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휴일 월요일의 일상,생각
아침에 일어나서 방을 쓸고 닦았다. 어제는 이불빨래, 오늘은 완벽하게 바닥을 쓸고 닦음. 운동화 빨래도 2개 하고있는 중이다. 최애 맥스쿠셔닝, 푹신이 2개 하는중. 이거까지 하면 빨래 다 끝남. 오늘은 우체국 > 버거킹 > 카페인중독 외출 날이다. 신분증을 꼭 챙기자. 버거킹 생일쿠폰 + 와퍼 할인 있으면 사서 1.5개 느낌으로 먹자. 외출 후기.. 우체국 휴무라고 문앞에 붙여놓고 네이버지도엔 업데이트 안해놓음.. 버거킹 가서 와퍼주니어.. 비프버거 세트 6처넌에 먹음.. 옆에 kfc 있길래 앱 회원가입해서 징거버거 천원에 포장.. 좀 더 걸어서 카페인중독 테이크아웃 했음.. 너무 추워서 (설날 대설 주의, 바람 너무 강함) 지쿠자전거 타고옴..2처넌.. 커피랑 같이 봉지에 넣었는데 커피 다 쏟음.. 10%밖에 안남고 버거 종이포장지랑 휴지랑 다 흡수됨. 커피에 젖은 징거버거 먹는데 개존맛...? 아무튼 만원의 행복외출. 걸음수 10000보 채움 ㅋㅋ 우체국, 장덕도서관 재방문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