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소희와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로 TIFF에 함께 초청됐다.
실제로 둘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고, 레드카펫에 나란히 선 모습만으로 이슈가 됐다. 하지만 이 날 더욱 화제가 된 건, 각자의 스타일이 극명하게 갈린 드레스였다.
한소희 vs 전종서 TIFF 드레스, 투샷을 비교하고 포인트를 정리했다. Table of Contents 01 한소희 착장 02 전종서 착장 03 드레스 비교 01 한소희 착장 한소희는 TIFF 레드카펫에서, 호주 디자이너 브랜드 마티체브스키(Maticevski)의 2025 S/S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컬러는 은은한 살구빛 누드톤으로, 퍼스널컬러가 겨울 쿨톤인 한소희에게 다소 부조화로 보일 수 있는 컬러였다. 이 한소희 드레스는 언밸런스한 주름 디테일과 슬릿, 그리고 흐르듯 떨어지는 드레이핑 실루엣이 핵심이다.
어깨선을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은, 큰 드롭 이어링과 함께 한소희의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