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평 여행 2일차 | 철판닭갈비에 쁘띠프랑스까지, 알찬 마무리!

  가평 여행 2일차 | 철판닭갈비에 쁘띠프랑스까지, 알찬 마무리!

prologue — 가평 2일차, 아쉽지만 알차게! 가평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부모님도, 우리도 다음 날이면 출근이라 오늘은 일정을 가볍게 잡았다. 점심을 먹고 관광지 한 군데를 둘러본 뒤 헤어지는 것으로 마무리하기로 했다.

짧은 일정이지만 아쉬움보다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 맑은 하늘 아래 가평의 마지막을 제대로 즐겨보자!

아침 | 소박하지만 든든하게 아침은 어제 설악홈마트에서 사 온 것들로 간단하게 해결했다. 계란, 바나나, 커피 한 잔.

복잡할 것 없이 간단한 아침이었지만, 여행지에서 먹는 소박한 아침 밥상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다. 숙소에서 여유롭게 아침을 먹으며 오늘 일정을 가볍게 머릿속으로 그려봤다.

점심 | 청평호반닭갈비막국수 설악점 — 철판닭갈비의 정석 점심은 어제 갔던 해낙전볶으리 바로 옆에 위치한 청평호반닭갈비막국수 설악점으로 향했다. 사실 숯불닭갈비보다 철판닭갈비 파라서 근처에서 철판닭갈비를 찾아봤는데, 여기가 유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