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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인 줄" 전종서 골반, BIFF 드레스핏

 "포토샵인 줄" 전종서 골반, BIFF 드레스핏

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5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 카펫에 등장한 전종서가 화제였다. 이번 착장에서 가장 눈에 띈 건 드레스보다 '실루엣'이다.

잘록한 허리와 이어진 골반 라인은 실물 직찍에서도 “포토샵 아니냐"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였다. 과거 반복되던 골반뽕 논란은 이번 드레스로 거의 종결됐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전종서 골반, BIFF 드레스핏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 각설하고,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드레스 라인 02 뽕 논란 해소 03 액세서리 정보 01 드레스 라인 전종서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착용한 드레스는 전형적인 머메이드 실루엣이었다. 색감은 아이보리 톤이며, 바디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얇은 소재였다.

특히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진 곡선을 따라 정밀하게 잡힌 핏 덕분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아래로 향했다. 드레스 전체에는 플라워 자수가 들어가 단조롭지 않았고, 상체는 하트 넥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