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엣지맘입니다.
아이들이 벌써 자가격리를 시작한지 벌써 10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음에도 어린이집 확진아기랑 잠시 겹쳤다는 이유로 밀접접촉자로 분리되어 자가격리를 하게 되었는데요, 수성구 보건소의 코로나 검사에 대해 글을 적어봅니다.
사진이 좀 어수선한데 정신 없는 와주에 찍다보니 전체적인 사진도 없고 검사장소 사진도 없네요~ 그래도 정보는 공유하겠습니다. 일단 내용인즉슨 2021. 8월 26일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급하게 전화오셔서는 원아 중 한명이 코로나 확진이 되어서 첫째랑 둘째 모두 지금 하원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띠옹~ 지금은 일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었지만 만약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면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하원시켜 돌봐줄 사람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지 않았을까 싶어요. 급하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하원시키고 집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기위해 수성구 보건소 코로나 검사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수성구 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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