귀엽 We Speak Broken English 나도 그래 체크인하고 수건도 주네 들어오자마자 에어컨 빵빵 짐 간단히 풀고 뭐 할까 고민하다 근처 브런치 카페 여긴 빠이의 병원 와 진짜 쨍하다 너무해 에어컨 닏 정원 느낌의 카페 Carrot On The Moon 244, Wiang Tai, Pai District, Mae Hong Son 5813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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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빠이 동네 한 바퀴 마사지와 로띠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빠이 동네 한 바퀴 마사지와 로띠 빠이 와서 뭐 한거 없는 것 같은데 내일 아침 치앙마이로 갈 예정이라 한 번 움직여보기로 했다. 내내 빠이에서 호스텔만 있는 것 같아 한 번 조금 일찍 나와봤는데 이렇게 길거리가 한산하다. 다들 해 쨍할 땐 잘 안 움직인다. 나도 그랬고. 세븐일레븐에 타이 티 없길래 길거리에 열려있던 카페에서 타이 티 한잔 여긴 두유랑 오트 밀크도 있다. 여기가 비 많이 오면 잠김다는 다리인가 저기인가 사진에는 음악 소리가 안 들리지만 저쪽 동네에서 들리는 음악소리가 아주 빵빵하다는 걸 대낮부터 느낄 수 있었다. 아마 파티 하우스? 그런 거지 않을까 안 다녀본 골목골목으로 걸어 다녀보는 중 반대편 큰 대로변 여긴 렌털숍이랑 마사지 숍 위주인가 무에타이 쨍한 현관문이 맘에 들었던 여긴 것 같다. 폭우가 오면 잠긴다는 다리 빠이오면 많이 한다는 액티비티 거의 빠이 = 튜빙이던데 사진만 봐도 사람이 바글바글이다. 튜브 타고 둥실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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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빠이에서 치앙마이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빠이에서 치앙마이 3일 동안의 태국 빠이 일정 마무리 특별히 뭘 하진 않고 지내다 보니 굉장히 여유로운 빠이 일정이었다. 오늘 내일 언제 치앙마이로 갈지 고민을 하다가 이날로 내려오게 된 이유는 치앙마이 주말 야시장을 즐기기 위해서이다. 토요 시장도 있고 하니 맞춰 내려가 시장도 둘러보고 먹고 마지막으로 이제 선물도 좀 사고하려고 전 날 자기 전에 치앙마이 호스텔 예약 예약 닷컴을 먼저 확인하지만 요즘 들어 함께 확인해 보는 구글 지도를 통한 예약 매번 이쪽이 더 저렴하다, 하는 건 아닌데 같은 예약 닷컴이지만 이렇게 한 번씩 금액이 조금 차이 나면 저렴한 쪽으로 예약을 하는 편 머물렀던 호스텔 4인 도미토리를 2박을 했는데 아무도 체크인하지 않아 내내 혼자 사용할 수 있었다. 단점이라고 하면 성수기가 아니라 그런지? 아님 손님이 별로 없어서인지 프런트에 24시간 스태프가 상주하고 있지 않다. 나는 두바이에서부터 들고 다니던 두바이 초콜릿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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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블루 템플 왓 롱 쑤어 텐 Wat Rong Seur Ten 그리고 황금 시계탑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블루 템플 왓 롱 쑤어 텐 Wat Rong Seur Ten 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화이트 템플 왓 롱 쿤 Wat Rong Khun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화이트 템플 왓 룽 쿤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으로는 ... blog.naver.com 화이트 템플을 다녀와서 다시 치앙라이 터미널 블루 템플 가는 버스 있나 물어봤는데 가르쳐 주신 플랫폼에서는 안 간다고 하셨다. 치앙라이 버스터미널1 WR3M+RPQ, Wiang, Mueang Chiang Rai District, Chiang Rai 570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틀 뒤에 빠이 갈 건데 거쳐가야 하는 치앙마이 가는 티켓 급 생각나 먼저 예매 창구에 붙어있는 시간표는 아래와 같다. 블루 템플 버스는 없으니까 바이크 콜 했다. 먼 거리가 아니라 바이크로 충분할 듯 편의점 앞에서 만나 출발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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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센 골든트라이앵글 당일치기 버스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센 골든트라이앵글 당일치기 버스 치앙라이를 온 목적이자 치앙라이의 마지막 일정 세 국경이 맞닿아 있는 곳 골든트라이앵글 레츠고 아 맞다, 숙소에 조식이 있었네? 