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아비수 역으로 등장한 문승유는, 극중 날카롭고 차가운 인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실제 사복 스타일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특히 니트 중심의 가을 코디는 부드럽고 차분한 인상을 준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문승유 아비수 가을 니트 스타일 6가지를 세 가지 테마로 정리했다. 각설하고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톤 조합 02 슬리브리스 03 그래픽 디테일 01 톤 조합 문승유가 선택한 니트 코디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톤 조합이다. 연소라, 연베이지, 그레이처럼 중명도 컬러를 활용한 니트가 3가지나 등장했다.
각각의 아이템은 다른 소재와 디테일을 가졌지만, 전체적으로 밝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공통점이 있다. 연소라색(or 그레이) 니트는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가 있었고, 드롭 숄더에 가까운 루즈핏이라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메이크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