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케언즈 신혼여행 4박5일 — 3일차 | 크리스마스 당일, 한인교회부터 훠궈까지!
prologue — 오늘은 크리스마스! 벌써 3일차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창밖으로 케언즈의 관람차와 산 뒤로 펼쳐지는 구름이 보였어요. 이런 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게 매일 행복했어요. 케언즈 방문 예정이라면 숙소는 Crystalbrook Flynn을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한 날. 바로 크리스마스 신혼여행 중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다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어요. 다만 크리스마스에는 문 여는 가게가 거의 없다는 사실! 이건 진짜 참고하셔야 해요. 출발하기 전, 와이프가 호텔 복도에서 예쁜 나비를 발견하고 사진 한 장 남겼습니다 조식 | Bang & Grind, The Esplanade — 크리스마스에 유일하게 열린 카페 기본 정보 카페명 : Bang & Grind, The Esplanade 특 징 : 호주에서 만나는 베트남 커피 카페 위 치 : 에스플러네이드 인근 주 의 : 크리스마스에도 영업! (주변 대부분 가게 휴무) Bang & Gr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