근데 식빵, 버터, 잼 끝 안 먹어도 되겠다. 여기도 치앙라이 투어가 있네 1000밧 블루 템플이랑 화이트 템플 그리고 골든트라이앵글까지 어제도 오늘도 버스 터미널에서 일정이 시작하는구나 목적지는 치앙 센 Chiang Saen 골든트라이앵글을 거쳐가는 지역 금액은 50밧 편도 치앙 센 도착 1시간 40분 정도 걸린 듯하다. 내릴 때 주변에 썽태우 기사들이 몰려들었지만 일단 난 배가 고파 세븐일레븐 가서 매운 돼지고기 무슨 김밥이랑 늘 그렇듯 타이 티 한 잔 먹으려는데 거의 없길래 말씀드렸더니 만들어주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김밥 먹으며 기다려서 타이 티 받고 출발 먼저 돌아가는 버스 승강장 위치 확인 골든트라이앵글은 썽태우 타고 가야 하는데 가는 사람들끼리 모여 엔빵하는게 제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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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라이에서 빠이까지 치앙마이 경유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라이에서 빠이까지 치앙마이 경유 오늘 도시 이동하는 날 골든트라이앵글이 버뮤다 삼각지대 마냥 되게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보고 빠이까지 이동해 봅니다. 직행 없어서 치앙마이 경유 티켓은 전전날에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에서 구매 아래에서 예약도 가능! FAIRFAIR | all about Travel Explore & Travel Your Way with Our Best Price Bus and AirTickets Cover All Route in Thailand fairfair.co.th 가방은 여전히 빵빵하고 저 차량이 "썽태우" 버스 역할을 하는 건데 어디로 가는 건지 꼭 확인하고 타야 한다. 8시 30분 버스를 예약했는데 이른 버스를 타야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버스에서 꿀잠을 자기 때문이지힣 차량에는 물 한 병씩 준비되어 있고 정시 출발 12시 10분 치앙마이 버스 터미널 도착 3시간 40분 걸렸네 Chiang Mai Bus Ter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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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빠이 도착 야시장 ATM 인출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빠이 야시장 ATM 인출 빠이에 도착을 했다. 오후 5시에 도착하고 나니 아직 시간이 넉넉해 일찍 출발하길 잘했다 싶었다. 호스텔 체크인하고 '빠이 워킹스트리트'가 나이트 마켓 느낌인 것 같아 배 채우러 출발하는데 현금 고갈 나이트 마켓은 현금이 필수지 수수료는 어쩔 수 없고 달러를 다 썼기에 ATM에서 뽑기로 했다. 5,000밧 인출 시 수수료는 220밧 빠이 다음에 치앙마이에서 잠깐 있다가 출국할 거라 얼마 인출할지 감이 안 왔는데 수수료도 비싼데 걍 5,000밧 뽑고 남겨가서 남은 돈 쓰러 또 와야지 또 와야지 또또 와야지 또또 또 와야지 돈 생겼다요 돈 생긴 기념으로 타이 티 한 잔 편의점에서 만들어주는 걸로 마셨다. 지도상 빠이 야시장을 중심으로 나이트 마켓이 열리는 듯 빠이 야시장 9C6R+2JF, Rural Rd Mae Hong Son 4024, Wiang Tai, Pai District, Mae Hong Son 58130 태국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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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입국 환전 지하철 타고 시내까지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입국 환전 지하철 타고 시내까지 스리랑카 콜롬보 아웃 비행기는 태국 타이 항공 방콕을 경유해 치앙라이로 가는 항공권이다. 타이 항공을 선택하여 아예 스리랑카에서 태국 치앙라이까지 위탁수하물 배낭이 넘어가버리게 하고 방콕에서 잠시 여행하고 싶어서 치앙라이 넘어가는 항공권을 늦췄다. 이래저래 겸사겸사 선택한 타이 항공 짧은 노선인데 항공사가 국적기라 그런가 담요도 주고 좋네 좌석번호가 33K라서 좀 뒤네? 했는데 비즈니스 다음이 바로 31로 넘어와서 앞좌석이었다. 기내식 먹고 태국 방콕 도착 입국 심사하고 금방 나왔다. 지하철 타고 시내 가려고 하니 현금이 필요한데 GLN이라든지 특정 카드가 인출 수수료가 안 붙는다는 SCB 은행 ATM을 일단 찾아가 보기로 했다. 