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 워치클럽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의 스타일이,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화제를 모았다.
시선이 머문 건 4,200만 원짜리 시계도 아니고, 871만 원짜리 명품백도 아니었다. 정교하게 짜인 착장 안에 유독 이질감을 준 스타일링 포인트.
이번 포스팅에서는, 루이비통 행사 속 이영애 모습과 이목이 집중된 메이크업까지 정리했다. 각설하고,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Table of Contents 01 착장 구성 02 화제의 헤메코 03 디테일 평가 01 착장 구성 행사 장소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 가구 박물관이었다. 전통적인 공간에서 열린 루이비통 워치클럽 행사에 이영애가 참석했다.
전체 착장은 루이비통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영애 루이비통 의상은 블랙 벨벳 드레스에 가죽 케이프를 더한 스타일이었다.
상체를 감싸는 케이프는 두툼한 원단과 볼륨감이 있는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블랙 앵클 부츠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