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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알버타 노미니 승인 후 클로즈드 워크퍼밋 (Closed Work Permit) 승인 타임라인

이 고객님은 20대 싱글 여성분으로 알버타 AOS를 통해 노미니를 받으셨고, 워크퍼밋 신청을 위해 연락을 주셨다. 2024년 8월 초에 기존 워크퍼밋이 만료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6월에 서류를 준비해서 6월 30일에 신청 완료. 알버타 주정부 노미니를 받으신 후, 연방 PR 신청 전후에 (현재 non-EE PNP의 경우, 연방 PR의 AoR이 4달 이상 소요되고 있다...) 워크퍼밋을 연장해야 하는 경우, 알버타 주정부에 204c support letter 신청 작업 및 고용주와 연락하여 employer portal에서 A넘버를 받는 작업까지 같이 해 드리고 있다.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PlanLee 이민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공인 이민 컨설턴트 플랜리입니다. [타임라인] 2024년 6월 12일: 150불 결제 후 알버타 주정부에 204c support letter 신청 2024년 6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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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모레인레이크 - Larch Valley 라치 밸리 10월 하이킹 후기

단풍 구경하러 Larch Valley에 다녀왔는데 아무래도 9월이 지나서 그런지 단풍 구경보다는 눈 구경을 더 하고 온 것 같다 all trails 앱에서 리뷰를 보니 10-11시에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도 하고 따뜻해지면서 길이 안 좋아진다고 아침 일찍 가는 걸 추천하는 글이 많았다. 그래서 오후에 예약했던 모레인레이크 셔틀을 취소하고 이틀 전에 아침 7-8시 타임으로 다시 예약해서 새벽 5시 반에 집에서 출발했다. 모레인 레이크 셔틀 예약하는 방법 캐나다 밴프 모레인레이크/레이크루이즈 셔틀버스 예약 총정리 (예약 방법, 가격, 셔틀 타는 법) 캘거리에서 산 지 6년차가 되어보니 사실 이제는 매년 모레인레이크나 레이크루이즈를 가지는 않는다. 캘거... m.blog.naver.com 사실 셔틀 타는 건 거의 2년만인데 그새 시스템이 더 안정화된 것 같다. (표지판이나 버스 티켓 받는 곳, 버스 타는 곳 등등이 더 체계적으로 바뀐 것 같다) 셔틀버스 타는 곳에 7시반에 도착해서 바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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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함 극복에 최고였던 팟캐스트 추천 -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VIVO) & 2024 비보쇼 후기

한때 굉장히 무기력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도 몰랐다.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사실 내가 원하면 하루종일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됐기 때문에 더 악화됐던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든 극복해보고자 밀리의 서재에서 책 읽기도 시도해봤지만 이것도 결국은 어느 정도 의지가 있어야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누워서 핸드폰으로 책을 보는 것조차 하기 힘들만큼 무기력함에 빠져있을 때는 그 무엇도 시도하기가 어려웠다. (지금은 이 감정을 느낀지도 오래돼서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지만 유튜브 영상 보는 것도 힘들었던 당시에는 정말 무기력함이 이 정도로 위험하구나라고 느낄 정도였다.) 나중에 밀리의 서재에서 다시 책을 볼 수 있게 되었을 때 느낀 점은, 아 어느정도는 무기력함에서 내가 조금이나마 빠져나온 상태였구나라는 점이었다. 그렇게 극심했던 무기력함에서 구해준 게 우리 강아지와 팟캐스트 비밀보장이었다. 당시에 무기력함에서 극복할 수 있는 법에 대해서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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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곧 10주년 (+ 아마존 7주년), 미래에 대한 고민

내년 1월 5일이면 직장생활 시작한 지 10주년이다. 2015년 1월 5일에 첫 회사에 입사해서 2017년 8월에 한국 아마존으로 이직 후, 한국에서 영주권을 받고 2019년 4월에 캐나다 아마존으로 옮겨왔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인터뷰를 계속 보면서 팀과 포지션은 몇 번 바꾸었지만 여전히 아마존에서 계속 일하고 있다. 우리 팀은 팀원들의 생일과 work anniversary에 슬랙에서 봇이 알람을 주는데 어느날 아침 9시에 봇 메세지가 오길래 오늘은 누구 기념일인가 싶었는데 내 7주년 work anniversary 알람이었다. 그 메세지를 보면서 벌써 한 회사에 7년이나 다녔나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었었다. 아마존 리테일로 시작해서 Corporate HR쪽에 있다가 2년 전부터 AWS에 있는데 내가 옮긴 다음부터 회사 사정이 급격하게 안 좋아져서 항상 레이오프를 걱정하면서 살고 있다. 내가 우리팀에 합류하기 직전에 인도/미국 각지에 흩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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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라지 수납장 DIY 공사 완료 - Garage Shelves DIY & 차고 물건 정리

드디어! 달곰이가 거라지 공사를 끝냈다 마음 먹고 시작하더니 4일만에 끝냈다! (둘 다 지금 며칠째 감기로 골골대는 상태인데 감기 기운에 잠식되어 있는 상태에서도 하루 6-7시간씩 작업한 달곰... 대단해....) 사실 올초 1층, 2층 플로어링 작업 후, 안 그래도 정신없던 거라지는 공사 후유증으로 더 난장판이 되었다. 플로어링 작업 후 남은 자재들, 공구들, 늘어나는 캠핑 용품 및 기타용품 등등 거라지는 정말 카오스 그 자체.... 우리집 거라지는 꽤 큰 편인데 한동안은 정말 차 한대만 딱 들어갈 공간 빼고는 무질서하게 널부러진 각종 짐들과 함께 살았다. 달곰이가 계속 거라지 작업을 하고 싶어했는데 올해 유난히 정말 일정이 많았다. 플로어링 작업 끝나자마자 한국에 한 달 다녀왔는데 그때부터 에어비앤비 손님이 꽤 있었고 중간에 칸쿤 다녀오고 그 후엔 달곰이 지인분이 한국에서 놀러오시고 내 친구들도 한국에서 오고 에어비앤비는 여름내내 풀부킹이고... 가을에 한국을 또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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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다이슨 유선 청소기 워런티 후기 (Dyson Warranty)

달곰이가 다이슨 유선 청소기 헤드가 안 돈다고 얼마 전에 얘기했었는데 유튜브 보고 청소해봤는데도 안돼서 일단 임시방편으로 다른 툴을 껴서 썼었다. 추가로 무선 청소기도 있어서 일단은 그걸로 버텨봤는데... 달곰이가 거라지 공사를 하는 동안 나는 집안 청소를 했는데 아무래도 유선청소기가 안되는게 확실히 불편했다. 거라지 수납장 DIY 공사 완료 - Garage Shelves DIY & 차고 물건 정리 드디어! 달곰이가 거라지 공사를 끝냈다 마음 먹고 시작하더니 4일만에 끝냈다! (둘 다 지금 며칠... m.blog.naver.com 그래서 청소하다말고 바로 다이슨 워런티를 찾아봤다. 사실 이 집에 이사온 직후에 샀던 것만 기억나서 2년 넘었겠구나 싶었는데 우리가 산 제품은 5년 워런티였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는데 문자로 가능하대서 문자 대화(?)를 시작했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다가 이메일 주소, 이름, 주소, 구매처, 구매일자, 시리얼넘버를 입력했다.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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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투잭레이크 호수 앞 캠핑장 사진 리뷰 | 패들보드 타기 (코스트코 패들보드)

