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11만원으로 3일 여행할 수 있는 미식과 풍경의 中 ‘이곳’ 더지엠뉴스 박소영 기자 | 중국 여름휴양지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구이저우 남서부 싱이는 낮은 물가와 25도 안팎의 기온, 강한 향토 음식과 카르스트 절경을 한 도시 안에 묶어낸 곳이다 6일 허난라디오텔레비전 코끼리뉴스에 따르면, 싱이는 구이양에서 차로 약 4시간 떨어진 구이저우 남서부 지급시로, 여름 평균 기온이 25도 수준에 머문다. 3일 체류 비용이 1 www.thegmnews.com [기사요약] 中 싱이, 500위안(약 11만 원)으로 3일 체류 가능한 저비용 여행지로 부상했다. 여름 평균 기온 25도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기후 조건을 갖췄다.
양고기 쌀국수·볶음밥 등 저렴한 향토 음식 중심 미식 도시로 형성됐다. 완펑린·말링허 대협곡 등 카르스트 절경 관광 자원이 집중돼 있다. 3일 일정으로 미식과 자연경관을 동시에 소비하는 여행 구조가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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