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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해녀촌 - 바다 바로 앞에서 해산물에 소주 한잔

 [부산] 영도 해녀촌 - 바다 바로 앞에서 해산물에 소주 한잔

인터넷에서 해녀촌 사진을 볼 때마다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부산에 갈 때마다 일정이 타이트하거나 거리가 너무 멀어서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영도해녀촌 부산광역시 영도구 중리남로 2-35 영도해녀문화전시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 부산 여행은 1박 2일로 짧고 하루는 야구 보는데 다 써서 별 일정이 없었다.

그래서 두 번째 날 점심으로 해녀촌을 가기로 했다.^^ 부산의 해녀촌이 서너 곳 있는 듯한데, 남편이 기장은 가봤다고 해서 영도 해녀촌으로 결정 아침에 해운대에서 신나게 놀고 영도로 출발. 명도는 처음 와보는데 너무너무 좋다 이게 바로 부산인가.....

시간이 더 많았다면 영도도 구석구석 구경하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다. 영도 해녀촌 도착 해녀촌 초입에 있는 주차장이 만차라 남편은 우리를 내려준 후 다시 돌아나가서 조금 먼 곳에 주차를 했는데, 해녀촌 건물까지 쭉 들어와보니 길가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자체 주차장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