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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카웨이 (Carway) 플래그폴링 후기 - 2024 캐나다 워홀 2년짜리 워크퍼밋 받기

 캘거리 카웨이 (Carway) 플래그폴링 후기 - 2024 캐나다 워홀 2년짜리 워크퍼밋 받기

지난 주말에 달곰이 지인의 부탁으로 다같이 카웨이로 플래그폴하러 다녀왔다.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 Carway Port of Entry AB-2, Carway, AB T0K 1Y0, Canada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워크퍼밋 등 새 퍼밋을 받아야 할 때 국경에서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미 캐나다 내에 거주 중인 경우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다녀오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럴 때 보통 미국과 접한 국경으로 직접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플래그폴링이라고 한다. (국경에서 미국에 잠시 입국 후 바로 캐나다로 돌아와서 입국심사 받으면서 새 퍼밋 받기) 캐나다 워홀의 경우, 캐나다 내에서 무슨 신분으로 거주중이든 최종 합격레터를 받으면 무조건 국경에서 새 워크퍼밋을 받아야한다.

특히 이번에 캐나다 워홀을 총 2번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뀌면서 현재 캐나다에 거주 중인 사람들이 두 번째 워홀 신청을 하고 합격레터를 받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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