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발매된 테크랜드의 좀비게임 데드 아일랜드의 스틸북(스티커북)입니다. 버그나 의미없는 서브퀘들은 아쉽지만 휴양지나 정글의 배경은 좋았고 신중하고도 찰지게 좀비잡는 맛 은있었던 어쨋든 재미만은 있는게임이었네요 그리고 진짜 게임 트레일러는 명작입니다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저는 공허의 유산 다음으로 많이 본 게임 트레일러인듯 앞면 하얀바탕에 심플하게 게임 로고 뒷면 뒷면엔 4명의 플레이어 케릭 중 하나인 시엔 메이입니다.
파이프에 유광처리가 되있는듯 전체 스파인도 그렇고 깔끔한 흰색에 이거저거 없이 단순합니다요. 그래도 기본에 충실하네요 조금 중심에서 빗나가게 쏠려서 부착되 있는데 한번 신경쓰면 불편~ 내부 스티커북에 내부는 사치죠.
이베이에선 30유로쯤에 아주 가끔 보이나 스페인 중고앱엔 절반가격에 자주보이네요. 10+4유로에 스페인 중고앱(왈라팝)에서 구매 데드 아일랜드 2 데드 아일랜드 2가 드디어 출시된단 소식이 들려왔죠 개발이 계속 지연되고 엎어지던 소식만 들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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