정말 일정 많고 바빴던 올해... 정신차려보니 8월 중순이라니. 올해 칸쿤 다녀오고, 달곰이 지인분들 한국에서 놀러오시고, 시애틀 출장 다녀오고, 내 친구들도 한국에서 놀러왔고 (총 11명).... 정말 바빴던 상반기였다. 다음달에 한국도 가야하고 사실은 아직도 할 일이 많다 그 와중에도 미리 예약해두었던 투잭레이크 캠핑장에 지인/친구들과 함께 3번 다녀왔다 정말 호수 바로 앞 사이트여서 달곰이 포함 같이 동행했던 지인/친구들에게도 엄청 칭찬을 받았다 올해 초 캠핑장 예약했던 포스팅 캐나다 밴프 투잭레이크사이드 (Banff Two Jack Lakeside) 텐트 캠핑장 예약 성공! 드디어 오늘이 밴프 캠핑장 예약날이었다. 알버타 시간 기준 아침 8시에 오픈이었다. 지난 번에 올... m.blog.naver.com 첫 방문은 6월 초였는데 산에 아직 눈도 좀 있어서 뷰가 예뻤고 이날 정말 날씨가 역대급으로 좋았다. 달곰이 지인분이 놀러오셔서 우리 에어비앤비에 묵으셨는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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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선편으로 캐나다로 배송 받은 제품 중 추천템/만족템

요새는 캘거리도 한인마트가 많아져서 웬만한 제품들은 캘거리에서 구할 수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국에는 핫한 제품이 많다 선편을 자주 이용하지는 않지만 그간 선편을 통해 받은 제품 중 만족템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아이 있는 집은 워낙 한국이 육아템이 잘 나오기 때문에 꾸준히 선편으로 한국 물건들을 주문하는 것 같지만 우리는 아이가 없어서.. 가끔 정말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 ㅎㅎ) * 선편이란? 지방에 위치해있는 많은 우체국들이 해외 선편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리 연락을 드린 후 (요샌 거의 대부분 카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다) 그 우체국 주소 등 관련 정보를 받은 후에 한국에서 온라인 쇼핑을 하며 그 우체국에 물건을 배송시킨다. 우체국에서 내가 주문한 상품을 받아서 리스트도 만들어주시고 합포장 해주신 후 캐나다에 선편으로 보내주신다. 캐나다로 보내지는 선편 비용만 받기 때문에 우체국에서 해주시는 합배송 서비스는 무료! 엄청나다.... 이런 서비스가 없으면 보통은 업체에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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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IA 승인 타임라인 (REP로 신청하여 5주만에 승인 완료)

최근 LMIA 승인 프로세싱 타임이 굉장히 길어지고 있다. (6개월 이상 소요) 그러나 최근에 REP를 통해 진행한 케이스는 5주만에 LMIA 승인을 받았다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PlanLee 이민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공인 이민 컨설턴트 플랜리입니다. 이 케이스는 고용주의 조건 및 근무하시는 분의 잡코드가 REP (Recognized Employer Pilot) 조건에 부합하여 REP로 LMIA를 신청한 케이스다. Hire a temporary foreign worker through the Recognized Employer Pilot: Overview - Canada.ca Temporary refusal to process LMIA applications for low-wage positions in Montréal From September 3, 2024, to March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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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냉장고 고장, 냉장실이 따뜻하다면? 냉장실 안 차가움 DIY 수리법

얼마 전에 냉장고가 고장이 났다. 사실 나는 크게 느끼진 못했었는데 제로콜라를 냉장고에서 꺼내던 달곰이가 갑자기 냉장고가 좀 이상하다고 했다. 7월말에 친구들이 한국에서 놀러와서 우리 에어비앤비에 묵었기 때문에 지하 냉장고에 소주, 맥주, 물, 콜라 등등을 대량으로 보관했었는데 지하 냉장고에서 올라온 맥주가 진짜 손이 시려울 정도로 차가웠었다. 달곰이가 그걸 보고 어...? 우리 냉장고는 왜 저렇게 시원하지 않지? 하다가 냉장고가 이상한 걸 발견. 친구들 가고 나서 쉬려고 일주일은 에어비앤비를 막아놨었는데 하필 일주일 지나고 손님 체크인하는 당일 아침에 이 사실을 깨달아버렸다 손님 오기 전에 빨리 고쳐야하는데...... (왜냐면 두꺼비집이 지하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전제품 하나 고치려면 전원 차단시켜야하는데 이게 지하 침실 안에 있음 ) 처음에는 온도조절 이슈인 줄 알고 온도를 내렸는데 온도가 내려가지지가 않는다. 그때 당시 냉장실 온도가 17도였나.... 아마 서서히 냉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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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 (Simplii) 은행계좌 오픈 550불 프로모션 - 캐나다 온라인 은행 유지비 무료 (리퍼럴 referral 코드 포함)

몇 달 전에 심플리 (simplii) 체킹 계좌를 하나 만들었다. 특별하게 필요한 건 아니었고 체킹 계좌 열면 400불 주길래 만들었다 어제 지인한테 추천하려고 다시 검색해보니 이제 400불이 아니라 500불을 준다...! (2025년 2월 28일까지 오픈시) 심플리 같은 온라인 뱅크는 유지비가 무료다. 캐나다 메이저 은행들은 보통 계좌 유지비를 10-20불 정도 매달 청구하는데 은행이나 상품에 따라 몇천불씩 계좌에 넣어놓으면 유지비가 면제되기도 한다. 온라인 뱅크는 보통 계좌 유지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계좌 오픈 프로모션으로 돈을 받아도 은행에 유지비로 쓸 일이 없어서 좋다. 메이저 은행에서도 계좌 오픈 프로모션을 많이 진행하지만 메이저 은행은 유지비를 내야하기 때문에 굳이 메이저 은행 계좌를 1-2개 이상 유지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메이저 은행의 계좌 오픈 프로모션에는 큰 관심이 없는 편이다...) 심플리의 경우, CIBC에서 운영하는 온라인뱅크라 CIBC 은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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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에어비앤비 비즈니스 마무리, 그리고 데이홈 (dayhome) 비즈니스 오픈 준비 (NW Rocky Ridge)

이번 여름, 드디어 우리의 에어비앤비 비즈니스가 끝났다. 이 집에 이사오자마자 셋업해서 2년을 쉼없이 달렸는데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다. 2년간 111 그룹의 손님을 호스팅했고 수입은 약 4만불 중반대. 첫 예약을 받고 신기해하던 때, 첫 손님이 체크아웃하면서 방명록을 남겨주고 가서 고마웠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첫 손님이 연필로 메세지를 남겨주고 갔길래 이때부터 에어비앤비 커피테이블에 펜을 하나씩 꼭 챙겨뒀다. 사실 이 방명록 책은 처음 에어비앤비 셋업할 때 홈센스에 수건 사러 갔다가 보여서 샀던 건데 마지막 손님까지 다 받고 나니 손님들 메세지로 거의 한권이 가득찼다.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 ️ 마지막 손님이 퇴실하던 날, 퇴실하자마자 지하에 있던 쇼파, 식탁, 침대 사진을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올렸다. 식탁 말고는 2년밖에 안된 것들이고 새로 샀던 물건들이지만 빠르게 처분하고 싶어서 저렴하게 올렸더니 연락이 엄청 많이 왔고 마켓플레이스 특성상 당연(?)하게도 네고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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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Rocky Ridge NW 데이홈 새로 오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새로 데이홈을 오픈합니다 남편이 데이홈 선생님으로 데이홈을 운영할 예정이고, 저는 풀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이어서 계속 1층에서 일하겠지만 남편이 혹시 필요할 때 조금씩 도울 생각입니다. (그래서 CPR 자격증도 같이 가서 같이 땄어요 ) NW Rocky Ridge 지역이고 워크아웃 베이스먼트입니다 2 bed 1 bath 구조의 940 sqft 공간 워크아웃 베이스먼트라 해가 잘 듭니다 집 전체 에어컨 설치 완료 지하에 floor heating 설치 완료: 온돌처럼 바닥이 따뜻합니다. 추운 겨울에 정말 좋아요! [낮잠 자는 공간] [미술, 몬테소리, 책읽기 등 활동 공간] [거실 - 놀이공간] [백야드] [록키릿지 커뮤니티 파크] -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아이들과 놀기 좋은 커뮤니티 파크가 있어요! 저희는 한인데이홈을 목표로 해서 우선은 한국인 아이들을 우선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나 간식도 한식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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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갈 때 선물용 추천템/ 캐나다 밴프 캘거리 여행 후 귀국 기념품 추천템

