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소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준비한 팬미팅이 티켓 판매 부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1600석 규모와 9만 원의 티켓 가격이었지만, 예매 시작 닷새 만에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첫 단독 공연이라는 의미에도 불구하고, 팬덤과 대중 모두 예상 밖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소희 팬미팅, 빨간불 위기 티켓 판매 현황과 월드투어 취소 논란, 그리고 부진 원인과 향후 변수를 정리했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티켓 판매 현황 02 월드투어 취소 03 부진 원인 01 티켓 판매 현황 한소희 팬미팅은 10월 2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총 1600석 규모로, 티켓 가격은 9만 원으로 책정됐다. 예매는 9월 11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됐는데, 9월 16일 기준으로 절반 정도만 판매됐다.
한소희 팬미팅 티켓 온라인 예매 좌석표에는, 빈자리를 뜻하는 빨간색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