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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당 350조 육박 고배당주 줄줄이 등장

 중국 배당 350조 육박 고배당주 줄줄이 등장

[더지엠뉴스] 배당 190조 쏟아졌다... A주 고배당 종목 47개 돌파 더지엠뉴스 김완석 기자 | 중국 상장사들의 현금 배당 규모가 1조 위안(약 190조 원)에 육박하며 고배당 종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이 동시에 확대되면서 투자자 수익 구조가 현금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3일 데이터바오에 따르면, 이미 다수 상장사가 연간 배당 계획을 공개하며 배당 비중이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됐 www.thegmnews.com [기사요약] 중국 상장사 배당 규모가 1조 위안을 넘어서며 중간 배당 포함 시 1.85조 위안에 근접했다. 전체 상장사의 70% 이상이 배당안을 발표하며 현금 환원 중심 구조가 확대됐다.

공상은행, 중국이동 등 대형 국유기업이 배당 규모 상위를 차지했다. 닝더스다이, 메이디그룹 등 민간 기업도 수백억 위안 규모 배당에 나섰다.

배당수익률 5% 이상 종목이 47개로 늘고 일부는 10%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