어쩌다보니 다음주에 또 한국에 잠시 들어가게 돼서 가족/친구들의 선물을 준비중이다. 왜 또냐 하면 올해 3월에 한 달 이미 다녀왔기 때문이다.... 원래 예정에 없던 한국행이었는데 3월에 한국 갔다가 9월에 다시 갈 일이 생겼다. 올해 3월에 들어갔을때도 선물 준비를 해갔고 지금도 또 선물 준비를 하고 있어서 한국에 뭘 사갈지 역대급으로 제일 고민 많이 했던 때라 한번 정리해보려고 한다 1. 코스트코 아이스 와인 세트 알버타는 코스트코 리쿼가 있어서 코스트코에서 술을 살 수 있다. 아이스와인 세트가 가격도 좋고 여러 맛이 조금씩 들어있어서 큰 병보다 선물하기엔 완전 굿굿 아니면 이거 사서 그냥 한병씩 나눠줘도 된다. 3월에 양가 부모님께 선물로 드렸는데 술 안 좋아하시는 어머님도 너무 맛있게 드셔서 완전 뿌듯했다 ㅎㅎ 이게 재고가 가끔 캘거리 전 지역에 아예 없을때도 있어서 지난번에 이미 한 박스를 쟁여놨는데... 한박스 더 사려고 오늘 비컨힐 코스트코 가보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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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ift 즈위프트 앱으로 실내자전거 재밌게 타기 (한 달 20번 탄 찐후기)

어느 날 자기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게임처럼 실내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봤다. 오... 이 신세계는 뭐지? 하면서 더 찾아보니 라이딩앱이었는데 이미 자전거를 전문으로 타는 분들께는 유명한 앱인 것 같다. (날씨때문에 밖에서 라이딩을 못하면 실내에서 하는 용도) 사실 밖에서 타는 자전거도 없고... (맨날 살까말까 고민은 하는데 자주 탈 것 같지 않아서 안 산다.. 캘거리 날씨에 탈 수 있는 날이 많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실내자전거는 더더욱 집에 들여본 적도 없었다. 헬스장 가도 러닝머신이나 천국의계단은 해도 절대 자전거 근처에는 가지도 않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집에 들여도 옷걸이가 될 걸 무조건 잘 알기 때문에 ㅋㅋㅋ 그래서 사실 공복유산소 유튜브 많이 보면서 러닝머신을 살 고민을 했지 실내자전거 기구를 살 고민은 아예 하지 않았다. ymca 멤버십도 유지하고 있지만 (가는 횟수 생각하면 거의 도네이션 수준....) 공복유산소 한다고 아침부터 밥도 못 먹고 ymca 가는 건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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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캘거리 웨스트젯 직항 이코노미/프리미엄 이코노미 비교 후기

2주 조금 안되는 일정으로 한국에 다녀왔다. 어쩌다보니 올해 3월에 한 달간 한국에 다녀왔는데 6개월만에 또 한국을 갔다오게 됐다. 미리 예정된 일정은 아니어서 사실 올해 3월에 한달간 한국가면서 그동안 모아둔 휴가를 다 썼고 5월에 칸쿤도 다녀오면서 휴가를 또 써서 휴가도 정말 아슬아슬하게 남았는데.... 3월에 한국 들어갔다가 9월에 한국 들어갈 일정이 갑자기 생겨서 3월에 캐나다로 돌아오자마자 급하게 비행기표를 찾았다. 중요한 일정이 이미 픽스된 상태라 비행기표는 좀 비싸게 끊어도 어쩔 수 없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앞뒤로 싼 날짜들이 있어서 꽤 저렴하게 구했었다. 인당 왕복 1,100불에 끊었다. 달곰이랑 둘이 해서 2,200불. 올해 웨스트젯에서 인천-캘거리 직항을 런칭하면서 런칭기념 저렴한 티켓들이 많았었는데 딱히 그때는 한국갈 일정이 없어서 별로 챙겨보지 않다가 뒤늦게 구매한 것 치고는 저렴하게 잘 구한 것 같다. 이때만해도 코스트코에서 500불짜리 기프트카드를 450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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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모레인레이크/레이크루이즈 셔틀버스 예약 총정리 (예약 방법, 가격, 셔틀 타는 법)

캘거리에서 산 지 6년차가 되어보니 사실 이제는 매년 모레인레이크나 레이크루이즈를 가지는 않는다. 캘거리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갈수록 가기 어려워지는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인 것 같다 현재 모레인레이크는 개인 차량으로는 아예 갈 수가 없고 레이크루이즈 주차비는 매년 2배씩 오르는 중이다. 레이크루이즈 현재 주차비용은 무려 37불... 작년에 18불대였던 것 같은데 모레인레이크 사진들... 2019년 8월 모레인레이크 2020년 10월 모레인레이크 2022년 10월 모레인레이크 캔모어나 밴프까지는 집에서 1시간-1시간 20분이면 가기 때문에 캠핑도 자주 가고 하지만 레이크루이즈는 2시간 가까이 걸리고 모레인은 거기서 셔틀타고 더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턴 너무 부담이라 매번 가지는 않게 된다. 다만 한국에서 친구들이나 지인분들이 2년전부터 매년 방문하고 있기 때문에 셔틀버스 예약은 필수여서 그 방법은 빠삭하게 알고 있는 편이다 특히 여름 성수기 때는 모레인이나 레이크루이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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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근교 스키장 - 나키스카 (NAKISKA) in 카나나스키스

드디어 시즌권 사고 올겨울 처음으로 나키스카를 다녀왔다 예전 글을 찾아보니 무려 4년전이다 캐나다 이민 | 카나나스키스 나키스카 (NAKISKA) 스키장 | 캘거리 근교 스키장 오늘은 나키스카 (NAKISKA)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직장동료 + 아는 언니 커플과 다녀왔어요 :) 캘... m.blog.naver.com 이때는 스키를 탔을 때였는데 이제는 보드를 탄다. 올 겨울 유난히 따뜻해서 나키스카 실버 리프트가 늦게 열었고 (막상 이때는 달곰이나 나나 바빴다 ㅠㅠ 12월엔 겨울 여행 다녀오고 연말에는 에어비앤비 손님도 있었고...) 그리고 1월 돼서 가려고 하니 혹한으로 갈 수가 없었다. 드디어 날이 좀 따뜻해져서 (그래도 영하 20도) 오후에 가서 1시간만 퀵하게 타고 왔다. 오전에는 날이 좀 덜 풀려서 리프트가 늦게 열었는데 12시 기점으로 올림픽 리프트가 열었길래 1시 다 돼서 출발... 제발 한두번이라도 타고 오자며... 요새 날씨가 너무 오락가락이라 스키장 리프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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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라지/차고 모션 센서 라이트 (Garage Light) 사용 후기 - 코스트코 추천템 (현재 할인중, 1/28까지)

