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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4 호주 한정 스틸북 (Far Cry 4 Pre-Order Steelbook)(JB HiFi/AUS)

 파 크라이 4 호주 한정 스틸북 (Far Cry 4 Pre-Order Steelbook)(JB HiFi/AUS)

2014년에 출시된 파크라이 4의 호주한정 스틸북 입니다. ps3~ps4 넘어가는 시기에 유비가 호주한정 G1 스틸북 여러장 냇더군요. 이후로도 여러번 다룰꺼 같으니 생략하겠지만 파크라이4는 수작 정도의 좋은 평가를 받는 게임이죠.

개인적으로 파크라이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네여. "이시와리와 락쉬마나를 기리기 위해 엄청난 살육을 자행했지만 어느 시점에서 난 깨달았지.

난 락쉬마나의 죽음을 핑계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깽판을 치고 있었지. 뭐, 자네도 어머니의 유골을 핑계로 하고 싶은 대로 깽판을 치고 다녔잖나.

그런데 썅, 너무 즐거웠던 거야." 게임하면서 정말 가슴에 꽂혔던 페이건 민의 대사 입니다.

미션이니 뭐니 그냥 다 핑계고 총질하는게 재밋었죠. 게임라이프 중에 강렬하게 남었던 대사네요.

앞면 에이제이의 근접무기인 쿠크리 나이프에 사당으로 보이네요 쿠크리 나이프와 풀에 유광처리가 되있습니다. 뒷면 뒷면엔 최종보스 페이건 민 그러나 알고보면 다정한 아버지이자 순정파 서...

# farcry # 스틸북 # 스틸케이스 # 유비소프트 # 파크라이 # 파크라이4 # 페이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