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씨가 맑아서 무의도를 재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전에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는 실미도횟집(영광이네) 입구입니다.
오늘은 썰물이라 실미도로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래 사장을 따라 실미도로 가는 길입니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지난번에 먹었던 바닷가 야외 테이블에 자리합니다. 기본 밑반찬류와 해물 파전입니다.
오늘도 지난번과 같이 회덮밥을 먹었습니다. 더운 날씨엔 회가 싱싱하지 않으면 위험하지만, 여기 회는 굉장히 싱상하고 탱글탱글합니다.
같이 나온 바지락 국물도 시원합니다. 식사를 하면서 주변 풍경을 감상합니다.
두번째 방문은 첫번째보다 날씨가 맑아 주변 풍광이 훨씬 좋았습니다. 음식 맛도 변함없이 맛있었고요.
하지만, 날씨가 더워진 관계로 야외식사는 당분간 안하는 걸로... ^^ 그리고. 장마철이라 그런지 모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혹시 방문하시는 경우, 에어컨이 켜진 실내에서 식사하신 후 주변 풍경은 감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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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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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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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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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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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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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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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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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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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덮밥
원문 링크 : 실미도 가는 길과 영광이네 식당 두번째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