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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워킹홀리데이의 불편한 진실

 프랑스 워킹홀리데이의 불편한 진실

한국과 프랑스는 2008년 정부간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협정에 서명함에 따라 2009년부터 한국 젊은이들이 이곳 프랑스에서 일과 여행을 하면서 프랑스의 언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랑스를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찾아보는 분들 많으시죠? 저 는 이제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없는 사람이지만 예전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1년간 그곳에 체류한 경험도 있고 또 프랑스에 살다보니 이래저래 관심이 있어 프랑스 워홀 정보들도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요 즘은 워홀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나라를 여행 하는 사람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 호주 같은 경우 워홀 비자를 인터넷으로 쉽게 발급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젊은이들이 호주로 떠난다고 알고 있어요.

어학을 위해 여행을 위해... 저의 호주에서의 생활을 뒤돌아 보면 다른 워홀러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농장에...

# 사회·정치 # 세계여행 # 어학·외국어 # 워킹홀리데이 # 프랑스 # 프랑스낭트 # 프랑스어 # 프랑스어학연수 # 프랑스워킹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