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시진핑과 트럼프가 베이징에서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했다. 중국 금융지표는 유동성 확대를 이어갔고 SMIC와 화홍반도체는 실적 개선을 제시했다.
AI 인프라가 탄화규소와 광통신,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 테마를 자극했다. [미중정상]시진핑 트럼프 전략안정 합의와 관계 재설정 중국과 미국 정상이 베이징에서 관계의 새 틀을 제시하며 전략적 안정 관리에 뜻을 모았다.
무역과 기술, 안보 갈등이 이어진 상황에서 양국이 협력 프레임을 다시 꺼내 들었다. 14일 중국 정부와 매체에 따르면 시진핑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위한 환영 연회를 열고 중미 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며 대립보다 협력을 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했고 중미 관계를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관리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트럼프의 이번 방중은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9년 만의 중국 방문이다. 정상 외교를 통해 무역, 안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