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레드카펫이 더 화제" 한소희 X 전종서 극과 극 투샷
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5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전종서 한소희 투샷으로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택하며 현장 분위기를 나눴다. 한 명은 절제된 실루엣, 다른 한 명은 과감한 디자인으로 '극과 극 스타일'을 보여줬고, 그 투샷은 영화보다 더 주목받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소희 X 전종서 극과 극 투샷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각설하고, 그날의 레드카펫 현장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한소희 02 전종서 03 스타일 비교 01 한소희 한소희는 2025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기존 영화제 스타일의 공식을 의도적으로 비껴간 선택을 했다. 반짝이는 새틴 소재의 연한 실버톤 투피스 셋업은, 윤기를 더하면서도 과하지 않았다. 상의는 반팔 톱, 하의는 A 라인 스커트 구성으로, 둘 다 퍼지는 실루엣이라 군더더기 없는 인상을 줬다. 밑단에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