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테크 이런쪽에 능통하진 않은 일반인의 관점. 크롬을 잘 쓰다가 어느 유튜버가 한 영상에서 스폰을 받아서 오페라 GX를 광고하는걸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두 달쯤 써봤다.
결론은 그냥 계속 크롬 쓸걸 그랬다. 맘에 안드는 것들 1.
페이지 로딩 크롬은 띄우는게 오래 걸린다 해도 모두 로드를 해서 띄워주는데, 오페라는 페이지를 띄우는것 자체가 우선인지 로딩이 덜 되어도 그냥 띄워준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주로 사진이 잘려서 나오고 심지어는 이렇게 아이콘조차 잘리기 때문에 심히 불편하다.
일일히 새로고침을 한번(어쩔땐 두번) 눌러야 모든 요소가 로드된다. 가장 불편했던게 이거다.
(추가) 오페라를 쓰면서부터 이 증상이 생긴줄 알았는데, 오늘 크롬으로 실험해보니 같은 증상이 나온다ㅠㅠ 좀 더 써봐야 할듯. 그냥 랜카드 문제일지도. 2.
구글 이미지 검색이 불편 어떤 사진이 더 알아보고 싶거나 고화질이 필요하거나 등의 이유들로 구글 이미지 검색을 상당히 자주 사용하는데 크롬에선 해당 이미...
원문 링크 : 오페라 GX 브라우저 후기(다시 크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