특정 카드는 미소지 7번 출구 앞에 있다고 해서 나가보니 출구 바로 왼편에 2개의 ATM 위치 저 보라색 ATM 인출해 봤는데 나는 트래블로그/트래블고 카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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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방콕 맥도날드 빅씨 마트 소박한 쇼핑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방콕 맥도날드 빅씨 마트 소박한 쇼핑 아침 7시의 태국 방콕 지하철에서 나와 편의점 잠시 들렸더니 매운 돼지김치볶음 김밥 빅씨마트는 오픈 시간이 좀 멀어서 1층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있어보기로 한다. 태국 사람들이 아침으로 먹는다는 빠통고 한 번 도전해 봐야지 아침이라 굉장히 조용하다 빠통고 3개입 + 연유 연유 조합이면 모든 게 달고 맛있지 그리고 나의 태국 리스트에 매번 들어오는 콘 파이 맛있쩡 맥도날드에 앉아서 사람들 아침 먹으러 오는 거 구경하고 한참 앉아있다 잠시 나왔는데 팀홀튼 인도에서 팀홀튼 먹어보고 캐나다 아닌 곳에서는 팀홀튼 안 먹기로 했다. 태국에서 사고 싶은 거 몇 개 적어뒀는데 빅씨 마트 가기 전에 왓슨스 Watsons 열려있어서 먼저 들어가서 구경 스트랩실 사탕이랑 바르면 시원해진다는 쿨 선크림 모기 퇴치 스프레이 코 뚫어주는 거 아크네 크림이랑 비판텐/더마틱스 연고 2년 전에 여기 어딘가에서 ATM에서 돈 뽑고 했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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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 환전소 SUPER RICH와 OH! RICH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 환전소 SUPER RICH와 OH! RICH 빅씨 마트에서 소박한 쇼핑을 하고 환전소를 찾아 저긴 줄이 왜 이리 길지 했는데 그땐 뭐지? 했지만 이제는 아는 팝 마트 비싼 휴대폰 케이스 어딘지 몰라서 위 층으로 올라갔다 다시 내려왔다. 후기에 나온 사진 보고 매장 찾아보니 1층에 있었다는 SUPER RICH 여기 홈페이지 들어가면 영업점 별 환율이 나와있는데 제일 환율이 좋았던 곳은 당일 일요일이라 쉬는 날이었고 그다음으로 좋은 곳이 여기였다. 화폐별로 환전 율이 조금 다르고 $50 $100는 같네 역시 큰 화폐로 들고 오는 게 제일 좋다. Superrich Thailand อาคารศูนย์การค้าเซ็นทรัลเวิลด์ ชั้นที่ 1 โซน Eden ห้องเลขที่ K1-10 Pathum Wan, Bangkok 1033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 일주일은 머물 예정이지만 얼마가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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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 타이 로얄 실크 라운지 THAI ROYAL SILK LOUNGE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 타이 로얄 실크 라운지 THAI ROYAL SILK LOUNGE 수완나품 공항 도착 위탁수하물은 바로 넘어갈테니 따로 체크인 안하고 바로 들어왔다. 무슨 라운지를 갈까 고민 타이항공에서 라운지권이 나왔지만 더라운지앱으로도 갈 수 있는 라운지가 많이나와서 고민했다. 근데 거의 국제선이라 국내선을 타는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구나? 내가 타는 탑승구 주변에 라운지는 왜 없지 타이항공에서 나오는 라운지로 가야지 THAI ROYAL SILK LOUNGE 넓다 모두 1인용 소파인데 충전할 수 있는 곳이 없다. 반전 좀 편하게 반쯤이라도 누워볼 자리 없나 찾아봤는데 라운지 전체가 저 쇼파 좌석 좌석은 됐고 음식을 봐야지 다양한 편이었는데 일일이 하나씩 뚜껑 열고 찍진 못했다. 옆에 일하시는 분이 서계시고 사람이 별로 없어서 눈치보엿 그래서 투명한 쇼케이스 위주로 타이 티가 있네? 대박 박수박수박수 방금 마시고 왔지만 또 마셔줘야지 연잎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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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라이 공항에서 시내 이동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방콕에서 치앙라이 공항 시내 택시 방콕에서 치앙라이 가는 비행기 탑승 한 시간 좀 넘게 걸렸나? 소박한 공항 나와서 배낭 나오길 기다리는데 분명 배낭에 priority가 붙었는데 나올 생각을 안 한다. 스리랑카에서 방콕 국제선 그리고 국내선으로 도착해서 살짝 불안했는데 혹시 방콕에서 안 넘어온 거니? 