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D+11일] 비엔나에서 여행 마지막 날 (쇤부른궁전, 글로리에테, 비엔나공항 라운지)
여행 11일째 쇤부른궁전(글로리에테, 꼬마기차) - 비엔나공항 - 인천공항 여행 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으로 숙소에 짐을 맡기고 나와 근처 카페에서 아침을 먹었다. 15 süße Minuten - Café Brot Kleingebäck Kuchen · Weyringergasse 21, 1040 Wien, Austria · Coffee shop maps.app.goo.gl 우리가 머물렀던 Mooons 호텔에서 매우 가깝고, 비엔나 중앙역에서도 금방 걸어갈 수 있다. 작은 베이커리 카페인데, 항상 사람이 많아서 꼭 여행중에 가봐야지 했었다. 마지막 날이라 욕심이 나서 카페라떼, 크로와상, 코코넛 도넛까지 주문 이렇게 시키고 8.1유로 나왔다. 착한 가격 빵도 맛있고 커피도 맛있고 배가 불렀지만 맛있어서 꾸역꾸역 먹었다. 아침을 먹고 쇤부른 궁전으로 갔다 미리 입장권을 예매해두어서 바로 입장했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무료로 제공되고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이다. 우리는 방 40개 정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