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구장에 직관을 가게 되었는데 인천-부산은 도저히 당일이 가능한 거리가 아니라 숙소를 예매했다. 티켓팅 성공 후 예매하려니, 직관하기 좋다는 호텔들(브라운도트 사직점, 하운드호텔 연산점 등)은 이미 마감.
브라운도트 호텔 초읍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278번길 11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로 55-3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아예 해운대나 광안리로 잡을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경기 늦게끝나면 아이도 있는데 자는 시간이 너무 늦어질 것 같아, 아고다에서 예약 가능 한 곳 중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웠던 브라운도트 호텔 초읍점으로 예약했다. 주말인데도 가격은 9.9만원으로 저렴했는데 결제할때까지만 해도 이 동네 자체가 위치가 부산 여행자들이 숙박할 이유가 없는 곳이라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사직구장 오가기는 매우 좋았다. 호텔 근처에 지하철은 없지만, 버스로 20분 내외 소요된다.
실제로 경기 끝나고 혼잡한 시간대에도 빠르게 숙소까지 올 수 있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