우리 거라지는 불을 수동으로 켜고 꺼야 해서 어두울 때 집에 돌아오면 상당히 불편했다. 거라지 오프너 장치에서 모션 라이트가 살짝 켜지지만 너무 약했다. 밝은 모션 라이트가 필요했는데 에어비앤비 때문에 실외에 설치한 모션 라이트는 태양열로 충전되는 거라 실내 차고에는 쓸 수가 없었다. 거라지에는 총 세 개의 전구 소켓이 있어서 처음에는 스마트 전구를 넣었는데 모션 라이트가 아니다보니 어플로 계속 온오프를 시켜줘야 해서 상당히 불편했다. 이게 매일 왔다갔다 할 때마다 생기는 문제인데다가 해가 짧아지는 겨울에는 더 체감되는 문제라.. 제품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땅한 제품이 눈에 안 보였다. 왔다갔다 할 때 뿐만 아니라 차고에 보통 짐을 쌓아두니까 뭘 찾으러 갈 때도 너무 불편했다. 그러다가 코스트코에서 우연히 발견한 아이템! 지금은 무려 세일중이다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PlanLee 이민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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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사용 중인 Nord VPN, 탑캐쉬백 (TopCashback) 경유해서 공짜로 2년 사용하기

지금 있는 딜은 아니지만 탑캐시백이나 라쿠텐 등에서 VPN 회사 딜이 항상 많기 때문에 topcashback 통해서 Nord VPN을 잘 쓰고 있는 경험을 적어보려고 한다. 원래 지난 2년간 Nord VPN을 잘 쓰고 있었는데 2년 계약이 끝나서 vpn 딜이 있는지 레드플래그딜을 좀 찾아봤다. Hot Deals - RedFlagDeals.com Forums Hot Deals - Post the hot deals you find here! This forum is not for private sales or self promotion. forums.redflagdeals.com 레드플래그딜 웹사이트에서 핫딜 섹션은 사람들이 좋은 딜을 찾으면 정보를 올리는 곳인데 검색도 할 수 있어서 필요한 상품 있을 때 검색하면서 쓰기에 좋다. 어플도 있어서 심심할 때마다 가끔 들어가서 무슨 딜 있나 찾아보기도 한다. 사실 작년 여름에 VPN 계약이 만료됐는데 딱히 쓸 일이 없어서 (에어비앤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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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갤럭시S24 울트라 사전 예약 시작 & 구매 완료 - 트레이드인 프로모션 혜택 450불!

원래 갤럭시 플립5를 쓰고 있었는데 산 지 6개월도 안 돼서 화면에 초록줄이 떠서 워런티로 수리를 받았다. (풀 워런티 적용되어 개인부담금 0원) 캐나다 캘거리 삼성 갤럭시 플립5 워런티 | 갤럭시 플립5 액정 초록줄 수리 | 플립5 장단점 & 6개월 실사용후기 4년 썼던 갤럭시노트10이 아직 멀쩡해서 더 쓰고 싶었지만 회사 메일을 핸드폰으로 보려면 Security Upda... blog.naver.com 그래서 갤럭시 24 나오면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언팩, 사전예약 날짜를 기다렸다 ㅎㅎ 달곰이도 노트 20 쓰고 있는데, 사용한 지 3년 반이 넘어서 이제 바꿔야 할 타이밍이라 이번에 둘이 같은 걸로 사기로 했다. 우리는 텔러스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윈백오퍼여서 (Winback offer) 각자 30기가씩 총 60기가 (서로 쉐어 가능)에 통화, 문자 무제한 플랜을 각 43.5불씩 총 87불 (택스 포함 92불)에 이용하고 있다. * 윈백오퍼: 다른 통신사로 갈아탔을 때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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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이민자 일기 - 플로어링과 함께하는 1월 일상

1. 플로어링 ing.... 12월 말부터 시작한 플로어링은 아직 여전히 진행중이다...... 한 달이면 2층을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 3주가 넘었다. 일주일 안에 2층.. 끝낼 수 있을까? 예상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는 계속 뭔가 예상치 못한 이슈가 생긴다 ㅋㅋㅋㅋㅋ 그 중 가장 큰 건 기존에 2층 복도 공간과 2층 화장실, 2층 마스터룸 화장실에 깔려있던 바이닐을 까보니 밑에 추가로 합판이 깔려있었던 것. 방 세 개에는 카펫이 깔려있었기 때문에 그 높이와 맞추려고 합판을 추가로 깐 것 같았다. 게다가 바이닐이 옛날 방식인 접착제로 붙인 거라 더 뜯기가 어려웠는데 화장실은 합판이 MDF라 뜯을 때마다 부서졌다..... (진짜 최악 ㅠㅠㅠㅠ) 총체적 난국 느낌. 이 해체 작업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달곰이가 합판을 들어올리면서 덩어리로 부수면 나는 못을 제거하고 제거된 합판을 거라지로 왔다갔다 하면서 (쓰레기 모으기) 옮기는데 달곰이가 진짜 힘들어하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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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투잭레이크사이드 (Banff Two Jack Lakeside) 텐트 캠핑장 예약 성공!

드디어 오늘이 밴프 캠핑장 예약날이었다. 알버타 시간 기준 아침 8시에 오픈이었다. 지난 번에 올렸던 밴프 캠핑장 예약 일정 포스팅 캐나다 밴프 여행 준비 | 2024 밴프 캠핑장 예약사이트 오픈 일정 - 1월 26일 아침 8시 MST 밴프 캠핑장 예약 시즌이 돌아왔다! 제일 인기 많은 밴프 캠핑장은 1월 26일 아침 8시 (알버타 시간 기준) ... m.blog.naver.com 어제 새벽에 잤지만... 7시반에 알람 맞춰놓고 45분에 겨우 일어나서 1층에 올라가서 (현재 2층 플로어링 공사중으로 지하 에어비앤비에서 거주중...) 컴퓨터를 다 가지고 내려왔다. 지하 식탁에 컴퓨터 세팅 다 해 두고, 어제 새로 산 갤럭시 24 울트라가 배송돼서 달곰이거랑 내거랑 새 핸드폰 두 개도 세팅. 여기에 달곰이랑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폰까지 총 6개 세팅해두었다. 2층에 아이패드 2개가 더 있었지만 올라가기 귀찮은 관계로 패스.... 예약사이트 들어가면 바로 이 화면이 뜬다. (로그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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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신청 - 해외 (미국) 장기 거주 중 최종 합격 사례 타임라인 공유 (미국 내 FBI 서류 준비, 추가 서류 제출 방법)

이전에 2024 워홀 개정안을 공유하면서 eligibility가 올해부터 변경되면서 기존에 해외에서 신청할 경우 종종 (작년에는 꽤 많이) 거절되던 사례들이 없어질 것이라는 포스팅을 올렸다. 캐나다 워홀 신청조건 & 캐나다 워홀 2024 개정안 캐나다 워홀 2024년 개정 - 2년씩 2번 4년간 가능! 해외 거주 신청시 거절 케이스 없어질 예정 2023년 12월 중순,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워홀 개정판이 발표됐다. 변경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작년에 ... m.blog.naver.com 그 대표적 사례인 친동생이 오늘 최종합격 레터를 받았다. 동생은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작년에 졸업해서 최근 5년 정도 미국에 있었고 지금도 미국에 있다. 다행히 올해부터 캐나다 워홀 eligibility에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음을 증명할 필요가 없어져서 마음 편하게 신청했다. 게다가 올해부터 워홀을 통해 2년 워크퍼밋을 받을 수 있으니 개이득..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심사관이 elig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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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카웨이 (Carway) 플래그폴링 후기 - 2024 캐나다 워홀 2년짜리 워크퍼밋 받기

