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정보]마이클 버리 나스닥 급락 가능성 경고
[기사요약] A주 신용융자 잔액이 530조원을 돌파하며 중국 기술주 자금 쏠림 확대. SMIC의 7조8000억원 규모 인수 승인과 광저우 AI 육성책 발표로 중국 반도체·AI 투자 가속. 트럼프 방중 확정과 이란 핵 갈등 재점화 속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융자급증]A주 신용융자 530조원 돌파 중국 증시에서 개인과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신용융자 잔액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 랠리가 자금 쏠림 현상을 키웠다. 11일 기준 A주 융자잔액은 2조7800억위안(약 530조원)까지 증가했다. 4월 이후 순증 규모만 2200억위안(약 42조원)에 달했으며 거래대금도 연속 4거래일 동안 3조위안(약 572조원)을 넘어섰다. 전자 업종의 융자 순매수 규모는 879억위안(약 16조8000억원)으로 가장 컸다. 통신·컴퓨터·미디어를 포함한 TMT 4대 업종 순매수 규모는 총 1222억위안(약 23조3000억원)에 달했다. [메모리열]DRAM·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