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크라이시스 2 나노 에디션입니다. 유럽지역에만 발매된 에디션인듯 그래픽적으로 최적화 부분에 역사를 그은 게임이라 하네요.
잔 버그들이 많긴 했지만 평가는 좋은듯? 안한글이라 못해봄 ㅠ 앞면 주인공이신 알카트라즈 스틸북 중 앞면을 네모로 파고 다시 안쪽에 양각처리한걸 트윈보싱(Twinbossing)이라 하더군요.
번역은 쌍각? 이라하면 되려나 뒷면 벌집무늬에 크라이텍과 EA 로고 전체 안쪽의 육각형 무늬가 오돌토돌한게 만지면 기분이 좋네요.ㅋㅋ 내부 내부 역시 벌집무늬 뿐 별건 없다.
유럽지역에서 30유로정도에 보이는듯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G1사이즈 지뢰입니다.. G2는 대부분 가격이 더 나갔었던걸로 기억 제가 구매할 땐 30유로 선의 G2사이즈 매물이 없어서 겨우 벨기에 지역 셀러한테 28유로에 구매했는데 한국까지 직배비용이 5유로에다가 꽤 빨라서 놀랏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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