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얼큰한 매운탕이 생각나는 시기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식당은 영종도 예단포 선착장의 장성호 입니다.
예단포선착장 인천광역시 중구 예단포1로 2-10 영종도는 보통 을왕리, 왕산해수욕장 근방을 많이 방문합니다만, 예단포도 바다와 둘레길이 있어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같습니다. 주차장 모습입니다.
주차 공간은 충분합니다. 여러 식당이 있는데 오늘의 선택은 장성호 식당입니다.
미리 세팅된 기본 반찬류입니다. 가오리찜이 맛있습니다.
기본 반찬은 바뀔 수 있는 점 참고하세요. 통우럭매운탕(대)입니다. 4인이 먹기에 충분한 양으로 우럭이 싱싱하고 탱글탱글하여 맛있습니다.
추가한 해물파전도 맛이 뛰어납니다. 식당 뒤로 보이는 바닷가 모습입니다.
썰물이라 갯벌이 들어나 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계절에 따라 메뉴의 내용은 바뀐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비오는 날 바닷가에서 얼큰한 매운탕을 드시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 또한, 맑은 날 부근의 예단포둘레길도 식후에 가볍게 걷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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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가오는 날에는 얼큰한 매운탕(영종도 예단포 선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