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프랑스 대통령 선거
프 랑스에서 드디어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하였다. 니콜라 사르코지의 정치에 대한 불만이 프랑스 시민들을 프랑수와 홀렁드를 지지하게 만들었고 51.9% 지지율을 얻으며 홀렁드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물론 니콜라 사르코지도 48.1%로 적지않은 표를 받았지만 막판뒤집기는 힘들었다. 지금 이곳 프랑스는 마치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시민들은 거리로 나와 국가를 부르고 깃발을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들이 TV를 통해 계송 방영되고 있다. 이런모습은 우리나라에서 노무현 대통려이 당선되었을때 분위기와 그리 다르지 않은것 같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나도 너무 기뻤었는데 이곳에서도 여기저기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이 그동안 눌려온 자유와 평등에 대한 갈망이 이렇게 분출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 르코지 대통령이 통치를 하는동안 프랑스의 경제발전과 세계 경쟁력 향상이라는 정치 이념으로 새로운 정책들을 만들었는데 결과적으로 빈부격차가 예전보다 심화 되었으며 많은 공기업을 사기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