멍하니 서있으니 저어 기서 사람들이 안내원이랑 이야기하길래 살짝 껴서 들어보니 국제선-국내선으로 갈아타서 넘어온 거면 배낭이 국제선 라인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배낭 안 나온 사람들 따라오세욥 죄다 외국인 국제선으로 넘어가서 수하물 찾는 곳으로 넘어왔다. 이 주항 색 커버 내 건데? 다른 사람한테 캐리어에 씌어있었다. 근데 배낭이 내 것이 아니니까 오해할까 봐 안 만지고 배낭 주인 오실 때까지 기다리고 커버 벗기시길래 득템 중간에 커버 탈출하고 아무 캐리어에 덮으신듯 그리고 커버 없이 돌아다니는 내 배낭 반갑구려 그려 커버 없으니 참 칙칙해 되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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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나이트 바자르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나이트 바자 체크인하고 나니 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나이트 바자 구경 레츠고 호스텔이 버스 터미널 근처라 선택했는데 길이 가로질러 갈 수 없고 삥 둘러서 가야 한다는 점 그건 몰랐지 큰 대로변으로 걸어 나와 뭔가 점점 화려해지는 길거리로 뭔가 태국은 한국 제품도 쉽게 볼 수 있는데 일본 제품도 흔히 볼 수 있네 돼지고기 넌 누가 봐도 삼겹살 같은데 치앙라이에도 김치가! 치앙라이에도 불닭 소스가! 건너편 치앙라이 나이트 바자 도착 치앙라이 나이트 바자 WR4M+5M2, Tambon Wiang, Mueang Chiang Rai District, Chiang Rai 570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직접 그리시는 귀여운 컵 집에 코끼리 컵 있는데 이 분이 그리신 건 아니겠지 태국에서 많이 구매하는 코끼리 바지라든지 그런 기념품들이 가득이다. 길 따라 걷다 보니 한 무대 발견 그 주변으로는 푸드코트가 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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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화이트 템플 왓 롱 쿤 Wat Rong Khun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태국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 화이트 템플 왓 룽 쿤 치앙라이 가볼 만한 곳으로는 3국경이 맞닿아 있는 골든트라이앵글, 화이트 템플과 블루 템플 그리고 무슨 튜빙? 튜브 타고 계곡 따라 흐르는 투어 같은 건데 그게 관심이 안 갔다. 사람이 엄청 바글 거리는 사진을 보고 난 후부터. 전 날 비행기 타고 넘어오면서 피곤했는지 잠을 못 이기고 푹 자고 일어나니 골든트라이앵글은 너무 늦었고 일단 제일 멀어 보이는 화이트 템플부터 시작 여행사로 가면 템플 몇 곳이랑 엮어서 다녀오는 투어가 있던데 나는 치앙라이 동네 버스 타고 가보기로 먼저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 앞 세븐일레븐에서 타이 티 먼저 한 잔 챙기고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 8번 플랫폼이었나? 그랬고 이렇게 화이트 템플까지 가는 버스 시간표가 나와있었다. From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에서 Back to 치앙라이 버스 터미널로 25밧이고 15키로가 걸리며 약 25분이 걸린다. 옆에 매표소가 있긴 한데 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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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히카두와 바다거북이를 볼 수 있는 Turtle Beach

여행 일지 5월 2025 스리랑카 히카두와 바다거북이를 볼 수 있는 Turtle Beach 정말 더웠던 하룻 밤이었다. 제대로 바람이 오지도 않는 선풍기에 모기까지 윙윙 거리며 날아다니니 고통스러웠던 밤이었다고 할 수도 있겠다. 오늘 거북이 보러 가는 날 히카두와의 핫스팟이다. 어제 계속 비 왔다 하더니 화창한 오늘 천천히 걸어가 봐야지 근래 들어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다. 해변과 의자 히카 여기가 스리랑카에서 유명한 티 tea 매장 여기서 스킨 스쿠버도 할 수 있구나 방앗간 ^_^ 전날 히카두와 도착해서 돌아다닐 때는 기념품 상점 못 봤는데 있긴 있네 처음 보인 기념품 상점 들어갔는데 히카두와 적힌 (+맘에 드는) 마그넷 못 찾아서 그냥 나오고 옆 가게 들어갔더니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무엇으로 하지 중간에 있던 걸로 골랐더니 착착 잘라서 빼주셨다. 후 좋았어 상점은 간판이 없고 겉에서 보면 기념품 상점 구글 지도에서도 안 나온다고 한다. 