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카페는 영종도의 카페 륙입니다. 카페 륙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서로 419 위치는 해변가를 피한 인천공항 측면 도로가에 있습니다.
해변가가 아니기 때문에 주말 교통체증은 피할 수 있습니다. 카페 이름이 독특합니다.
륙의 의미는 이륙, 착률할 때 그 '륙'입니다. 주차장은 가게 앞과 카페 측면의 도로를 따라 올라간 후면, 두곳이 있습니다.
특이하게 후면 주차장은 카페의 3층 루프탑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총 2층 건물로 1층에 계산대와 빵이 진열되어 있으며, 옥상은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루프탑입니다.
빵의 종류가 많고, 제 입맛에는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1층 계산대 반대편 모습인데, 테이블 간격이 넓어 대화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작은 놀이방(?)
도 있습니다. 1층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활주로가 제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2층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좌석간 간격이 넓고 여러 종류의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2층에서 바라본 활주로의 모습입니다.
비행기가 뜨고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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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공항 활주로가 보이는 카페 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