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걸음 걸음 마다 쿵. 쿵.
쿵. 쿵 .
도 아니다. 깊이감을 표현한 것 뿐이지.
빠른 비트이다. 쿠쿠쿠쿸쿠ㅜ쿠쿠쿠쿠쿠ㅜ쿠쿠ㅜㅋ 요즘 기상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데 이거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귀마개 끼고 자긴 하는데 말이지..
오늘은 8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났다. 근데 귀마개 끼고 자서 컨디션엔 문제 없지만ㅋ 이게 왜 문제 없는지를 아냐면 예전 양산동에서 층간소음을 경험했을 때는 진짜 심장이 두근두근 와글와글 우르르팡팡 이었다.
근데 여기서는 그게 아님. 심장박동은 평온 그자체임.
그저 눈살 찌푸려지고 기분나쁠 뿐. 어제 1시에 일어나서 잠결에 올라가서 딩동 해버렸다.
신혼부부같데 근데 모르쇠 하데 발망치에 대한 개념을 모르는것 같더라고 꼭대기층이라 그런가 그 윗층이 없어서봐서 그러지 개념이 없는듯함. 이게 왜 문제냐면 내가 원하는 최소 기상시간이 2시인데. 2시까지는 자야 수면사이클이 맞아떨어짐.
그리고 내 몸의 특성상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 매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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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발망치 문제가 있군