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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터진 아이들 간식 2600만…젤리 속 ‘이 가루’ 정체

 설사 터진 아이들 간식 2600만…젤리 속 ‘이 가루’ 정체

[더지엠뉴스] 한 입 먹고 화장실 직행…2600만 팔린 아이들 간식 실체 더지엠뉴스 이남희 기자 | 간식에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조직적으로 첨가된 사건이 드러났다. 생산과 판매가 동시에 이뤄지며 전국 단위 유통망까지 형성된 구조였다. 22일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에 따르면, 여러 피고인은 2021년부터 회사를 설립해 특정 분말을 넣은 젤리와 사탕 등을 제조·판매했다.

핵심 역할은 명확히 나뉘어 있었다. 한 인물은 설사 유발 기능이 www.thegmnews.com [기사요약] 아이들 간식에 설사 유발 성분을 넣어 유통한 식품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2021년부터 젤리·사탕 등에 유해 성분을 넣어 조직적으로 생산·판매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국 20여 지역으로 유통됐다.

총 매출은 2600만 위안(약 50억 원) 규모로 확인됐다. 법원은 피고인들에게 최대 징역 11년 6개월과 벌금형을 선고하고 판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