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8월 2024 2024 튀르키예 사비하 괵첸 공항 지연된 위탁수하물 받으러 간 이야기 이야기는 요르단에서 모리셔스로 가는 도중 배낭이 넘어오지 못했고 그렇게 돼서 모리셔스와 마다가스카르를 배낭 없이 여행을 하게 되었고 마다가스카르 출국하는 날에 뒤따라온 배낭을 찾아 옷을 갈아입고 다시 배낭을 위탁수하물로 보냈는데 또 못 받았다는 이야기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에 도착해 클레임 넣으면 이야기했을 땐 응, 내일 보내줄게. 너무 당당한(?)
확신의 대답을 해주셔서 진짜 내일 받을 것만 같았는데 2-3일 지나도 연락하나 없고 배낭이 안 와서 카타르 고객센터로 연락했는데 가방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방이 어딨는지 찾지도 못했던 카타르.
카타르 항공에 엄청난 실망을 하며 그렇게 그날부터 하루에 한 번씩 챗을 하며 가방의 위치 이동을 확인하며 2024 이스탄불 튀르키예 또 항공 위탁수하물 지연 도착 사비하 괵첸 공항에서 신공항 환승 S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