지난 주말에 달곰이 지인의 부탁으로 다같이 카웨이로 플래그폴하러 다녀왔다.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 Carway Port of Entry AB-2, Carway, AB T0K 1Y0, Canad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워크퍼밋 등 새 퍼밋을 받아야 할 때 국경에서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미 캐나다 내에 거주 중인 경우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다녀오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럴 때 보통 미국과 접한 국경으로 직접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플래그폴링이라고 한다. (국경에서 미국에 잠시 입국 후 바로 캐나다로 돌아와서 입국심사 받으면서 새 퍼밋 받기) 캐나다 워홀의 경우, 캐나다 내에서 무슨 신분으로 거주중이든 최종 합격레터를 받으면 무조건 국경에서 새 워크퍼밋을 받아야한다. 특히 이번에 캐나다 워홀을 총 2번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면서 현재 캐나다에 거주 중인 사람들이 두 번째 워홀 신청을 하고 합격레터를 받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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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었던 2월 일상, 드디어 플로어링 (어느 정도) 완료

정신 차려보니 2월 말이다. 플로어링에, 한 달 휴가 앞두고 회사 일도 마무리 지어야 할 게 많아서 (갔다와서가 더 지옥일 것 같다. 밀린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이 월말을 보냈던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아서 짬내서 쓰는 글.. 신용카드로 모았던 에어캐나다 마일리지로 유나이티드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 14시간 경유 후 아시아나 타고 한국가는 티켓을 예약했다. 미리 예약해뒀던 오라클파크 투어하고 (우리 둘밖에 없어서 갑자기 프라이빗 투어가 돼버렸다) 구경하면서 1시간 걸어서 동생 사는 동네로 갔다. 동생이랑 저녁 먹고 공항으로 복귀. 3월에 3주 정도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라 플로어링을 무조건 한국 가기 전에는 어느 정도 마무리를 하는 게 목표였는데 다행히 달곰이가 잘 마무리해줬다! 이랬던 거실이 이렇게 바뀌었다. 정말 급하게 플로어링만 마무리 하고 와서 베이스보드 페인트칠, 도어 트림 페인트칠, (둘 다 페인트칠을 1차로 하고 설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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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1년 수익 공개 | 에어비앤비 운영 장단점 | 호스트 referral 링크 공유

우리는 캘거리에서 에어비앤비 운영을 시작한지 3개월만에 슈퍼호스트 자격을 얻은 후 지금까지 계속 슈퍼호스트를 유지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2년 가까이 에어비앤비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리뷰 약 80개, 4.94) 그동안 우리가 겪었던 경험담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어비앤비 비즈니스 관련 글을 시리즈로 올려보려고 한다. 첫 집을 구매할 때 에어비앤비 사업을 생각하면서 집을 골랐고, (에어비앤비만 믿고 영끌로 집 구입, 지금 생각하면 무모하게 용감하긴 했다...) 아무 준비없이 바로 에어비앤비를 시작할 수 있게 지하가 잘 개발된 집을 구매했다. 집을 사서 이사한 후, 이사하자마자 바로 며칠만에 지하 공간을 세팅해서 에어비앤비 리스팅을 올렸다. 당시 집 구매 포스팅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4. 모기지 브로커 발품, 마음에 드는 집 오퍼 넣기 - 떨어진 오퍼 후기 3편은 여기서! 집을 이제 정말 구매해야 할 때가 오면, 내가 만들 수 있는 다운페이먼트와... 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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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화관 시네플렉스 (Cineplex) 멤버쉽 - CineClub 사용 후기

시네플렉스 멤버쉽인 CineClub을 1년 넘게 사용하고 있다. 먼슬리로 택스 포함 10.49씩 빼가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별로 없거나 영화관 갈 시간이 없으면 해지시킬까 하다가도 일단 매월 영화표 한장씩 주고 영화표가 expire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두고 있다. CineClub 가격 매달 9.99 + 택스, 알버타는 5프로 택스여서 10.49불씩 결제 CineClub 혜택 - 매월 일반 영화표 한 장씩을 준다 (일반 영화표 1장의 원래 가격은 15불) - 무료로 받는 영화표는 expiry가 없다. 사용하지 않으면 계속 쌓인다. - 9.99불에 추가 영화권을 구매할 수 있게 해 준다 (이건 안 쓰면 매달 소멸한다) - 근데 어차피 영화를 매달 꾸준하게 보는 게 아니면 무료 영화표가 계속 쌓이기 때문에 추가 영화권을 굳이 구매하지 않게 된다. 우리는 가끔 한국 영화 있을 때나, 보고 싶은 영화 있을 때 무료 영화권 쌓여있는 걸 사용한다. (그래도 남는다...) - 팝콘이나 음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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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6. 테넌트 구하기, 캘거리 집 구하기 - 렌트패스터 (rentfaster)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5. 콘도 구매 오퍼 후기 4편은 여기서! 캘거리 렌트비가 오르면서 투자용으로 콘도를 구매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 blog.naver.com 콘도를 구매한 후, 이제 테넌트를 구할 차례였다. 캘거리에서는 렌트할 곳을 구할 때 렌트패스터를 가장 많이 쓰기 때문에 우리도 렌트패스터에 테넌트를 구하는 리스팅을 올렸다. Apartments & Houses for Rent in Canada - RentFaster.ca Find apartments and houses for rent near you. RentFaster.ca has thousands of listings that are constantly updated. rentfaster.ca 리스팅은 유료인데, 두 달에 45불 정도다. 캘거리에서는 렌트할 집을 구할 때 거의 대부분 렌트패스터를 쓰기 때문에 연락은 꽤 많이 받았다. 다행히도 콘도가 집에서 차로 5분 거리, 걸어서 13분 정도 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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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홀 신청 시스템 알아보기 - 프로파일 (Profile), 인비테이션(Invitation), 서류 제출 및 최종 합격 과정

2024 캐나다 워홀 관련 변경 사항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캐나다 워홀 2024년 개정 - 2년씩 2번 4년간 가능! 해외 거주 신청시 거절 케이스 없어질 예정 2023년 12월 중순,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워홀 개정판이 발표됐다. 변경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작년에 ... blog.naver.com 최근 이민 상담 진행하면서 워홀 관련 질문들도 많이 받아서 따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2024년엔 Young professional, International co-op 등 다른 카테고리도 생겼지만 가장 메인인 Working Holiday 관련해서만 정리해 볼 예정이다. 내가 워홀하던 10년 전에는 워홀접수일 9시 00분 맞춰서 등기우편으로 준비한 모든 서류를 보내야해서 전날 미리 캐나다 워홀 서류 부쳐보신 경험 있는 우체국 섭외해놓고 새벽 5시부터 줄서서 기다렸었는데......이 시절에 워홀하셨던 분...? 이제 캐나다 워홀 신청은 온라인 신청 & 랜덤 시스템이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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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고기나라 강추 - 돼지국밥, 족발, 김치, 육개장, 순대, 육회 등 (가성비 최고)

국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한식 먹으러 갈 때 국밥집 가는 걸 좋아했다. 호두나무 있던 시절에는 호두나무에서 국밥 한 그릇 먹고 (호두나무 깍두기 좋아했는데...)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빌리지 아이스크림 가서 후식 야무지게 때리고.. 호두나무가 부산 (식당 이름)으로 바뀐 이후에는 내장국밥에 내장 추가까지 해서 먹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달곰이가 국물을 안 좋아해서 부산 가면 달곰이가 먹을 게 많이 없었고, 부산까지 30분 거리라 너무 멀었다. (헛.. 근데 지금 맵 검색해보니 이제 링로드 다 개통돼서 20분밖에 안 걸린다..! 나날이 발전하는 캘거리 ) 우리집에서는 부산이든 한코리아든 다 멀어서 찾았던 게 고기나라! Goginara Meat Shop 3616 52 Ave NW Unit 33, Calgary, AB T2L 1V9, Canad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Goginara Meat Shop · 3616 52 Ave NW Unit 33, Cal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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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진짜 겨울 시작 - 창문 결로 방지 필수! (퍼니스 업체 추천 Go Furnace)

