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면서 드는 생각을 요약하면 완제품을 사자ㅠㅠ 테일러론으로 피치 롤 조작이 되기 때문에 이론상 충분히 3차원 자유자재로 조종이 가능한 상태. 무게중심 맞추고 첫 시험비행(?)
을 해봤다. 시험 결과는 기체가 너무 무겁다는것;; 모터,배터리의 오버스펙 때문인듯 하다.
무게 중심은 맞는것 같은데, 실속 속도가 너무 빠르다. 그래서 쓰로틀을 한 40%는 줘야 제대로 비행이 될 것 같은데, 이러면 너무 빨라서 날리기 힘들듯.
그리고 랜딩기어를 자작하려니 어려워서 그냥 없는 채로 막무가내로 날린 대가로 여기저기 균열도 가고, 무엇보다 프롭이..ㅠㅠ 이왕 여기까지 온거 끝을 보는게 맞겠지만 아마 근시일에 인도어 3d 키트를 사지 싶다. 요런거...
느린 대신 조작 난이도는 겁나 어렵겠지만 그건 사놓고 날려보면서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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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학교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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