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발매된 세인츠 로우 2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에만 발매된 에디션 GTA류 오픈월드 게임이며 세세한 디테일까지 대놓고 GTA 아류작으로 평가받는 게임이었죠..
기술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당시 경쟁? 게임이었던 GTA4보다는 딸리지만 다만 스토리나 게임 내 컨텐츠들은 GTA4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인듯 ㅎㅎ?
케릭 커스텀도 세세하고 다양하게 가능했었는데 저는 완전 니코 벨릭으로 꾸미고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분위기도 완전히 세인츠로우 만의 미친 컨셉이 자리잡은 3,4편보단 개인적으로 병맛 몇스푼 정도 첨가된 2편이 딱 적절한듯 역대 이런 오픈월드 게임 중에선 본가?
를 제외하곤 가장 잘 만든 명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면 게임 표지 일러 뒷면 생김새로 보아하니 주인공 갱단을 포위하는 3개의 적대 갱단들 전체 금색의 디자인이 뭐 나쁘지않은정도.
이거 유광된거였으면 진짜 예뻣을텐데 라고 망상해봅니다. 스틸북 재질도,인쇄도 좋지 않고 모서리들에 녹이 조금씩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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