드디어 캘거리에 진짜 겨울이 왔다. 영하 20-30도로 떨어지는 시기가 매겨울마다 1-2주 정도는 있는데, 드디어 그 시기가 왔다. 이번주만 버티면 다음주부터는 괜찮을 듯 하다. 사실 이번 겨울은 너무 따뜻해서... 스키장도 대부분 늦게 오픈했고, 그냥 정말로 따뜻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 싶을 정도로... 다행히 그 전날 눈이 와서 화이트리스마스이기는 했다) 재택 근무를 하지만 밀키 산책을 계속 나가기 때문에 걸으면서 날씨 체크를 계속 하는데 사실 조금 과장되게 말하면 12월까지도 가을 느낌 나는 날씨였다. (기사 보면 오히려 이번 겨울은 한국이 더 추웠던 듯!) 눈이 와도 조금 오고 금방 녹고, (캘거리는 워낙 해가 강하다. 캐나다 일조량 1위 도시) 나갈 때 아무생각없이 입고 있던 옷에 가벼운 패딩만 걸치고 나가도 충분할 정도였다. 밀키가 진짜 눈을 많이 좋아하는데 눈이 정말 안 왔던 겨울이었는데 ㅋㅋㅋㅋㅋ 드디어 겨울이 시작되긴 했다. 눈도 꽤 많이 오고 날씨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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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올유캔잇 무한리필 뷔페 가성비 맛집 - 그레이이글 뷔페 (Grey Eagle)

우리는 종종 스시 사시미를 배터지게 먹고 싶을때 그레이이글 뷔페를 간다. (수요일 한정) Grey Eagle Resort and Casino 3777 Grey Eagle Dr, Calgary, AB T3E 3X8, Canad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레이 이글은 카지노와 함께 있는 곳이라서 미성년자는 출입이 불가하다. 지금까지 한 4-5번 정도 간 것 같은데 그 중 한 번은 건물 들어갈 때 신분증 확인을 요청받았다. 혹시 모르니 신분증은 챙겨가는 게 좋다. 여기 뷔페는 요일별로 운영하는데 우리는 수, 목요일만 가봤고 요새는 수요일에만 간다. 원래 나는 엄청난 갑각류 킬러라 초반엔 목요일만 두 번 정도 갔었는데 수요일이 가성비가 더 좋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시도해봤다가 요새는 수요일에만 간다 아니 근데 저 사진을 보면 수요일에는 고기 튀김 같은 것만 있을 것 같은데 잘 읽어보면 스시, 사시미가 있다! (사진만 보고 수요일은 관심도 안 줬는데 )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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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싱글 하우스 유틸리티 빌 (전기세, 가스비, 수도세) 1년 사용 추이 (엔맥스 Enmax 빌 분석) - referral code 리퍼럴 코드 포함

우리집은 에어비앤비를 같이 하고 있어서 아마 일반 가정보다 유틸리티가 더 나오겠지만, 캘거리에 새로 정착하시려는 분들이나, 콘도에 사시다가 하우스로 옮길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2023년 1년간의 유틸리티 비용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간략한 집 정보 지하, 1층, 2층 포함 약 3,000 sqft 싱글하우스 워크아웃 베이스먼트 지하에 에어비앤비 운영중 (작년은 특히 2월부터 10월까지 쭉 손님이 많았다) 성인 2명 + 강아지 한 마리 거주중 성인 1명은 풀재택근무 중 워터탱크가 가스로 작동됨 (전기로 작동되는 워터탱크가 있는 집도 있다)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PlanLee 이민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공인 이민 컨설턴트 플랜리입니다. 집을 살 때 이미 인플레이션이 이슈였기 때문에 전기/가스 모두 fixed 가격으로 설정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바꾼 적 없이 계속 fixed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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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7. 오퍼 수락 후 클로징까지 단계 (계약금, 모기지 승인, 인스펙션, 변호사 미팅 등)

집 구매할 때 오퍼 수락 후 클로징까지 단계별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하우스와 콘도 대부분 비슷하지만, 내 경우에는 두 경우가 컨디션 유무 등 차이가 좀 있어서 따로 적자면... [하우스 - 노컨디션 오퍼]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4. 모기지 브로커 발품, 마음에 드는 집 오퍼 넣기 - 떨어진 오퍼 후기 3편은 여기서! 집을 이제 정말 구매해야 할 때가 오면, 내가 만들 수 있는 다운페이먼트와... blog.naver.com 하우스 구매했을 땐 셀러마켓이 워낙 치열했어서 노컨디션으로 구매했었다. (25년된 집을 노컨디션으로 구매하다니......) 17개의 오퍼를 물리치고 수락되었던 내 오퍼.... 노컨디션이었기에 오퍼 수락된 다음날 바로 계약금만 전달하고 계약이 성립됐다. 내가 하우스 구입할 때 있었던 일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보면, - 오퍼 수락 (노컨디션 오퍼) 오퍼 오갈 때 클로징 데이트까지 서로 조정한다. 나는 당시 콘도에 렌트로 살고 있었기 때문에 말일자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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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프 여행 준비 | 2024 밴프 캠핑장 예약사이트 오픈 일정 - 1월 26일 아침 8시 MST

밴프 캠핑장 예약 시즌이 돌아왔다! 제일 인기 많은 밴프 캠핑장은 1월 26일 아침 8시 (알버타 시간 기준) 오픈이다. Parks Canada reservations Reserve campsites and accommodations. Bookings also available for select guided hikes, events and parking spaces. parks.canada.ca 예약사이트 링크 Home Page reservation.pc.gc.ca 작년에는 예약 시스템 변경으로 3월에 오픈했는데 올해는 평소처럼 1월에 그대로 오픈한다. 작년에 새로 바뀐 예약 시스템에 대해 먼저 말하자면, 결론은 랜덤이다. 아침 8시에 오픈이라 그 전까지 사이트에 접속하면 pool에서 대기하게 된다. 그 후 8시에 사이트가 딱 오픈하면 pool에 대기하던 사람들이 랜덤으로 정렬된다. 작년 여름에 친구들이 한국/영국/미국에서 방문할 예정이라 3월부터 캠핑장 예약을 같이 했다.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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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후 재산세 분할 납부 TIPP 가입하기

집을 구매하면 변호사 미팅을 하면서 재산세를 어떻게 낼 지에 대해서 결정을 하게 된다. (한 번에 낼 지, 분할납부를 신청할 지) 나는 두 집 모두 여름 클로징이어서 그 해의 남은 재산세는 한꺼번에 페이하고, 그 다음 해부터는 TIPP를 신청해서 분할납부했다. TIPP는 캘거리 재산세를 월별로 분할 납부할 수 있는 제도고, 한꺼번에 내나 분할해서 내나 내는 가격은 같다. (추가적인 fee 없음) TIPP를 등록해놓으면 내가 지정한 은행계좌에서 매월 1일 자동이체가 된다. 그리고 한번 등록해놓으면 내가 변경할 때까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재산세 깜빡해서 페널티 내야할 일이 없어서 좋다. (이 때문에 집을 팔게 되면 잊지 말고 꼭 해지시켜야한다) 특히 작년에는 캘거리 집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해서 그런건지 title transfer (법적으로 집/땅 소유자가 변경되는 것) 하는 데에 거의 5-6개월 정도 소요되었고 올해 콘도 구매할 때도 거의 3-4개월 정도는 걸렸다. title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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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이자 0% (무이자) 캐나다 밸런스 트랜스퍼 신용카드 이용하기 - MBNA Balance Transfer

