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책배우자이혼소송 인용? 기각? 사례를 보며..
유책배우자이혼소송 인용? 기각? 사례를 보며.. 혼인의 성립이나 해소는 개인의 선택에 의한 권리이기 때문에, 이것을 지키려고 파탄주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한국에서는 파탄주의를 채택하기는 이르다는 것이 법조계의 견해이며 이 때문에 유책 배우자 이혼소송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만으로 전반적인 권리를 포기해야 하는지 의문스러운 분도 계실 것입니다. 남편 양 씨가 제기한 이혼소송이 있었습니다. 양 씨의 주장으로 보면 2007년경부터 서로의 관계에 소홀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08년에는 아내가 다른 집에 나가 주말부부로 지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15년경 양 씨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