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 베이스먼트에 에어비앤비를 하고 있다보니, 네이버 워홀카페를 통해 임시숙소를 구하던 한 친구를 알게 되어 공항 라이드부터, SIN발급, 은행계좌 개설 등을 도와준 적이 있다. 그 친구는 밴프에 이미 일할 곳을 구해놓은 친구라 캘거리에 있는 2-3일동안 딱딱 맞게 모든 걸 다 셋업해야해서 우리집에 지내면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것들을 해결했다.
우리집에 머무는 동안 저녁 식사에 초대해서 5시간 넘게 수다떨기도 하고 (나보다 어리지만 이 친구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다, 세상은 넓고 대단한 사람은 많다고 느꼈다) 우리가 밴프 놀러가서 그 친구가 일하는 식당에 밥 먹으러 놀러가기도 하고, 우리가 밴프 근처에서 캠핑할 때 초대해서 저녁을 같이 먹기도 했다. 그리고 어느날 시키지 않은 택배가 와서 뜯어봤더니 그 친구가 저멀리 퀘백에서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선물로 많이 보내줘서 감동했던 기억이 퀘백 여행 중에 예쁜 게 보여서 서프라이즈로 보내줬단다 ㅠㅠ 감...
#
CIBC뉴커머혜택
#
캐나다은행계좌
#
캐나다워홀러초기정착
#
캐나다워홀러은행계좌
#
캐나다워홀러신용카드
#
캐나다워홀
#
캐나다워크퍼밋은행계좌
#
캐나다생활
#
캐나다CIBC
#
CIBC혜택
#
CIBC은행계좌
#
CIBC신용카드
#
캐나다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