바야흐로 고금리 시대다. 캐나다 모기지나 마이너스 통장 (line of credit) 상품의 기준이 되는 prime rate는 7.2%..... 작년과 올해 미친듯이 올랐던 prime rate... 모기지 변동금리나 Line of credit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 프라임 레이트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내 LOC 중 모기지 원금 갚는 만큼 쓸 수 있는 LOC는 prime rate + 0.5%, 신용 기반으로 받아놓은 건 prime rate + 2%다. 이건 가입 시기에 따라, 상품에 따라 달라지는데 LOC에 대해 전혀 무지했다가 CIBC에서 모기지 받고 한 두달 후에 LOC 오퍼가 들어왔길래 혹시 몰라서 일단 Accept 해 두었었는데 꽤 유용하게 쓰고 있다. 나는 대략 연봉의 30프로를 아마존 주식으로 받는데 주식 받는 시기가 매년 5월, 11월이라서 목돈이 들어오는 시기가 정해져있다.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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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후 10년, 캐나다 이민 1세대로 살고 있는 2023년의 마지막 날

지인과 얘기하다가 그런 얘기가 나왔다. "우리는 항상 캔모어 지날 때면 너 얘기를 해. 너가 워홀을 캔모어에서 했잖아. 이제 딱 10년이 지났는데 너는 정말 캐나다에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내가 워홀을 2013년에 했으니, 정말 생각해보니까 올해가 딱 10년째 되는 해다. 그래서 오랜만에 옛날 글을 읽어봤다. (그때도 블로그를 했어서 이 블로그에 워홀 기록이 남아있다) 굉장히 정신없는 글인데 그래도 그 때의 소소한 추억을 잘 정리해놔서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10년전의 내 글이 좀 창피하기는 한데 그래도 이런 재미로 블로그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 글이 없었으면 그때의 그 소소한 일, 소소한 생각들을 다 잊어버렸을테니. 교환학생과 워홀이 같이 합격돼서 리자이나 (Regina)에서 교환학생 수업을 들으면서 다운타운 몰 푸드코트 내 Dairy Queen 에서 워홀비자로 일했고, 교환학생 끝난 후 캘거리로 넘어온 후에는 슈퍼스토어 식품 샘플링, 적십자사 정기 도네이션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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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러 (및 워크퍼밋 소지자, 신규 영주권자)를 위한 CIBC 혜자 상품 - 은행 계좌, 신용카드 발급받기

워크아웃 베이스먼트에 에어비앤비를 하고 있다보니, 네이버 워홀카페를 통해 임시숙소를 구하던 한 친구를 알게 되어 공항 라이드부터, SIN발급, 은행계좌 개설 등을 도와준 적이 있다. 그 친구는 밴프에 이미 일할 곳을 구해놓은 친구라 캘거리에 있는 2-3일동안 딱딱 맞게 모든 걸 다 셋업해야해서 우리집에 지내면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것들을 해결했다. 우리집에 머무는 동안 저녁 식사에 초대해서 5시간 넘게 수다떨기도 하고 (나보다 어리지만 이 친구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다, 세상은 넓고 대단한 사람은 많다고 느꼈다) 우리가 밴프 놀러가서 그 친구가 일하는 식당에 밥 먹으러 놀러가기도 하고, 우리가 밴프 근처에서 캠핑할 때 초대해서 저녁을 같이 먹기도 했다. 그리고 어느날 시키지 않은 택배가 와서 뜯어봤더니 그 친구가 저멀리 퀘백에서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선물로 많이 보내줘서 감동했던 기억이 퀘백 여행 중에 예쁜 게 보여서 서프라이즈로 보내줬단다 ㅠ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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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스트코 매장에서 비자 카드로 결제하는 방법

재작년부터 주력으로 쓰고 있는 카드는 TD 에어로플랜 비자 카드다. 그 전에는 캐쉬백 카드를 많이 이용했는데 마일리지를 모으고 싶어서 지인의 추천으로 이 카드를 오픈했다. 카드를 만들면 초반에 주는 프로모션 포인트가 있는데 그 중 일부는 1년이 지난 시점에 주기 때문에 전체 프로모션 포인트를 다 받으려면 이 카드를 결국 2년 정도는 써 줘야 한다. 첫 연회비는 면제고 작년에 1년 지났을 때 연회비를 냈고 이제 올 여름에 두 번째 연회비 빠져나가기 전에 해지할 계획이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이 카드에 몰빵으로 써서 모은 에어로플랜 마일리지로 올해 한국 갈 비행기를 아시아나로 끊었다. (캘거리-샌프란시스코까지 유나이티드로 이동,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천까지 아시아나로 이동)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PlanLee 이민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공인 이민 컨설턴트 플랜리입니다. 한국에서 직장생활하며 아시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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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피자마루 우버잇츠 Uber Eats 1+1 할인중! (일부메뉴 한정)

달곰이가 찾아낸 딜. 아침에 밀키 산책 갔다왔는데 피자마루 할인한다고 우버잇츠 야무지게 시켜놨다. 사실 달곰이의 엄청난 치킨 사랑으로 우리는 우버잇츠로 bbq를 자주 시켜먹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우버잇츠에서 우버원 멤버십 6개월 무료 같은 오퍼도 많이 주고 40프로 할인쿠폰도 꽤 자주 받는다. 지금도 달곰이랑 나랑 둘이 40프로 할인쿠폰 갖고 있는 중 (한번 줄 때마다 보통 5개씩 준다) 그래서 우리는 우버잇츠만 주로 사용하는데 피자마루가 우버잇츠에 있다 현재 이렇게 3개 메뉴 1+1인데 보통 파파존스나 이런 피자 가게들이 일부 메뉴 1+1 행사 자주 하니까 피자마루도 자주 했으면 좋겠다 ️ (그치만 아마 이건 오픈 행사일지도....) 아무튼 1+1 위주로 야무지게 시킨 최종 버전 ㅋㅋㅋ 90불을 30불로 만들어낸 기적 달곰이는 지금 6개월 무료로 우버원 멤버십도 사용중이라 배달비나 서비스피가 더 줄었다. 캘거리 NW 로얄옥 근처에 피자 마루가 12월 말에 오픈했는데 소프트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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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2024년 개정 - 2년씩 2번 4년간 가능! 해외 거주 신청시 거절 케이스 없어질 예정

2023년 12월 중순,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워홀 개정판이 발표됐다. 변경된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작년에 꽤 보였던 해외 거주 신청 시 거절되는 사례에 대한 해결책도 보인다. 2012-2013에 캐나다 워홀한 사람으로서 2010년부터 워홀을 살펴보고 있었으나, 이번 개정은 정말 역대급 개정판인 건 확실하다! 우선 자격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다. Find out if you're eligible — 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 Canada.ca 1. About the process 2. Who can apply 3. How the pools work 4. Create a profile 5. Get invited to apply 6. How to apply 7. After you apply Find out if you’re eligible Select your country or territory of citizenship to see which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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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5. 콘도 구매 오퍼 후기

4편은 여기서!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4. 모기지 브로커 발품, 마음에 드는 집 오퍼 넣기 - 떨어진 오퍼 후기 3편은 여기서! 집을 이제 정말 구매해야 할 때가 오면, 내가 만들 수 있는 다운페이먼트와... blog.naver.com 캘거리 렌트비가 오르면서 투자용으로 콘도를 구매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작년 여름에 진짜로 구매하게 되었다. 콘도를 구매할까, 라는 생각은 국민연금 환급부터 시작되었다. 캐나다 오기 전에 한국에서 4년 정도 직장 생활을 했기에 적지 않은 돈이 국민연금에 쌓여있었고, 영주권 받으면 언젠가 국민연금 환급 받아야지,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 영주권 획득 시점 기준 5년 안에 환급 신청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보니,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 영주권 받은 후 5년 안에 청구해야 한다고 나와있었다. 작년 가을이 딱 영주권 받은지 5년째 되는 해라 영주권 카드도 갱신하고 국민연금 환급건도 계속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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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핍 (CELPIP) vs 아이엘츠 (Ielts) 시험 비교 - 캐나다 영주권을 위한 영어점수 만들기

