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K 파트너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후기를 시작하기 전, 필자는 원래 쿠션화에 익숙한 러너다.
아식스 노바블라스트만 3켤레를 신었는데, 평가 기준에 가격을 포함하면 최고의 쿠션화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 정말 좋은 모델이다.
뭐 아무튼, 경량화는 이번에 처음 신어본다. 정확히 말하자면, 항간에 오르내리는 모델 티어 중에는 처음이다.
(듣보는 신어봄) 러닝화 계급도에 항상 언급되는 아디다스 EVO SL을 선택했고, 수령 일주일째 작성하는 후기다.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평생을 쿠션화만 신었던지라 참고할 가치는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필자가 가벼운 러닝화에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로지 쿠셔닝만 고집했다.
더불어 노바 블라스트가 무거운 편도 아니라서(적당한 수준?), 이래저래 가벼움에 집착할 일은 없었다.
그런데 장거리 달리기에 관심이 생기고 생각이 달라졌다. 평소 3~5km, 더 많이 달려봐야 10km를 넘긴 적이 없고 자주 달린다.
그렇다 보니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