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엣지맘 박정희입니다.
현재 2살 4살 16개월 차 연년생을 키우며 발라또 사업을 하고 있어요. 거두절미하고 오늘은 9시35분 발라또 사업의 시작과 함께하며 두달만에 엄청난 성과를 이뤄낸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마 제 블로그를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타트업 기업을 육성하고 돕는 비즈니스센터의 운영 매니저로 일했던 저는 올해 2월달에 인셀덤사업을 투잡으로 시작했다가 6월에 (주)발라또가 설립되면서 인셀덤에서 9시35분 발라또 사업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발라또는 인셀덤 화장품 리만코리아의 마케팅 본부중에 하나로 V그룹, 발라또본부로 송연우 대표님이 이끌던 팀이었는데 송연우 대표님이 직판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발라또 본부를 (주)발라또라는 법인으로 출범시키셨습니다.
리만코리아의 인셀덤 마케팅 본부 중 하나였던 발라또에서 (주)발라또가 된거죠. 직판업계에서 최연소, 최단기, 최고매출 업적을 가지고 계신 송연우 대표님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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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시35분 발라또 사업 -평범한 워킹맘 2달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