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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00만원 착장" 윈터, 뉴욕 폴로랄프로렌 패션

 "총 1,800만원 착장" 윈터, 뉴욕 폴로랄프로렌 패션

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에스파 윈터가 2026 뉴욕 패션위크 폴로 랄프로렌 쇼에 참석했다.

게티이미지 무보정 직찍에서 흔들림 없던 실물 퀄리티와, '약 1,800만 원'에 달하는 착장이 화제였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윈터, 뉴욕 폴로랄프로렌 패션과 애프터 파티 룩에 대해 포인트를 정리했다.

각설하고,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메인 착장 분석 02 애프터 파티 룩 03 코디 활용 팁 01 메인 착장 분석 뉴욕 패션위크 폴로 랄프로렌 쇼에서 선택한 메인 윈터 착장은, 공식 컬렉션 제품 중 하나인 Melony Silk Georgette Day Dress였다.

가격은 $4,290, 한화 약 570만 원대에 달하는 고가 제품이다. 여기에 코르셋 벨트, 앵클부츠, 미니백,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랄프로렌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총합은 약 1,800만 원에 육박했다.

드레스는 퓨어한 화이트 컬러와 빅토리안 감성의 프릴 디테일이 핵심이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