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씩 반쪽의 가족들은 모두 일주일간의 시간을 휴가를 같이 보낸다. 내가 프랑스에 온 2008년부터 매 해마다 여름 8월 말을 기하여 일주일간 Le croisic에 큰 집을 렌트하여 머무는데 올해도 기대된다.
내일 일주일간의 짐을 챙겨 Le croisic 으로 떠난다. ( Le croisic 공식 관광안내 사이트 ) Le coisic 은 프랑스인들에게 잘 알려진 광광지이다. 낭트의 서쪽에 위치해있는 반도로 기차를 타면 1사간정도 소요되고 유명 해수욕장인 La baule 지나 도착할 수 있다.
어촌 마을로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긴 해변로를 따라 산책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볼 수 있고 또한 숨겨진 보물처럼 암벽들 사이로 해수욕이나 피크닉을 즐길 수있는 모래사장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다. Le coisic 에서 하루 일과는 단조롭다.
일어나서 아침먹고 아이들과 공이나 프리스비로 게임하고 산책하고 물에 입수 했다가 쉬고 먹고 마시고 저녁먹고 카드게임하고 잠든다. 워낙에 ...
#
바캉스
#
프랑스여행
#
프랑스낭트
#
프랑스유학
#
프랑스
#
일상·생각
#
세계여행
#
프랑스생활
#
세계관광지
#
프랑스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