거북이도 있었으면 좋겠고 히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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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히카두와 Truttle Beach 브런치 카페 서핑은 실패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스리랑카 히카두와 Turttle Beach 브런치 카페, 서핑은 실패 히카두와도 서핑할 수 있다고 해서 오늘 서핑하고 브런치 먹으러도 갈 생각인 하루 시리얼은 아니고 초코 과자 샀는데 시리얼같이 생겨서 우유에 말아 먹기 호스텔에서 만난 미국/독일애가 있는데 호주에서 짧게 워킹홀리데이로 농장에서 일하고 돌아가는 길이라고 하는 얘를 만났다. 걔가 아침에 거북이 보러 갈 건데 같이 갈 사람 구하더니 나는 어제 봤다고 했지만 가는 길이 같아서 함께 걸어가게 됐는데 한 번 더 보지, 해서 다시 온 터틀 비치 어제도 오늘도 만지지 말라는데 만지는 사람 넘친다 넘쳐 겹다 저어기 스네이크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고 팁 받는 분도 계신다. 미국 애는 무슨 박물관 간다고 하고 독일애는 오늘 갈레 가야 한다고 호스텔에 배낭 가지러 간댔는데 그거 가지고 서핑하는 비치 나도 가겠다며 대충 인사하고 다들 뿔뿔이 흩어졌다. Salty Swamis Cafe Salty Sw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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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히카두와에서 콜롬보 기차 베트남 쌀국수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스리랑카 히카두와에서 콜롬보 기차 탑승 베트남 쌀국수 콜롬보 가는 날 스리랑카 일정 마지막 날 일찍이 일어나 히카두와 기차역으로 이동 호스텔 근처 대로변에 있던 가게인데 여긴 계란이 시세다. 가격이 매일 변해 어제가 더 저렴했는데 히카두와역 콜롬보까지 2등석 400루피 3등석 200루피 아무 말 안 하고 목적지만 말하면 3등석 주신다. 참 저렴해 기차 티켓 2등석이나 3등석이나 양보해 주지 않는 이상 거의 앉지 못해서 3등석 주로 사는 편 얼마 안 걸리겠지 싶어서 대충 이리저리 사람 피해드리며 서있었는데 역시나 내 생각은 틀렸고 약 3시간 정도 걸렸다. 중간에 여기 출입구 쪽에 사람 비어서 잠깐 앉아있었는데 비 와서 섰다가 다시 앉았다가 이러나저러나 아무튼 콜롬보까지 무사히 왔다는 이야기 중간이 이렇게 완전 바닷가 쪽으로 달리는데 스리랑카 매력이다. 엘라 쪽에는 차 밭이 챡- 펼쳐지면서 푸른색이 점령하는데 이 구간은 또 파란색이 저렴하네 여기는 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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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콜롬보 공항 가는 에어컨 버스 위치 금액 ARALIYA 라운지

여행 일지 5월 2025 2025 스리랑카 콜롬보 공항 가는 에어컨 버스 위치 금액 ARALIYA 라운지 툭툭이 타고 공항 가는 버스가 있는 정류장으로 여기가 콜롬보 버스 터미널(정류장)이고 저어기 한편에 주자 되어있는 미니버스가 공항 가는 버스 번호는 187번 버스다. CMB Airport A/C Bus Stop (24 Seater minibus) WVM4+F84, Unnamed Road, Colombo, 스리랑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금액은 애초에 알고 있었지만 확인차 물었더니 나보고 600루피라고 했다. 띠용? 분명 300루피라고 했는데 나 덤탱이 씌우려고 하나 근데 아까 쌀국수 집에서 공항버스 300루피로 계산하고 남은 돈 팁으로 다 드리고 온 거라 없는데? 이건 뭐 프리미엄 버스야? 왜 두 배지? 다시 가서 300루피 아니냐고 했더니 내 배낭 보고 묻지도 않고 맘대로 2좌석으로 계산해서 말했더라 아 점점 맘이 뜬다 스리랑카 그래서 배낭 내가 가지고 있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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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에서 미리사 코코넛 트리 힐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에서 미리사 코코넛 트리 힐 웰리가마의 하루 오늘 미리사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출발도 하기도 전에 4월 우리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SKT 해킹 사건 SKT 망을 쓰는 알뜰 폰 유저였는데 꼭 이런 일은 해외에 있을 때 터지지 일어나서 사건을 접하고 유심 보호 서비스를 가입하려고 했는데 서버가 터지니까 접속하는 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포기할까 하다가도 계속 시도 출발하기 못하고 커피 마시면서 몇 번을 시도했는데 결국 실패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이랑 뭐 차단하라는 거 찾는데 은행 앱에서는 또 안되네? 