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맛집] 깔끔한 가정식 예전한정식(예전한상차림)
영종도에서 오래된 예전한정식의 한상차림을 소개합니다. 예전한정식은 영종도의 오래된 식당으로 공항 근무 직장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홀도 넓고, 별도 룸도 있습니다. 단일 메뉴에 음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버섯탕수육과 오삼불고기, 떡갈비가 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찬들이 깔끔하고 정갈합니다. 떡갈비는 부드러워 먹기에 딱좋습니다. 이날 메뉴중 가장 특색있었던 것으로 취나물과 얇게 썬 건두부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식감이 독특하여 별미입니다. 국물은 배춧국이 나왔습니다. 솥밥이 빠질 수 없겠지요. 마지막은 누룽지로 마무리합니다. ㅎㅎ 후식으로는 매실차가 나옵니다. 예전한정식은 영종도에서는 전통있는 식당으로 처음 드셨을 때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최근 가격이 올랐으나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곳으로 한번쯤 드셔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수요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이웃님들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