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맞자마자 쓰는 화이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기

 맞자마자 쓰는 화이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기

나가는 길에 찍음 특수학급 공익도 특수교육 종사자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받게 되었다. 원래 4월에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받기로 되어있었는데, 혈전 부작용 때문에 30세 미만은 접종에서 제외되어 밀려났다가 이번에 화이자로 맞게 됐다.

한 일주일 정도의 기간 중에 편한 날을 골라 예약했다. 주말엔 센터가 쉬기 때문에 공가를 써야 한다.

개꿀 AZ였으면 모르겠는데, 딱히 긴장은 하나도 안되고 단지 밥 맛나게 먹고서 바로 조퇴하니 참 상쾌했다. 비빔밥에 핫도그였는데, 비빔밥은 맛도 좋고 빨리 먹기 좋아서 급식으로써 좋아하는 메뉴다.

군포시에는 시민체육광장이 유일한 접종센터인듯 하다. 근데 군포시민만 맞을 수 있는건 아니다.

근무지가 거주지와 다른 동네라면 둘 중 예약이 더 쉬운 곳에서 맞는것도 가능하다. (우리반 쌤이 이 케이스) 시민체육광장엔 실내 체육관이 4동 정도가 있는데 전부 다 접종센터로 쓰이는 중이다.

접수처 1, 2, 접종실, 경과 관찰실 등등이 나뉘어져 있다.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