카카오 뱅크 들어가서 했는데 간편하게 차단 신청을 할 수 있었다. 카카오 만세 ^_^ 결국 공사 들어간 사이트 내가 몇 시간 동안 시도했는데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은 포기하고 계좌 계설 차단 이런 건만 하고 미리사 가기 위해서 웰리가마 버스 터미널에 왔다. 웰리가마 버스 터미널에서 사람들에게 미리사 가는 걸 물어보니 건너편에 가서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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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에서 히카두와 기차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스리랑카 웰리가마에서 히카두와 웰리가마에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저번에 가보지 못한 히카두와를 가보고 싶어졌다. 히카두와 숙소 알아보다가 1박에 약 1,000루피 하는 숙소 발견 에어컨이 없는 환경이었지만 금액으로 승부 보시나 2박 예정이지만 혹시나 싶어 1박만 예약을 했다. 더블룸의 행복도 이젠 끝인가 웰리가마 마지막 밤이라고 늦은 시간 나와서 해변 좀 걷다가 들어왔다. 히카두와 갈 때는 기차 탈 예정 정확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시간 알아뒀다. 기차역이 근방이라 9시 좀 넘어서 배낭 챙겨 체크아웃 From 웰리가마 기차 금액표 히카두와까지 2등석 250루피 3등석은 120루피이다. 근데 아직 매표소 문 안 열었다. 좌석 예약 온라인 사이트라는데 전 구간이 다 되는 건가 사이트는 http://seatreservation.railway.gov.lk 콜롬보에서 마타라를 오가는 구간 기차 시간표인 듯 시간표는 온라인 말고 이게 정확한 듯 매표소는 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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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 Pearl Lounge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 공항 Pearl Lounge 이번에도 밤 비행기다. 더군다나 인도를 경유하니까 혹시나 공항에 샤워실 있나 찾아보니 라운지에 샤워실은 유료라고 하고 찾아보면 화장실 옆에 샤워실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출국심사 끝나고 들어와서 샤워실부터 찾았다. 샤워실 모양 있어서 따라가기 여기 오 있다! 바로 들어갔다. 있는 거에 만족했지만 수압이라든지 뜨신 물은 안 나오고 공간이 너무 좁았다. 샴푸 이런 거 다 챙겨가야 한다! 그리고 물은 저 변기 쪽으로 흘러가니 물품 보관 잘하세요 가방은 여기 뒀는데 신발 아무렇게나 뒀다가 잠길 뻔(?) 개운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라운지로 바로 이동 아부다비 Pearl Lounge 공간은 두 곳으로 나눠져있고 음식 이런 건 같았다 음식은 요정도 개인적으론 먹을게 별로 없던? 좌석은 많은 편인 거 같은데 북적북적하고 콘센트가 거의 없다. 벽 쪽에 붙어있던 테이블 아래 하나 있었는데 자리 비어서 냉큼 이동해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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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도 뭄바이 환승 공항 라운지 Adani Westwing Lounge

여행 일지 4월 2025 2025 인도 뭄바이 공항 라운지 Adani Westwing Lounge 아부다비 공항에서 에어 인디아 탑승 새 비행기인 듯 반들반들하다. 밤 비행기라 뭐 볼 정신도 없겠다. 충전기만 있으면 좋아여 스낵 하나 까먹고 크런치 콘 기내식 나왔는데 역시나 인도 대충 예상은 했었고 커리 이른 아침 6시 40분 인도 뭄바이 도착 비수기 온라인 비자 신청 늦어서 나가지 않기로 하고 이번에는 환승에서만 머물기로 했다. 라운지 찾아요 찾아 너무 피곤합니다. 보이는 라운지 하나 찾아갔는데 West가 아니라 East라서 한 번 까였다. Adani만 찾아갔을 뿐 제대로 West로 찾아 라운지 들어가니 탑승권 찍고 지하로 이동 비즈니스 라운지였다. 이름만 비즈니스인지 진짜 비즈니스 라운지인지는 모르겠네 새벽이라 사람도 없고 한 산 최적하고 자리도 널찍 널찍 창가에 자리가 많길래 앞에 자리 잡았다. 라운지 때깔 고오급 레스토랑 온 느낌이랄까 아침 7시면 이르긴 하지 사람 열 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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