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상하이 4박5일] 아시아나 OZ349 탑승 후기 (인천-난징(남경)공항)
오랜만의 해외여행 이번 여행지는 중국 난징(남경)과 상하이이다. 난징에서 1박2일 후 상하이로 이동하는 일정^^ 난징으로 갈 때는 아시아나 OZ349편을 이용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장기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공항 셔틀을 이용해서 터미널로 이동했다. 1터미널에 비해 쾌적한 2터미널! 2시간 반 전에 왔는데도 충분하다. 면세점을 구경하다 한국전통문화센터라는 곳에 들어갔는데, 퀄리티가 좋으면서 한국느낌이 물씬 나는 공예품을 살 수 있고, 전통놀이와 노리개만들기도 해볼수 있었다. 아이가 만든 노리개인데 퀄리티가 썩 훌륭하다. 게다가 무료이고 예약도 필요없다. 다만 시간이 꽤 걸려서 탑승시간이 여유있어야 체험이 가능하다 (직원분이 표 확인하심) 탑승게이트 가는 길에 로봇이 초상화 그려주는게 있길래 이것도 하고 ㅎㅎ 지연없이 탑승 시작^^ 오랜만의 아시아나 항공 이제 대한항공이랑 합쳐질테니, 이번 여행이 마지막 아시아나 탑승이 되겠네 기내에는 헤드셋 제공되고 개인 화면은 없지만 개인 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