IELTS 졸업! (리스닝8.5/ 리딩8.5/ 라이팅7/ 스피킹7) 드디어 IELTS 졸업했습니다! 저에게 이런 날이 오다니.. 믿기지 않아요. 재채점 성공 메일을 받았을 ... blog.naver.com 오랜만에 아이엘츠 졸업 글을 읽어봤는데 이게 무려 2017년의 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드디어 눈이 조금 온 캘거리 너무 따뜻한 올겨울 날씨 당시 사회초년생이던 나는 Express Entry - FSW로 캐나다 영주권을 셀프로 준비하면서 장기간에 걸친 영어점수 만들기 목표에 돌입했다. 직장인이었던지라 학원다닐 시간은 없었고, 한 달에 한번 실제 시험을 치면서 실전 감각을 유지하자는 전략으로 아이엘츠 CLB 9999를 만들기 위해 무려 9번의 시험을 봤다. (200만원어치...) 당시엔 한국에서 셀핍을 볼 수 없던 시절이라 아이엘츠밖에 옵션이 없었는데 이제는 한국에서도 셀핍을 볼 수 있어서 아이엘츠와 셀핍을 비교해보고자 한다. 왜냐면... 캐나다 공인 이민컨설턴트 자격증 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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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우자 초청 이민 인사이드 타임라인 & Portal 후 eCOPR 타임라인

내가 Representative로 진행했던 배우자초청 인사이드 타임라인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PlanLee 이민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 공인 이민 컨설턴트 플랜리입니다. - 2023/6/26: 온라인으로 서류 제출 - 2023/8/15: AoR (Acknowledgement of Receipt) - 2023/8/30: 바이오메트릭스 리퀘스트 - 2023/8/31: 바이오메트릭스 완료, 신체검사 통과 - 2023/9/8: Final decision - 2023/9/30: 배우자초청 오픈워크퍼밋 신청 - 2023/10/11: 포털1 (portal1) - 2023/10/27: 포털2 (portal2) - 2024/1/2: 오픈워크퍼밋 승인 - 2024/1/5: eCOPR 수령 AoR 이후 Final Decision까지 약 3주만에 빠르게 진행되었으나 연말에 가까워지면서 portal과 eCO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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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2 집 매물(리스팅) 찾는 어플/사이트 소개 (Zolo, HouseSigma, Honest Door) - 캘거리 집값 트렌드 확인

1편은 여기서!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ep.1 어떤 집을 살까? | 콘도, 타운하우스, 하우스 특징 & 장단점 비교 2022년 캐나다 캘거리에 현재 살고 있는 하우스를 구매했고, 2023년에 투자용 콘도를 구매했다. 둘 다 캘거... blog.naver.com 집 구매를 마음먹었다면, 나와있는 매물을 살펴보면서 마음에 드는 집이 있는지 골라야한다. 집 구매를 당장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조만간 혹은 언젠가 집 구매 계획이 있다면 캘거리 집값 트렌드를 확인하기 위해 평소에도 심심할 때마다 들어가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비슷한 조건의 집들이 얼마에 리스팅되어 있는지 보고, 또 얼마동안 리스팅 된 후에 최종 얼마에 팔렸는지 살펴보면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다. 특히 집 구매하면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순간은 오퍼 넣을 때이므로.... 미리미리 원하는 집의 시세를 파악해놓는 게 좋다.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 온 지 6년차, 아마존 AWS에서 Business Analys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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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3. 내가 원하는 집 기준 세우기, 리얼터 정하기

2편은 여기서!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2 집 매물(리스팅) 찾는 어플/사이트 소개 (Zolo, HouseSigma, Honest Door) - 캘거리 집값 트렌드 확인 1편은 여기서! 집 구매를 마음먹었다면, 나와있는 매물을 살펴보면서 마음에 드는 집이 있... blog.naver.com 렌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집 구매할 때 시기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었다. 자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거주하는 집을 팔고 다른 집을 사려면 집을 파는 시기와 집을 사는 시기가 딱딱 맞아야해서 꽤 어려울 때가 많은데, 렌트하다가 집을 구매하면 렌트 나가는 시기만 집주인과 잘 상의하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다. 당시 렌트하고 있던 집의 집주인 내외분이 좋은 분들이셨고 렌트도 꽤 저렴해서 1년 계약이 끝난 후에 서로 동의 하에 month to month로 지내고 있었다. 집을 사려고 오퍼를 내면 보통 2달 정도 후로 클로징 데이트를 정하기 때문에 오퍼가 수락되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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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이 알려주는 캐나다 캘거리 밴프 여행 준비 꿀팁! - eTA, 비보호좌회전, 4way Stop, 구글 오프라인 지도, eSIM 관련, 밴프 패스 (디스커버리 패스)

올 여름 친구들이 대규모로 놀러왔다! 대학 동창 6명이 친구, 가족들과 함께 놀러와서 우리 둘 포함 총 열세명의 대인원이 되었다! (+우리 강아지 한 마리) 밀키 in 밴프 투잭레이크 캠핑장 각자의 여행스타일과 일정으로 즐기되, 캠핑 1박 2일은 미리 같기 가기로 해서 3월에 미리 밴프 캠핑사이트 열릴 때 다같이 그룹 보이스톡 하면서 투잭레이크 오텐틱 4개 (무려 모두 다 호숫가로!) + 강아지가 있는 우리집은 텐트 사이트로 미리 예약을 해 두었다. 그래서 단톡방은 여행 6개월 전부터 파서 계속 캐나다 여행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그때 친구들에게 말해주었던 캘거리 여행 꿀팁! 캐나다 여행의 가장 기본은 eTA 준비! 미국 경유라면 ESTA도 필수! 캐나다는 관광으로 입국하면 기본적으로 6개월 머무를 수 있는데, eTA를 반드시 미리 신청해야한다. 가격은 캐나다달러로 7불밖에 안 하니까 그보다 더 비싸다면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대행 사이트다. 반드시 아래의 공식 사이트를 이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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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4. 모기지 브로커 발품, 마음에 드는 집 오퍼 넣기 - 떨어진 오퍼 후기

3편은 여기서! 캐나다 캘거리 집 구매 이야기 | ep3. 내가 원하는 집 기준 세우기, 리얼터 정하기 2편은 여기서! 렌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집 구매할 때 시기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 m.blog.naver.com 집을 이제 정말 구매해야 할 때가 오면, 내가 만들 수 있는 다운페이먼트와 (Down Payment)와 내 인컴으로 어느 정도 대출을 받을 수 있을지는 대략적으로 알고 있어야한다. 그래야 예산에 따라 집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까운 지인한테 CIBC에서 일하시는 모기지 담당자 분 한 분을 소개받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그 분과 첫 통화를 했다. 그 당시에는 오퍼 넣는 단계가 아니라 매물을 찾고 있는 단계여서 신용도 체크 없이, 현재 있는 부채와 자산, 인컴 등으로만 대략적인 금액을 파악해주셨다. 밴쿠버에 계신 분이라 전화로만 통화했는데도 상담을 정말 잘해주셨고, 정말 친절하셨고, 프로페셔널하셨다. 그 후에는 예산에 맞춰 집을 보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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